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정류장과 지하철역은 노숙자와 마약중독자 그리고 범죄가 끊이지 않는다. 정책적으로 LA 다운타운 스키드로우에 모아놓았던 홈리스들을 그곳에서 몰아내면서 이들이 대중교통수단으로 엘에이시 전역으로 퍼져나가고 있는것이다. 2021년과 2022년부터, 시는 41.18 조례를 강하게 실행하며 점점 더 스키드로우 일대의 노상 텐트에 대한 단속을 강화했고 캐런 배스 시장 취임 이후 이 조례가 더 강하게 적용되었고, 경찰과 시청은 보다 체계적인 “청소(clean-up)” 작전을 시행하기 시작했고 그결과 홈리스의 대이동이 시작되었고 버스와 지하철을 이용 엘에이 전역으로 흩어지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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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News 미국/LA No1. 한인뉴스 (@k_radio_seoul) May 21, 2025
결국 문제는 ‘메트로역’이었다 pic.twitter.com/24Ivly5Hu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