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카운티, 인공지능 활용해 주민 참여 확대…현장·온라인 회의 모두 70여 개 언어 동시통역 지원
로스앤젤레스카운티가 전국 최초로 공공 회의 실시간 다국어 AI 번역 서비스를 전격 도입합니다. 카운티 주민 누구나 직접 출석하거나 온라인으로 참여하는 회의에서 70개 이상의 언어로 자동 통역과 자막을 실시간으로 지원받게 됩니다. 모바일과 PC에서 손쉽게 원하는 언어를 선택해 듣거나 자막으로 보는 것이 가능해, 그동안 언어장벽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주민 참여가 크게 확장될 전망입니다.
이번 정책은 “모든 주민의 목소리가 존중받는 열린 행정”을 실현하겠다는 LA카운티 행정의 핵심 가치에 따른 것으로, 투명성과 형평성을 대폭 강화합니다. 특히 2025년 초 도입된 긴급상황 다국어 통역 AI 시범사업에서 큰 효과를 입증한데 이어, 공공서비스 전 영역으로 확대되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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