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현직 기자가 뽑은 ‘올해 최악의 빌런’

2024년에는 유난히 사건과 사고가 잦았다. 범법행위로 사회에 물의를 빚은 스타들도 있었고 사생활 논란으로 구설에 오른 스타들도 많았다. 넘쳐나는 사고, 사건 소식으로 대중들은 충격을 받고, 분노했다.

최근 스타뉴스가 창간 20주년을 맞아 지난달 1일(이하 한국시간)부터 8일까지 현직 연예부 기자 19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에 따르면, 올해 가장 최악의 물의를 저지른 ‘빌런’으로 가수 김호중이 선정됐다. 복수 투표가 가능한 설문에서 김호중은 15표를 얻으며 1위에 올랐다.

최악의 빌런, 음주운전+뺑소니+허위 자수 삼박자 갖춘 김호중

김호중은 지난 5월 9일 오후 11시 40분께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한 도로에서 음주 상태로 마주 오던 택시를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택시 기사 A씨는 전치 2주 진단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더불어 김호중은 도주 후 소속사인 생각엔터테인먼트 직원에게 허위 자수를 종용한 혐의도 받고 있다. 차량 소유주를 확인한 경찰의 추궁 끝에 김호중은 뒤늦게 운전 사실을 시인했다. 다만 검찰은 위드마크 공식으로 정확한 음주 수치를 특정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김호중의 음주운전 혐의는 적용하지 않았다.

이후 진행된 2차 공판에서 김호중 측 변호인은 “김호중이 공소사실을 전부 인정하고 있다”며 “피해자랑 합의한 뒤 합의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김호중은 음주운전, 뺑소니 사건을 저지르고도 이를 거짓말로 은폐하려는 모습으로 많은 이들에게 실망감을 안겼다. 이에 한 연예부 기자는 “뺑소니 후 도주, 20대 초반 사회 초년생 매니저를 대신 처벌받게 하려는 모습이 괘씸하다”며 김호중을 ‘빌런’으로 선정한 이유를 밝혔다.

익명을 요구한 또 다른 기자들 역시 김호중의 거짓말을 괘씸히 여겼다. 이들은 “음주 운전도 괘씸한데 도망치고 거짓말까지 하는 건 비겁하기 짝이 없는 행동”, ” 뺑소니 사고 자체도 최악인데 향후 대처가 더 최악. 대중과 팬 기만의 결정체. 날개 없는 추락은 무엇인지를 보여줌”,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것에 더해 ‘음주운전 사고 후엔 튄다’라는 좋지 않은 선례를 남겼다”, “소속사와 짜고 친 거짓말 괘씸죄 또한 크다” 등의 의견을 냈다. 김호중의 거짓 대응을 “사법 시스템을 농락하고 대중을 기만한 행위”라 보는 기자도 있었다.

김호중은 처음 사고 사실이 알려진 후 공연을 강행해 논란을 키우기도 했다. 일부 기자들은 이러한 그의 행보를 지적하기도 했다. 한 기자는 “범죄를 저지르고도 반성의 기미가 전혀 없음. 자신의 범죄를 숨기기에만 급급한 행태”라며 “사실을 숨기고 콘서트를 강행했다는 점이 완벽한 빌런”이라고 했다.

김호중의 사건 이후 유사 사례가 등장하게 된 것에 대한 우려도 있었다. 이름을 밝히지 않은 한 기자는 “음주운전도 죄질이 무겁지만 도주하면서 유사 사례가 많이 등장하게 됐음”이라고 밝혔고, 다른 이 역시 “김호중 수법이 판을 치며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다른 이도 “‘김호중 방지법’이 발의될 정도로 사회적으로 큰 물의를 일으켰다.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금 일깨운 사건”이라며 이번 사건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되짚었다.

여러 기자는 팬들에게 실망감을 준 김호중에게 일침을 가하기도 했다. 이들은 “팬들 생각했으면 그러면 안 된다”, “그를 지지한 팬들에게도 큰 충격을 안김”, “음악으로 보답한다는 말은 하지 마라”고 했다.

