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FE 태스크포스, 주 소유지 캠프 해체·쉼터 접근 확대 목표
LA·샌프란시스코 등 10대 도시 우선…30일 내 작전 시작
개빈 뉴섬 주지사가 주 소유지에 설치된 홈리스 텐트촌을 정리하고, 쉘터와 지원 서비스 접근을 확대하기 위한 전담 태스크포스를 출범했습니다.
‘세이프 태스크포스’에는 고속도로 순찰대와 교통국, 보건과 주택 부서 등 여러 주 기관이 참여합니다.
LA와 샌프란시스코, 오클랜드 등 10대 도시 주요 홈리스 텐트촌에 우선 투입될 예정입니다.
이번 조치는 지난해 대법원이 지방정부의 홈리스 텐트 정리에 더 많은 권한을 인정한 판결과 뉴섬 주지사의 행정명령에 따른 것입니다.
주정부는 위험하거나 비위생적인 장소를 먼저 정리하고, 홈리스들을 쉘터와 치료 서비스로 연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뉴섬 주지사는 “가주는 전국에서 가장 적극적으로 홈리스·주택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며, 누구도 위험한 텐트촌에서 살아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첫 활동은 30일 안에 시작될 예정입니다.
라디오서울 강채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