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rch 17, 2026
head
UCLA 의대, 인종차별 입학정책 논란으로 집단소송 직면
- By Radio Seoul News Desk
- . May 8, 2025
“홀리스틱 입학” 명목 하에 여전히 인종 고려… 연방대법원 판결 위반 의혹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의 UCLA 의과대학이 인종 기반 입학정책으로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의료계 다양성 증진에 반대하는
바이든, 트럼프 대선 승리에 “내가 책임 있다” 공식 인정
- By Radio Seoul News Desk
- . May 8, 2025
첫 퇴임 후 인터뷰서 “내가 책임자였고, 그가 이겼다” 밝혀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이 2024년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민주당을 꺾고 백악관에 복귀한 데 대해
트럼프, 폭스뉴스 출신, 지닌 피로를 워싱턴 D.C. 연방검사장에 전격 임명
- By Radio Seoul News Desk
- . May 8, 2025
“여성 법조인” 외피 쓴 충성파 중용…폭스뉴스 간판 진행자, 핵심 법무요직 차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자신의 오랜 지지자이자 폭스뉴스 간판 진행자였던 지닌 피로(Jeanine Pirro)
“노인 연령 70세로 단계적 상향”…학계·시민사회 전문가들 제안
- By Radio Seoul News Desk
- . May 8, 2025
’65세 법제화’ 44년 지나…”기대수명 대폭 늘고 건강수준 좋아져” “지속가능한 복지·세대간 공존 위해 필요…복지 축소로 이어져선 안 돼” 학계와 시민단체의 전문가들이 현재 65세인 노인 연령 기준을
버티는 김문수… 그 뒤엔 전향한 운동권, 목사, 전직 의원
- By Radio Seoul News Desk
- . May 8, 2025
전향한 운동권 동지, 개신교 목사, 전직 국회의원. 이들이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버팀목이다. 한덕수 전 총리와의 단일화를 촉구하는 당의 거센 압박에 몰리면서도 김 후보가 밀리지
트럼프 행정부, 미국 항공 교통 관제 시스템 전면 개편 공식 발표
- By Radio Seoul News Desk
- . May 8, 2025
수십억 달러 투입… 인프라·인력·기술 전면 교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숀 더피 교통부 장관이 미국 항공 교통 관제(ATC) 시스템의 대대적 현대화 및 인력 충원 계획을
[속보]텍사스 주 ‘아시안 주택 박탈법’, 오늘 표결 강행
- By Radio Seoul News Desk
- . May 8, 2025
“미국 시민권 없으면 집도 가질 자격 없다”… 아시안 커뮤니티 대규모 반발 텍사스 주의회가 중국, 이란, 북한, 러시아 등 ‘적대국’ 출신 합법 비자 소지자의 주택 소유와
트럼프 행정부, FEMA 대행 해임…기관 해체 두고 충돌
- By Radio Seoul News Desk
- . May 8, 2025
“FEMA 해체는 국민 이익에 반한다” 발언 직후 카메론 해밀턴 전격 경질 미국 연방재난관리청(FEMA) 대행이었던 카메론 해밀턴(Cameron Hamilton)이 트럼프 행정부의 FEMA 해체 방침에 반대 의견을 밝힌
미국 출신 최초 교황 선출, 트럼프 대통령 “미국의 큰 영예” 환영
- By Radio Seoul News Desk
- . May 8, 2025
레오 14세 교황, 시카고 출신 로버트 프란시스 프레보스트 추기경… 트럼프 대통령과 면담 일정 논의 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역사상 최초로 미국 출신 교황이 선출된
“이튼 산불로 주민들 유독 물질 노출 피해” 남가주 에디슨사 소송
- By 정연호 기자
- . May 8, 2025
산불로 유독물질에 노출된 산불 피해 지역과 피해 지역 인근 주민들의 피해 보상 요구 알타데나는 납 페인트 금지 전에 지어진 건물 많아 산불이후 납성분 기준치 초과
[속보]트럼프, 연 250만 달러 이상 고소득자에 대한 증세 추진
- By Radio Seoul News Desk
