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야구 최초 기록”…김혜성, 양키스전서 메이저리그 새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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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의 김혜성이 메이저리그 역사에 남을 대기록을 세웠다.
2025년 6월 1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서 김혜성은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시즌 2호 홈런을 포함, 4타수 4안타 2타점 1볼넷 5출루의 맹타를 휘둘렀다.
특히 2회말, 양키스 좌완 브렌트 헤드릭을 상대로 쏘아올린 우중간 투런 홈런은 비거리 130m를 넘는 대형포였다.
수비에서도 3회초 무사 1,2루 위기에서 단독 더블플레이를 완성하며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이날 김혜성은 한 경기 4안타-홈런-단독 더블플레이-외야 보살을 모두 기록한 메이저리그 현대야구(1920년대 이후) 최초의 선수가 됐다.
6월 2일 경기에서도 8회 시즌 3호 홈런을 추가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다저스 팬들과 현지 언론은 “김혜성의 멀티플레이가 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