LA카운티가 이튼·팔리세이즈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한 구호기금 신청을 오는 24일까지 받습니다.
소상공인 구호기금의 경우 완전 전소 지역 2만5천 달러, 부분 전소 지역 2만 달러, 매출 손실 지역은 만5천 달러가 지원됩니다. 자영업자와 비영리단체는 매출 감소와 장비 손실 시 5천 달러, 매출 감소만 있을 경우 2천 달러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 자격은 산불 피해 지역이나 대피 명령이나 대피 경고가 내려진 지역에 위치한 연매출 6백만 달러 이하, 직원 100명 이하 사업장입니다.
신청시 구비 서류는 최근 세금 보고서류, IRS 941서, 신청자 소셜번호와 신분증이 필요합니다.
근로자 구호기금은 산불로 인해 근무시간이 줄었거나 직장이 문을 닫은 경우 최대 2천 달러까지 지원되며, LA카운티 거주 18세 이상이면 신분에 관계없이 신청 가능합니다.
신청시 신분증, 거주 증명 서류, 회사를 증명하는 서류가 필요합니다.
LA한인회는 파트너 기관인 PACE와 함께 오는 13일과 14일 이틀동안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엘에이 한인회관에서 한인들의 구호 기금 신청을 대행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한인회 사무국 전화 323-732-0700 번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라디오서울 강채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