- . May 8, 2025
“중산층 지원 위한 증세” 연 소득 250만 달러 이상 최고세율 39.6%로 인상 계획에 공화당 내부 찬반 갈등 심화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 후 첫 주요 세제
[교황 선출] “어려운 시기에 희망”…각국 정상 축하·기대
- By 정연호 기자
- . May 8, 2025
미국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레오 14세(로버트 프랜시스 프레보스트)가 8일 제267대 교황으로 선출되자 세계 각국 정상들은 축하 메시지를 잇달아 내며 기대감을 표시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속보] 새 교황 레오 14세.. 최초의 미국출신 교황 탄생
- By Radio Seoul News Desk
- . May 8, 2025
2025년 5월 8일, 바티칸 시스티나 성당의 굴뚝에서 흰 연기가 피어오르며 새로운 교황이 선출되었음을 알렸습니다. 이로써 미국 시카고 출신의 로버트 프레보스트(Robert Francis Prevost) 추기경이 제267대 교황으로
미국, 영국과 첫 무역합의…영국산 차 관세 일부인하·철강은 폐지
- By 정연호 기자
- . May 8, 2025
도널드 트럼프 정부가 영국산 자동차에 대한 품목별 관세를 연간 10만대에 한해 기존 25%에서 10%로 낮추기로 했다. 또 영국산 철강·알루미늄에 대한 25%의 관세를 폐지하기로 했다. 이에
가주 유권자 과반수 ” 경제적 안녕에 대한 희망 줄었다”
- By 정연호 기자
- . May 8, 2025
가장 중요한 해결 안건에 생활비, 주거 비용, 노숙자 문제 순 당적에 따라 답변 갈려 , 민주당 경제 비관, 공화당 경제 낙관 가주의 유권자들은 자신의
한인타운 홈리스 캠프 정말 대책이없는것인가?
- By Radio Seoul News Desk
- . May 8, 2025
철거하면 또 만들어 지는 홈리스 캠프.. 로스앤젤레스 한인타운 중심부, 윌셔(Wilshire Blvd.)와 세인트 앤드류스(St. Andrews Pl.) 코너에 장기간 설치돼 있던 대규모 홈리스 캠프가 지난 3월 26일 시 당국에 의해
미영 무역 협상 타결.. 한국관세협상에 어떤 영향 미치나..
- By Radio Seoul News Desk
- . May 8, 2025
“미-영 무역협상 타결로 한국 수출 152억 달러 감소 위기… 반도체·자동차·철강 산업 ‘비상’”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영국과의 무역협상 타결을 공식 발표하며, 전 세계를 상대로 선포한 ‘글로벌
LA 메트로 신임 경찰국장 빌 스콧, 샌프란시스코서 논란의 유산 안고 부임
- By Radio Seoul News Desk
- . May 8, 2025
“성과와 실책이 교차한 8년… 빌 스콧의 LA행에 시민사회 반응 엇갈려” [관련뉴스]“처벌보다 돌봄” LA 메트로, SF 전 경찰국장과 자체 경찰조직 출범 LA 메트로가 역사상 처음으로 독립
LA 홈리스 예산 ’20억 달러 증발’…”누가 먹었나” 연방수사 착수
- By Radio Seoul News Desk
- . May 8, 2025
“홈리스는 그대로인데 돈만 사라졌다”…납세자 분노 폭발, FBI·IRS까지 합동 수사 LA 카운티에서 홈리스 문제 해결을 위해 투입된 수십억 달러의 예산 중 약 20억 달러의 행방이 묘연해지면서
노스리지·포터랜치 미확인 비행물체 목격…시민 영상 제보 이어져
- By Radio Seoul News Desk
- . May 8, 2025
https://citizen.com/-OPiDxZu2C5yOC0ZgAvG?media=mux:nWJyDn3hPsT2hvrjeIaZWSCyzEY3VGXTZkp3kxCc4rI 어제 오후 9시 51분경(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북서부 포터랜치 지역의 11808 Stewarton Dr. 인근에서 다수의 깜빡이는 불빛을 가진 미확인 비행물체(UFO)로 추정되는 물체가 하늘에 떠 있다는 신고가
콘클라베 둘째날 오전 교황 선출 불발…오후에 다시 투표
- By Radio Seoul News Desk
- . May 8, 2025
콘클라베(추기경단 비밀회의) 둘째날인 8일(현지시간) 오전 투표에서 교황이 선출되지 못했다. 이날 오전 11시 50분께 콘클라베가 열린 바티칸 시스티나 굴뚝에서 교황 선출 불발을 알리는 검은 연기가 피어올랐다.
