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부터 진료 시작… 세 번째 한의사로 한방진료팀 강화
“서양의학과 병행해 환자 삶의 질 향상 기여할 것”
비영리 의료기관인 미션시티 커뮤니티 클리닉(MCCN)이 한방진료팀에 통증 치료 전문가인 임성배 박사를 영입했습니다.
임성배 박사는 MCCN이 영입한 세 번째 한의사로 8월부터 진료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현재 사우스베일로 한의대 임상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임 박사는 근골격계 통증, 신경병증, 내장 불균형 등 통증 치료에 특화된 전문가로, 한국 전통 침술, 균형 침술등 다양한 기법에 정통하며 . 의사, 카이로프랙터, 물리치료사 등과 협력해 포괄적인 환자 치료를 제공해온 경험이 풍부합니다.
마크 리 MCCN 디렉터는 “한방진료는 커뮤니티의 다양한 건강 요구를 반영한 결정”이라며 “서양의학과 한의학이 조화를 이루는 통합 진료 모델을 통해 환자 중심의 의료를 실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MCCN은 내과, 정신건강, 안과, 치과 진료 외에도 침술 등 한방치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한방진료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일부 보험 적용도 가능합니다.
문의는 213-263-2100번으로 하면 됩니다.
라디오서울 강채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