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시 주택국이 한인타운에 있는 30가구 건물을 홈리스 지원 주거로 개조하기 위해 매입합니다.
HACLA는 가주 홈키플러스(Homekey+) 프로그램을 통해 9백만 달러 주 보조금을 확보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현재 28가구와 2개의 부속 주거유닛이 있는 건물은 앞으로 상주 관리자용 2가구를 포함한 상시 지원 주거로 전환됩니다.
입주민들은 집중 사례관리와 정신·신체 건강 서비스를 제공받게 됩니다.
이 사업은 비영리 단체 파인딩 호프와 협력해 진행됩니다.
LA시 주택국은 1938년 설립 이후 164개 부동산, 1만2천여 가구를 관리하며, 섹션 8 주거 바우처도 6만 건 이상 제공했습니다.
라디오서울 강채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