가수 남태현, 마약 투약 집행유예 중 음주운전…면허 취소 수준
- By Radio Seoul News Desk
- . May 8, 2025
그룹 ‘위너’ 출신 가수 남태현(31)이 마약 투약 혐의 집행유예 기간에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확인됐다. 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지난달 27일 남씨를 도로교통법상
2차 담판도 결렬…韓 “오늘내일 결판내자” 金 “자리 내놓으라는 것”
- By Radio Seoul News Desk
- . May 8, 2025
韓 “‘단일화’ 22번 언급”…金 “출마 결심했으면 왜 입당 안했나” 金, ‘지도부 韓지원설’ 거론 “당 잘못된 길로”…韓 “그런 말은 해당행위” 1시간 공개 회담서 ‘단일화 시기’ 입장차만
푸틴-시진핑, “역사상 최고 수준”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 선언
- By Radio Seoul News Desk
- . May 8, 2025
크렘린궁 정상회담 후 포괄적 협력 공동성명 채택…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도 논의 예정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8일(현지시간) 모스크바 크렘린궁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글로벌 무역전쟁 속 첫 타결”… 트럼프, 영국과 ‘포괄적’ 무역 합의 발표
- By Radio Seoul News Desk
- . May 8, 2025
4월 ‘관세폭탄’ 이후 첫 양자 협상 타결… “향후 더 많은 국가와 합의 이어질 것”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25년 5월 8일(현지시간) 영국과 ‘포괄적’ 무역 합의를 공식
애플 부사장 “챗GPT가 구글 검색 대체할 것”
- By 한국TV 데스크
- . May 7, 2025
구글 반독점 재판서 “지난달 사파리 검색량 첫 감소” 구글의 기존 검색엔진이 인공지능(AI) 기반 검색 서비스로 대체될 것이라는 전망이 애플 고위 임원에게서 나왔다. 8일(현지 시간) 블룸버그통신에
파키스탄 제2도시 공항 인근서 폭발음…경찰 “印 무인기 추락”
- By Radio Seoul News Desk
- . May 7, 2025
인도와 파키스탄이 무력 충돌하며 전면전 위기에 놓인 가운데 파키스탄 제2 도시로 꼽히는 펀자브주 라호르에서 여러 차례 폭발음이 터졌다. 현지 경찰은 파키스탄 당국이 폭발물이 탑재된 인도
메디칼 연방 지원금 삭감 시 가주 10년간 1,565억 달러 손실 위기
- By Radio Seoul News Desk
- . May 7, 2025
저소득층·노인·장애인 등 1,500만 명 건강권 위협… “메디칼은 선택 아닌 생존권” 미국 연방 의회가 메디케이드(캘리포니아주에서는 메디칼) 연방 지원금의 최소 보장 비율(FMAP) 50%를 폐지하는 방안을 논의하면서, 캘리포니아를
엔비디아 주가 3% 상승…트럼프 행정부, 바이든의 AI 반도체 수출 제한 철회 발표
- By Radio Seoul News Desk
- . May 7, 2025
“복잡한 AI 확산 규칙 폐지, 미국 혁신 지원하는 단순한 규정으로 대체” 상무부 밝혀 엔비디아(Nvidia) 주가가 수요일 3% 상승했습니다. 이는 트럼프 행정부가 바이든 정부 시절 도입된
‘MLB 연착륙’ 김혜성 “나는 출루해야 하는 선수…동료들 친절해”
- By Radio Seoul News Desk
- . May 7, 2025
선발 출전한 3경기서 모두 안타…팀이 요구한 타격 자세 변화도 완성 마이너리그행을 받아들이고, 팀이 요구한 ‘타격 자세 변화’도 수용한 김혜성(26·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인고의 시간을 보내고 빅리그에 연착륙했다.
가주 ‘파산위기’ 직면, 주지사.. 세금 인상 불가피 ?
