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타운 포함 CD10 대표, 평소 한인사회 무관심 논란 속…
한국 축구 간판 손흥민을 ‘미국 대표팀 선수’로 착각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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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7일, LAFC 입단 기자회견에서 한국 축구의 간판스타 손흥민(33) 선수를 향한 LA 시의원의 ‘국적 착각’ 발언이 전 세계 팬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습니다.
LA 10지구(코리아타운·Mid-City 등) 해더 허트 시의원은 기자회견장에서 “월드컵이 LA에서 열릴 때 우리는 미국의 우승을 기대한다.
당신이 그 일을 해내주길 응원한다”고 말했습니다. 문제는 손흥민이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130회 이상 출전한 선수라는 점. 발언은 곧장 현장과 SNS에서 “무지의 극치”라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한인타운을 지역구에 두고도 평소 한인 커뮤니티에 무관심하다는 평가를 받아온 허트 시의원은, 이번 일로 ‘기본 소양조차 없는 지역 대표’라는 비난을 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한 팬은 “집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며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손흥민은 웃으며 상황을 넘겼지만, 행사 후 인터뷰에서 “코리아타운의 많은 한인들이 자랑스러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