사이버 렉카 연합, 비겁하게 돈을 벌던 빌런들

올해는 사이버 렉카 연합 관련 논란도 사회적 이슈로 떠올랐다. 사이버 렉카 연합은 무려 13표를 받아 김호중을 잇는 ‘빌런’으로 선정됐다.

사이버 렉카 연합은 유튜버 구제역(본명 이준희), 주작감별사(본명 전국진) 등이 속한 단체를 일컫는다. 이들은 최근 유튜버 쯔양의 과거사를 빌미로 쯔양을 협박하고 금전을 요구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비난받았다.

쯔양은 지난 4년간 전 남자친구이자 전 소속사 대표의 협박, 폭행, 착취 등을 당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쯔양은 전 남자친구를 상대로 형사 고소까지 제기했으나 지난해 전 남자친구가 사망하며 사건은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됐다.

구제역, 주작감별사는 지난해 2월 쯔양의 사생활을 빌미로 그를 협박, 5500만원을 갈취한 혐의로 지난달 기소됐다. 카라큘라는 구제역의 공갈 범행을 방조한 혐의로 피소됐다. 또 카라큘라는 인터넷 방송 진행자 BJ 수트에 대한 공갈 혐의도 받고 있다.

이들은 타인의 상처와 사생활을 들먹이며 금전을 얻으려 했다는 점에서 큰 비난을 모았다. 한 연예부 기자는 “남의 상처를 가지고 돈벌이라니. 진짜 최악”이라며 치를 떨었다. 이들을 ‘최악의 빌런’으로 선정한 한 이는 “정보 전달이라는 이미지 뒤에 숨어 비겁하게 돈을 벌던 빌런들”이라고 했다.

익명의 한 기자는 “거짓에 가려진 진실을 알리는 것은 할 수 있는 일이다. 그러나 이를 빌미로 또 다른 거짓을 만들고, 협박-공갈 등(구제역-전국진 등)의 의혹이 있었다는 것은 누군가의 아픔이나 약점을 자신의 이익을 위한 진실 알리기가 아닐까 싶다. 또한 이 의혹에 대한 또 다른 고발을 하는 과정에서 대중에게 진실 알리기인지, 단순 명예를 다지기 위한 폭로가 되는 것인지. 양측 모두 양두구육은 아닐까 돌아봐야 할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사이버 렉카 연합의 행태를 고발했던 가로세로연구소 역시 빌런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이들은 총 3표를 획득했다. 가로세로연구소를 빌런으로 꼽은 기자는 “돈을 목적으로 한 사람을 겁박하고 밖으로는 정의로운 척을 하고 다닌 게 역겨울 정도”라고 했다. 또 다른 응답자는 “정말 없어져야 할 유튜브 행태가 아닐까 싶고 유튜브의 어두운 면을 보여준 사례가 아닌가 싶음”이라는 의견을 전했다.

그 분야 최고 고수에서 빌런으로 전락, 허웅·양재웅

농구 선수 겸 방송인 허웅, 정신전문과 의사 겸 방송인 양재웅은 각각 5표, 4표롤 획득하며 ‘빌런’으로 지목됐다.

허웅은 지난 6월 공갈미수, 협박 등의 혐의로 A씨를 고소했다. 허웅은 A씨가 지난 2021년 5월 말부터 사생활을 폭로하겠다고 협박, 3억 원을 요구했다고 주장했다. 당시 A씨가 임신하게 되면서 갈등이 빚어지자 자신을 협박했다는 게 허웅 측 주장이다.

특히 허웅은 카라큘라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A씨의 두 번째 임신은 자신의 아이가 아니라고 의심했지만 최선을 다하려 했다”면서 A씨를 폭행하거나 스토킹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카라큘라는 A씨가 유흥업소 종사자라는 A씨 지인의 제보를 공개하기도 했다. 이에 A씨 측은 카라큘라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 서초경찰서에 고소했다.

