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LA 샌퍼낸도밸리 지역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1명이 다치고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LA경찰국에 따르면 오전 7시 10분쯤 터헝가 애비뉴와 세라 스트릿 교차로 인근에서 총성이 울렸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습니다.
LA소방국은 오전 7시 8분경 4500블록 노스 터헝가 애비뉴로 출동해 부상자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습니다. 부상자의 현재 상태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당국은 총에 맞은 사람이 침입자였을 가능성을 조사 중이지만, 경찰은 아직 해당 사실을 공식 확인하지 않았으며 체포된 인물의 신원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현장에는 천막이 설치된 모습이 포착됐으며, 총격 경위와 관계 등 구체적인 사건 경위는 여전히 조사 중입니다.
라디오서울 강채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