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2만명 조기 퇴직 수락으로 직원 20퍼센트 감축될 전망
국세청 인력 감축 목표는 40퍼센트
2만명의 연방 국세청(IRS) 직원들이 트럼프 행정부가 제안한 조기 퇴직 제안을 수락할 의사를 표명한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연방 정부 직원들에게 조기 퇴직 제안을 하면서 연방 국세청 직원들의 경우 바쁜 세금 보고철이 끝난후에 조기퇴직 오퍼를 받아들이도록 권고한바 있습니다.
2024년에 직원 수가 십만 2천명을 초과했던 IRS는 2만명 직원들이 조기 퇴직 제안을 수락할 경우 약 20% 정도 축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퇴직을 수락하는 직원들은 현 회계연도가 끝나는 9월 30일까지 유급 휴가를 받게 됩니다.
국세청은 최대 40퍼센트의 인력 감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 1만2천명의 국세청 직원들이 사직하거나 해고됐습니다
재무부 대변인은 트럼프 행정부 출범이후 국세청을 떠나는 직원 수가 바이든 전 대통령 하에서 추가된 직원 수와 비슷하다고 밝혔습니다.
라디오 서울 정 연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