- By Radio Seoul News Desk
- . May 7, 2025
“세금 인상 없이는 탈출구 없다”…뉴섬 주지사 ‘비상경제대책’ 준비 중 미국 최대 경제 주(州)로 불리던 캘리포니아가 사상 최악의 예산 위기에 직면했습니다. 최소 100억 달러(약 13조 원)에서
김문수 “유령과 단일화하라는 게 올바른 정당민주주의냐”
- By Radio Seoul News Desk
- . May 7, 2025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 참석당 지도부·한 전 총리 원색 비판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8일 “정당한 절차와 정당한 경선을 거쳐 선출된 후보를 당의 몇몇 지도부가 끌어내리는
“처벌보다 돌봄” LA 메트로, SF 전 경찰국장과 자체 경찰조직 출범
- By 강채은 기자
- . May 7, 2025
“사람 중심 치안” 내세운 스콧 전 SF경찰국장, 메트로 치안 대전환 이끈다LAPD나 셰리프국 등 외부 경찰 대신 자체 조직… “단속보다 돌봄, 경찰만으로는 부족하다” LA 메트로가 처음으로
리얼 아이디 시행 첫날 ” 리얼 아이디가 뭐죠? ” 당황한 탑승객들
- By 정연호 기자
- . May 7, 2025
리얼 아이디 시행 첫날인 7일, 엘에이 국제 공항등 남가주 공항에서는 보안 검색대에서는 국내선 탑승시 리얼 아이디가 필요하다거나 리얼 아이디 시행이 7일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미처 모르는
미국, 관세 압박 무기로 각국서 스타링크 사용요구…
- By Radio Seoul News Desk
- . May 7, 2025
미국 무역정책 공세에 인도·아프리카 굴복, 중국·EU는 강력 반발 미국이 관세 협상을 무기로 일론 머스크의 위성 인터넷 서비스 ‘스타링크’ 진출을 세계 각국에 압박하면서 국제사회의 반응이 뚜렷하게
LA 메트로, 자체 경찰 조직 첫 수장 임명 앞둬…2028년 올림픽 안전 강화 핵심
- By Radio Seoul News Desk
- . May 7, 2025
대규모 국제 행사 대비 교통 안전 강화에 중점 LA 카운티 메트로폴리탄 교통국(LA Metro)이 자체 경찰 조직인 ‘교통 커뮤니티 공공안전국(Transit Community Public Safety Department, TCPSD)’의 첫
[속보]콘클라베 첫날 교황 선출 불발..바티칸 굴뚝에 ‘검은 연기’…
- By Radio Seoul News Desk
- . May 7, 2025
7일(현지시간) 시작한 콘클라베(추기경단 비밀회의) 첫 투표에서 새 교황이 선출되지 못했다. 이날 오후 9시께 콘클라베가 열린 바티칸 시스티나 성당 굴뚝에서 교황 선출 불발을 알리는 검은 연기가
미 연준, 금리 동결 결정에 뉴욕증시 상승세 마감
- By Radio Seoul News Desk
- . May 7, 2025
다우지수 0.7% 상승, 투자심리 개선 신호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가 기준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오늘(5월 7일, 현지시간) 뉴욕증시는 강세로 마감했습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0.7% 상승하며 거래를 마쳤습니다. 연준은
[속보]스위스서 첫 미-중 고위급 회담 개최, 미중 무역갈등 완화 기대감
- By Radio Seoul News Desk
- . May 7, 2025
최대 145% 고율 관세 속 양국, 제네바서 대화 테이블로… “즉각적 합의보다 갈등 완화에 초점” 미국이 중국과의 무역전쟁 이후 처음으로 스위스에서 고위급 무역협상을 재개한다. 이번 주말,
[속보] 연준, 트럼프 인하 압박에도 기준금리 4.25∼4.50%로 또 동결
- By 정연호 기자
- . May 7, 2025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7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로 인한 경제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기준금리를 재차 동결했다. 연준은 이날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현재 수준인 4.25∼4.50%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고
SKT “위약금…일괄적인 면제는 검토하지 않고 있다..
- By Radio Seoul News Desk
- . May 7, 2025
규모 놓고 설왕설래…최태원 “이사회 논의 중…좋은 해결 방안 기대” SK텔레콤[017670] 해킹 사태로 약정 할인 기간이 남은 상태에서 타 통신사로 옮기는 이용자에게 해지 위약금을 면제할지 여부에
콘클라베 시작…’새 교황 선출’ 흰연기 날때까지..
- By Radio Seoul News Desk
- . May 7, 2025
시스티나 성당서 비밀투표…추기경 133명 바티칸 숙소 입주 바티칸 긴장 속 철통 보안…프란치스코 유산 계승 vs 전통 회귀의 분기점 당초 투표권자는 135명이었으나 케냐의 존 은주에 추기경과
“트럼프발 혼돈 최대 수혜자는 푸틴·시진핑”
- By Radio Seoul News Desk
- . May 7, 202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뒤흔든 국제 질서의 수혜자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독일에 있는 카네기 러시아 유라시아 센터의 알렉산더 가부예프
【충격】”메디케어 카드만 알려주세요”.. 한인 노인 노리는 의료 사기 조직 기승
- By Radio Seoul News Desk
- . May 7, 2025
연간 수천만 달러 피해… LA·뉴욕 한인타운 중심 피해 확산, FBI “역대급 조직적 범죄” 경고 최근 미국 전역에서 한인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건강보험 사기가 급증하면서 메디케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