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자, 2017년 해당 학교 졸업생 , 친모도 직원…충격 확산
현장서 17명 부상, 범인은 스스로 목숨 끊어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한 성당에서 오늘 아침 미사가 진행되던 중 총격 사건이 발생해 어린이 2명이 숨지고 17명이 다치는 참사가 일어났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인 로빈 웨스트먼(23세)은 사건 직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웨스트먼은 범행이 일어난 아나운시에이션 가톨릭 초등학교의 2017년 졸업생으로 밝혀졌으며, 그의 어머니 또한 2016년부터 2021년까지 해당 학교에서 근무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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