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 캘리포니아

LA 한인타운 인근 행콕팍, 초저녁 경찰 총격전..

안전하다는 행콕팍에서 저녁시간 총격전이라니… 갈수록불안해지는 민생치안.. 엘에이 시정부의 치안유지 능력의문.. 로스앤젤레스 경찰이 한인타운 인근 행콕팍 지역에서 절도 용의자를 추격하던 중 총격을 발사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LAPD에

자동차

현대차, GM공장 11곳 추가 확보…현지 생산 늘려

관세전쟁 속 ‘생산 동맹’ 中브랜드 글로벌 진격 거세지자 포괄 협력해 ‘규모의 경제’ 실현 현대차, 美 관세·투자부담 줄이고 GM은 유럽·인도 등 재진출 윈윈 ‘같은차 다른 브랜드’

로컬 캘리포니아

[집중취재] LA시정부, 무너지는 이유는 실패한 거버넌스 때문..

기획취재 | 엘에이 시정부의 구조적 문제와 그 파장 로스앤젤레스 – 한때 미국 서부의 빛나는 상징이었던 엘에이가 지금 위기의 도시에 빠져들고 있다.범죄 증가, 노숙자 문제 심화,

국제

볼턴 “트럼프 구상 우크라 종전안, 푸틴에 대한 항복”

“미국의 나토 탈퇴로 이어질 수도”러 “미국에 전적으로 동의” 장단 맞춰  도널드 트럼프 1기 집권 당시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었던 존 볼턴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연예

경찰, ‘거액 세금 추가납부’ 이하늬 탈세의혹 내사

세무조사를 받고 거액의 세금을 추가로 납부한 사실이 최근 알려진 배우 이하늬 씨의 탈세 등 의혹에 대해 경찰이 입건 전 조사(내사)에 착수했다. 20일 경찰에 따르면 강남경찰서는

스포츠

테니스 스타 라두카누, 경기 중 스토커 위협에 심판석 뒤로 숨어

021년 US오픈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 챔피언 에마 라두카누(61위·영국)가 경기 도중 스토커의 위협을 느껴 심판석 뒤로 몸을 숨기는 일이 벌어졌다. 라두카누는 지난 19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정치

정부효율부 수장은 머스크?…트럼프는 ‘맞다’ 백악관은 ‘아니다’

엇갈린 설명에 DOGE 책임 소재 혼란 가중 미국 정부효율부(DOGE)의 수장이 누구인지를 놓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백악관이 각기 다른 답변을 내놓으면서 DOGE의 법적·행정적 책임 소재를 놓고

로컬 워싱턴 DC

연방 공무원들 정부신용카드 남용, 400억 달러 펑펑!

미국 정부의 연방 공무원들이 정부 발행 신용카드를 남용하며 무분별한 지출을 일삼고 있다는 사실이 다시 한번 드러났다. 미국 정부 효율성 부서(DOGE)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회계연도

사회

뉴욕 혼잡통행료 폐지 지시한 트럼프…SNS에 “왕 만세” 자화자찬

백악관은 ‘왕관 쓴 트럼프’ 이미지 배포…반대층 “미국은 군주제 아냐” 반발 취임 후 행정부 수장으로서 미국 헌법의 한계를 넘어선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올 정도로 절대적인 권한을

경제/IT

기술인재 영입 열 올리는 中…딥마인드 부사장, 바이트댄스 합류

알리바바는 전 싱가포르경영대 교수 영입…’AI천재 소녀’ 뤄푸리는 딥시크 떠나 미국과 중국의 기술 경쟁이 격해지는 가운데 중국 정보기술(IT) 기업과 대학이 미국 등 해외에서 공부한 전문가 영입에

정치

트럼프 “엄청난 관세수입 거둘것…목재 관세율은 아마 25%”

“우크라, 선거할 때 됐다…러, 많은 영토 획득했기에 카드 보유” “시진핑과 매우 좋은 관계였다, 언젠가 방미할것…새로운 미중 무역합의 가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자신이 전세계를

경제/IT 정치

“공무원 해고로 절감한 돈을 국민들에게 배당금으로 준다” DOGE 배당금 제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스크가 이끄는 정부 효율성 부서(DOGE)가 연방정부 기관 축소로 창출한 절감액 일부를 납세자들에게 직접 돌려주는 새로운 개념을 제안했다고 뉴욕 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19일 마이애미