허웅을 빌런으로 꼽은 기자들은 사이버 렉카라 불리던 카라튤라와 결탁한 점을 비난했다. 이들은 “해명하겠다고 사이버 렉카 연합이랑 인터뷰를 했다. 스스로 같은 수준이라는 것을 인증한 셈”, “전 여자친구를 매도하기 위해 사이버 렉카와 결탁한 부분이 매우 실망스러웠음”이라고 했다.

양재웅은 그가 운영 중인 정신병원에서 의료 사망 사고가 발발하며 논란에 휘말렸다. 30대 여성 A씨는 지난 5월 27일 경기 부천 정신병원에 입원한 지 17일 만에 사망했다고 알려졌다. 사인은 가성 장 폐색으로 추정된다. A씨는 마약류 성분이 포함된 다이어트약 중독을 치료하기 위해 양재웅이 운영하는 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환자 사망 후 유족은 유기치사와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병원장을 비롯해 의료진들을 경찰에 고소했다.

사망 사건으로 큰 파장을 일자, 양재웅은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 그는 “진행되고 있는 수사에 본 병원은 진료 차트를 비롯해 당시 상황이 모두 담겨있는 CCTV 제공 등 최선을 다해 외부 기관과 협조에 임하고 있다”며 “고인에 대한 치료 과정 및 발생 사건에 대한 구체적 사항은 현재 수사 진행 중이기 때문에 치료 경위에 대한 추측성 글 및 자극적인 보도는 자제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환자 사망 사건의 여파는 컸다. 특히 양재웅이 9월 여자친구인 그룹 EXID 출신 배우 하니와 결혼을 앞두고 있었지만, 이들이 결혼을 발표한 시기가 환자 사망 사건 발발 나흘 만인 5월 31일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져 대중의 비난을 받았다. 이 여파로 양재웅과 하니의 결혼식도 결국 연기됐다.

한 기자는 양재웅에 대해 “의사로서 도리를 져버렸다. 결혼 발표를 한 시기도 너무 이기적이었다”며 실망감을 드러냈다. 또 다른 이는 “병원에서 환자는 의문의 죽음을 당하고 이에 대한 유족들의 분노와 해명 요구가 있었음에도 일언반구 하지 않은 채 4일 뒤 자신의 결혼을 발표하고 이를 주제로 방송에 나와 시시덕거렸다는 점들이 신기하다. 병원 환자들을 비롯한 대중에 대한 기만이지 않나 싶음”이라고 했다.

이 밖에도 작곡비 사기 및 성희롱 논란의 작곡가 겸 방송인 유재환(2표), 학폭 논란의 배우 송하윤(1표), 직원 가스라이팅 및 갑질 논란의 동물교정사 강형욱(1표), 실내흡연 및 갑질 논란의 블랙핑크 제니(1표), 사망 자작극 논란 래퍼 치트키(1표) 등이 올해 최악의 빌런 후보에 올랐다.

<스타뉴스>

0
0

TOP 10 NEWS TODAY

오늘 가장 많이 본 뉴스

LATEST TODAY NEWS

오늘의 최신 뉴스

시니어 생활

오피니언 Hot Poll

청취자가 참여하는 뉴스, 당신의 선택은?

타운뉴스

최신 뉴스

애플, AI파트너로 구글 제미나이 낙점…구글 시총 4조달러 돌파

애플이 인공지능(AI) 시스템 ‘애플 인텔리전스’의 핵심 기반 모델로 구글의 ‘제미나이’를 선택했습니다. 양사는 12일(현지시간) 공동 성명을 통해, 차세대 애플 파운데이션 모델을 ...

서울시내버스 오늘 첫차부터 무기한 파업…추위속 교통대란 우려

서울 시내버스 노동조합이 13일 첫차부터 무기한 전면파업에 들어가면서 시민들의 출퇴근길 큰 혼란이 예상됩니다.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서울시버스노동조합과 사측인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은 13일 새벽 1시 ...

