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엘에이 일원 대형 산불 발생으로 이뤄진 대피와 피해 복구 작업에서 피해 지역 아시안 주민들이 언어 장벽으로 불이익을 봤다고 UCLA 가 공개한 보고서에서 드러났습니다.
팰리세이드와 이튼, 허스트, 휴즈 파이어 대피 구역에 거주하는 아시안 인구는 1 만 2 천명에 달합니다.
이들 4 개 산불 피해 지역에서 아시안 인구는 전체 인구의 15 퍼센트에 달하지만, 지난달 이 지역의 산불 경보는 영어와 스패니쉬로만 전달됐다고 AAPI
평등 연합은 지적했습니다.
대피지역 아시안 주민중 일부는 통역이 없다는 이유로 지역에 마련된 대피 센터를 기피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엘에이 카운티 정보센터는 FEMA 과 관리하는데, 언어 서비스가 영어와 스패니쉬로만 제한돼있다는 것입니다.
지난달 산불 피해 지역중에서 아시안 주민들의 언어 소통 능력이 가장 제한된 지역은 팰리세이드 산불 피해 지역으로 나타났고 뒤를 이어 이튼 파이어 피해 지역으로 나타났습니다
라디오 서울 정 연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