로컬 워싱턴 DC

워싱턴주 보수 카운티, 범죄 감소 성공… “범죄에 대한 낮은 관용이 핵심”

지역사회 특성과 법 집행 지지가 범죄율 감소의 열쇠 키티타스 카운티가 워싱턴주 전체의 범죄 증가 추세와 달리 범죄율을 낮추는 데 성공해 주목받고 있다. 이 보수 성향

정치 한국

尹대통령, 오늘 첫 형사재판·구속취소 심문…법원 직접 출석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구속기소 된 윤석열 대통령의 첫 형사재판이 20일 열린다. 윤 대통령도 직접 출석할 예정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 윤 대통령의 첫

로컬 캘리포니아

가주 산불 피해자에 1억 2천5백만 달러 모기지 구제책 추진

개빈 뉴섬 주지사가 19일 산불을 포함해 최근 자연재해로 인해 집이 소실되거나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1억 2천5백만 달러 규모의 모기지 구제책을 제안했습니다. 구제책은 최근

로컬 캘리포니아

LA 카운티 세입자 강제 퇴거 금지 추진키로..산불로 재정적 피해입은 세입자 대상

산불 피해로 수입이 줄어든 세입자들을 대상으로 엘에이 카운티 정부가 세입자 강제 퇴거 유예 정책을 추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엘에이 카운티 수퍼바이져 위원회가 산불 피해로 수입이 줄어드는등 재정적인

정치

조류독감 대응 인원 해고하는 실수 저지른후 황급히 복직 오퍼

연방 정부 기관 규모 감축을 위해 각 기관에서 감원 칼바람이 일고 있는 가운데 , 계란값 폭등을 초래한 조류 독감 문제를 대응하는 농무부의 핵심 인력까지 해고되는

사회

샌타클라리타서 하룻밤새 11곳 업소 연쇄 절도…한인사회도 긴장

샌타클라리타 지역에서 한밤중 무려 11곳의 업소가 동일한 절도단의 표적이 되는 사건이 발생해 지역 주민과 업주들이 큰 충격을 받고 있다. ▶ 3인조 절도범, 매장 유리문 파손

사회

서류미비 이민자들의 마지막 방어선도 무너져..

이민자 권리 옹호 단체, 대규모 인력 감축 단행 미국의 대표적인 시민권 단체인 남부 빈곤법률센터(SPLC)가 이민 법률팀을 대폭 축소하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는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국제

트럼프, 수십만 학살한 러시아 우방 삼으려하나?

에너지·우주탐사 분야 등 협력 모색키로…美국무 “멋진 기회” 바이든 ‘러시아 고립’ 기조 폐기…”수십년 대러정책서 가장 충격적 전환”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된 미국과 러시아의 회담은 그동안 얼어붙었던 양국 관계의

국제

열받은 젤렌스키, 트럼프 작심 비판…”러 고립 탈출 거들어”

‘지지율 4%’ 발언에 “트럼프, 허위정보의 공간에 산다” 희토류 50% 지분 美 요구에 “매국 행위” 일축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에 대해 작심한

사회

바이든 이어 해리스도 대중문화계 기획사와 계약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에 이어 카라 해리스 전 부통령도 할리우드 대형 연예기획사와 계약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향후 활동에 관심이 쏠린다. 18일(현지시간) 폭스뉴스와 미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경제/IT

EU, ‘양보 요구’ 미국 보란듯 러시아 또 제재하기로

원유 밀수 ‘그림자 함대’·알루미늄 겨냥…내주 공식 채택 EU, “제재 해제” 러시아 요구 美 수용 우려 유럽연합(EU)이 19일(현지시간) 러시아산 알루미늄과 원유를 밀수하는 일명 ‘그림자 함대’ 등을

국제

마크롱 “전투중엔 프랑스군 우크라에 파병 안해”

“파병은 우크라 안전보장용…푸틴이 전화하면 받을 것”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파병안과 관련해 전투 병력을 파견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뜻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국제

미국 만난 러, ‘경제 훈풍’ 기대…”美기업 2분기에 돌아올 것”

미국과 협상을 시작한 러시아에서 경제 제재 완화와 나아가 양국 간 경제 협력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우크라이나 분쟁 발발 이후 러시아 시장에서 철수한 미국 기업이

