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비뉴 60 육교서 추락 후 차량에 치여 중상
북행선 대부분 차선 2~3시간 통제
LA 하이랜드 파크 110번 프리웨이에서 추락 사고가 발생해 북행 차선이 한동안 전면 통제됐습니다.
26일 오전 10시 30분쯤, 당국은 LA 다운타운 북동쪽의 애비뉴 60 고가도로에서 50대 여성이 뛰어내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습니다.
이 여성은 도로 위에서 달리던 차량에 치여 크게 다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고 직후 애비뉴 52와 애비뉴 60 구간의 북행 차선이 모두 폐쇄됐다가, 오전 11시쯤 차선 한 개가 먼저 열렸고 나머지 차선은 오후 1시 전까지 모두 통행이 재개됐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경우 자살·위기 상담 988번로 문자나 전화, 또는 988lifeline.org에서 온라인 채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라디오서울 강채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