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타운 시니어 센터가 30일 노인센터 2층 강당에서 추석 큰 잔치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추석 잔치는 재외동포청, 오픈 뱅크 , 서울 메디칼그룹등 다양한 후원과 협찬사가 제공한 선물로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잔치가 되었습니다.
한인타운 어르신 3백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방송인 이영돈 씨 사회로 진행됐으며 김영완 L.A.총영사, 마크 곤잘레스 가주 하원의원, 헤더 헛 엘에이 시의원 엘에이 킹스 디렉터, 알렉스 차 L.A.한인축제재단 회장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축하해 줬습니다. ‘
특히, L.A. Kings에서는 대형 타올 300 개를 선물로 가져와 의미를 더했습니다.
어르신들은 준비한 송편과 추석잔치 음식을 나누며 타향에서의 아름다운 추억 하나를 또 하나 새롭게 만들었습니다.
이현옥 회장은 “풍성한 가을을 맞아 추석잔치로 인해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기쁨을 드렸으면 좋겠다”면서 “이 행사가 시니어센터는 물론 LA 한인타운 모두에게 나눔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라디오 서울 정 연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