정치

베센트 재무장 “DOGE 활동으로 지금까지 72조원 절감”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은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정부효율부(DOGE)가 지금까지 500억 달러(약 72조원)로 추정되는 절감 효과를 확인했다고 말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베센트 장관은 전날

정치

연방주택청에도 칼바람…”최소 직원 40% 해고 계획”

주식회사 미국은 지금 해고 전성시대 미국 주택도시개발부(HUD)에 이어 그 산하기관인 연방주택청(FHA)에서도 대대적인 구조조정이 이뤄질 전망이다. 블룸버그통신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FHA도 직원의 최소

국제

트럼프, 젤렌스키에 퇴진 압박…우크라 정권교체 추진하나

리야드 미·러회담 종료 후 “우크라이나 대선 치러야” 친러정권 수립 모색해온 러시아 입장에 가까워…우려 증폭 전쟁 당사국인 우크라이나를 배제한 채 러시아와 단독으로 종전협상에 나선 도널드 트럼프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한인

“손님보다 홈리스 출입이 더 잦아” 타운 업주들 불만

“방치된 건물에 홈리스 꼬여”마당몰 시큐리티 “홈리스 문제 대응이 업무의 절반” LA 한인타운이 홈리스와 낙서등으로 어지럽혀지면서 지역 주민들과 업주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특히 방치된 타운내 건물에

정치

 트럼프 .. 자동차 관세는 25퍼센트, 반도체와 의약품은 25퍼센트 이상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8일 미국으로 수입되는 자동차, 반도체와 의약품에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하고서 관세가 최소 25%에 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플로리다주 마러라고 사저에서

정치

연방 판사 ..연방 정부 데이터에 머스크 접근 차단 요청 거부

연방 판사가 18일, 일론 머스크와 정부 효율부가 연방 정부 기관의 데이터 시스템에 접근하는 것을 일시적으로 차단해달라는 민주당 주 검찰총장들의 요구를 거부했습니다. 타냐 추트칸 연방 지법

사회

공화당, 메디케이드 삭감안, 수백만 트럼프 지지층 타격 우려

트럼프 지지 유권자들도 영향권… 4조 달러 지출 감축 계획 논란 하원 공화당이 발표한 새 예산안이 메디케이드 수혜자 수백만 명에게 타격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되고

사회

일부 흑인 기업들 “DEI 정책, 우리에겐 도움 안 돼”

빛좋은 개살구, 대기업의 댜앙성 부서, 컨설턴츠에게 흘러가.. 미국의 일부 흑인 소유 기업들이 다양성, 형평성, 포용성(DEI) 정책의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DEI 정책이 소수자 기업

경제/IT

1,400 달러 경기 부양금 미끼로 한 IRS 사기 기승

최근 연방 국세청에서 1,400 달러의 경기 부양금을 받을수 있다며 납세자들을 현혹해 납세자 개인정보를 빼내려는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신종 사기 수법은 가짜 IRS

사회

“미국에 왕은 없다, 머스크를 축출하라!”,전국적 반 머스크 시위..

미국 50개주 전역서 동시다발 시위영하 날씨에도 전국서 수천 명 참여“독재 행정·권력 남용 멈춰야” 외쳐 “빵빵, 빵빵.” 17일 낮 12시(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샌프란시스코 인접 도시인 오클랜드

사회

연방 공무원들, DOGE 감시 피하려 극단적 행동..

연방공무원의 업무환경의 질 저하 우려.. 미국 연방정부 공무원들이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정부효율성부(DOGE)의 잠재적 감시를 피하기 위해 전례 없는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Dailer caller가 보도 하고

국제

우크라 지원 대가로 720조원 요구한 트럼프…

미국 정부에 우크라 광물 우선매수청구권…우크라는 주권면제 포기 “1차대전 패전국 독일 상대 ‘베르사유 조약’ 때보다 GDP 대비 더 가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정부에 “지금까지

국제

김정은, 미국의 북한 비핵화 계획에 강한 반발..

