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한인타운서 ‘2025 추석 큰 잔치’ 열린다
시니어센터, 30일 어르신 300명 초청 행사
한인타운 시니어센터에서 추석을 맞아 대규모 명절 행사가 열립니다.
한인타운 시니어센터는 오는 30일 오전 11시 센터 2층 강당에서 ‘2025 추석 큰 잔치’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타향에서 명절을 맞는 한인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함께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시니어센터는 사전에 배포한 초대권을 소지한 300명에게 송편과 점심을 무료로 제공하고, 쌀과 여성용 가방, 건강영양제 등을 선물로 증정할 예정입니다.
행사는 ‘희망의 북소리’ 연주로 시작해 한국무용, 하모니카, 장구 공연이 이어집니다. 고수희 교수가 지도하는 한국무용팀과 박증규 반장이 이끄는 하모니카반, 최혜련 교수가 지도하는 장구반 학생들이 무대에 오릅니다.
이현옥 회장은 “추석은 한국인에게 가장 중요한 명절 중 하나”라며 “타국에 계신 어르신들이 고향의 정을 느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문의는 (213) 387-7733번으로 하면 됩니다.
라디오서울 강채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