북한, 미국과 아시아 동맹국들의 ‘터무니없는’ 비핵화 계획 비난 북한이 미국과 아시아 동맹국들의 지속적인 북한 비핵화 추진을 강력히 비판하며 이를 “터무니없는” 노력이라고 규정했습니다. 2025년 2월 18일

국제

“미·러, ‘우크라 분쟁 종식’ 고위 협상팀 신속 구성키로”

미국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고위급 협상팀을 신속히 구성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협상 개시 2025년 2월 18일, 미국과 러시아 대표단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만나 협상을 시작했습니다[4][6]. 이번 회담은

정치

백악관 “‘DOGE 수장’ 머스크, 결정권 없어…대통령 고문일 뿐”

법원에 서면답변…정부효율부 책임소재 놓고 논란 계속될 듯 백악관은 17일(현지시간) 정부효율부(DOGE)를 이끄는 일론 머스크의 공식 지위는 백악관 고문이라고 밝혔다. 머스크에게 연방정부 차원의 결정을 직접 내릴 권한이

사회

광신적 컴퓨터과학자 집단, 살인 사건 연루…우두머리 체포

국경수비대 요원 피살현장 주변서 목격…온라인서 무정부주의, 무검증 뇌과학 설파  미국에서 여러 건의 살인사건에 연루된 의혹을 받는 광신 집단 ‘지지안스'(Zizians)의 우두머리가 경찰에 체포됐다고 AP통신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경제/IT

재무부 4.7조 달러의 ‘추적 불능’ 발견한 DOGE..

역설적으로 비정상적 감시기구의 필요성 입증 미국 정부 효율성 부서(DOGE)가 충격적인 발견을 공개했습니다. 재무부의 약 4.7조 달러 규모 지출에서 기본적인 추적 코드조차 누락되어 “추적이 거의 불가능한

사회

중남미로 美이민자 또 방출…코스타리카도 200명 수용 합의

 미국 정부가 불법 이민자 추방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파나마와 과테말라에 이어 코스타리카도 미국에서 쫓겨난 제3국 이민자들을 받아주겠다고 17일(현지시간) 밝혔다. AFP통신에 따르면 이날 코스타리카 대통령실은 성명을

교육

교육부, ”WOKE” 지출 3억5천만 달러 취소

교육부가 지난주 교육 정책과 실천의 가장 시급한 문제를 다루는 것으로 알려진 단체들에 대한 약 3억 5천만 달러의 ‘WOKE’ 지출을 취소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주요 내용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IT

딥시크가 유출한 데이터, 혹시 내 개인정보?…커져가는 우려

개인정보위, 中틱톡 모회사 바이트댄스로 이용자 입력정보 전송 파악 전송 데이터 종류·수량·이유 등 확인 중…동의 없는 제공은 ‘위법’ 해외AI사 국내 출시前 가이드 제시·해외사업자 대상 집행력 강화

정치

국경정책 핵심 부처도 해고 칼날…”트럼프 정책 걸림돌 제거”

“국토안보부 간부 수백명 정리해고” 해고 대상자들, 해당 기관에서 의도적으로 업무 중단시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국경 강화 정책의 핵심 부처인 국토안보부도 구조조정의 칼날을 피할 수

사회

미국 연방 노숙자 정책, 500억 달러 투입에 불구 실패로 끝나..

미국 정부가 노숙자 문제 해결을 위해 막대한 예산을 쏟아붓고 있지만, 효과는 미미하다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주거 우선” 정책, 기대에 못 미쳐 오바마 전 대통령 시절

정치

대학과 K-12에도 DEI 프로그램 전면 폐지 지시..위반시 연방 정부 펀딩 잃는다

트럼프 행정부의 DEI 폐지 정책이 연방 정부 차원을 넘어 전국 대학과 K-12 공립 학교로 확대됩니다. 연방 교육부는 대학과 K-12학교에  재학생에 대한 재정 지원이나 졸업식, 기숙사에서

로컬 캘리포니아

LA 한인타운의 흉물, 피어스 내셔날 빌딩… 도시는 왜 방치하는가?

유서깊은 랜드마크 건물, 도시의 수치로 전락 각종 쓰레기와 낙서로 뒤덮힌 빌딩, 주변을 슬럼화로 만들어.. LA 한인타운 한복판에 위치한 피어스 내셔날 빌딩(Pierce National Life Building)이 수년째

사회

델타 항공 토론토 공항에서 착륙도중 전복.. 최소 15명 부상

17일 캐나다 토론토 피어슨 국제공항에서 80명이 탑승한 여객기가 착륙하던 중 뒤집히는 사고로 최소 15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로이터통신과 CNN 등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니애폴리스에서 출발한 델타항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