돌싱녀는 “밥보다 ‘이것’ 원해요”…재혼 고민 돌싱, 가장 듣고 싶은 프러포즈

재혼을 고민하는 이혼 경험자들이 미래 배우자에게서 가장 듣고 싶은 말로 현실적인 바람이 담긴 프러포즈를 꼽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혼정보회사 온리유와 결혼정보업체 ...

[속보]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 ‘비위 의혹’ 김병기 제명 결정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이 각종 비위 의혹을 받고 있는 김병기 의원에 대해 최고 수위 징계인 제명을 의결했습니다. 한동수 윤리심판원장은 12일 서울 여의도 ...

머스크·英정부 ‘AI 음란물’ 두고 정면충돌…”표현의 자유” vs “성 착취물”

억만장자 기업가 일론 머스크가 인공지능 딥페이크 음란물 규제에 나선 영국 정부를 향해 “파시스트적”이라며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머스크는 11일 현지시간 자신의 SNS ...

1억 뒷돈 혐의 김경 ‘美 일정 비공개’…경찰 봐주기 수사 논란

[연관기사]1억 뒷돈 혐의 김경 ‘美 일정 비공개’…경찰 봐주기 수사 논란 [서울경제] 무소속 강선우 의원에게 1억 원대 공천헌금을 건넨 혐의를 받는 ...

코로나보다 전파력 6배 강한 ‘홍역’에 난리 난 미국…3일 만에 100명 걸렸다 ‘비상’

트럼프 행정부의 백신 회의론 속에 미국에서 홍역이 다시 대유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11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9일 기준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홍역 ...

“핵전쟁 임박 신호?”…51년 만에 뜬 美 ‘종말의 날’ 비행기에 전 세계 공포 확산

미국의 핵전쟁 대비 공중지휘통제기 ‘E-4B 나이트워치’가 돌연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전 세계적으로 긴장감이 확산하고 있다. 12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와 LA타임스에 따르면 미 공군 E-4B 나이트워치는 ...

미네소타 시위 확산에 美 강경 대응… 요원 추가 파견·의원들 방문권도 차단

미국 미네소타주(州)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총격으로 30대 여성이 사망한 사건에 항의하는 대규모 시위가 미 전역으로 확산하자 연방정부가 강경 대응에 ...

ICE 총격 사건 옹호한 포틀랜드 경찰관, 직무에서 배제 논란…

연방 요원의 시민 사살을 옹호한 포틀랜드 경찰관 발언이 공개되며 지역사회 신뢰가 급격히 흔들리고 있습니다. 미국 포틀랜드 경찰관이 미네소타 ICE 요원의 ...

히잡 벗고 지도자 사진 태워 ‘담뱃불’로… 이란 여성 ‘저항 상징’ 떠오른 그 영상

대규모 반(反)정부 시위가 벌어지고 있는 이란의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사진을 불태워 담배를 피우는 한 여성 영상이 '저항의 상징'으로 ...

내 개인정보 모두 다크웹에?… 지금 당장 해야 할 일들

최근 개인정보가 다크웹에 유출됐다는 통보를 심심치 않게 받게 된다. 은행이나 개인정보 보안 모니터링 서비스에서 이 같은 이메일을 받았다면, 나만의 문제가 ...

“집 앞까지 내려온 코요테, 반려견 노린다…주민 불안 고조”

남가주 주택가 곳곳에서 코요테 공격으로 반려견이 숨지는 등 야생동물 침입이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남가주 주택가에서 코요테 출몰이 급증하면서 주민 안전 우려가 ...

“모기지 금리 인하 위해 2,000억달러 투입”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8일 주택 구매 부담을 낮추기 위해 국책모기지기관인 패니메와 프레디맥에 2,000억 달러 규모의 모기지 채권 매입을 지시했다. 정부는 ...

LA통합교육구 개학과 함께 스마트폰 전면 금지 시작

캘리포니아 공립학교들이 스마트폰 완전 차단에 나서며 교육 현장의 디지털 의존도를 끊어내는 실험이 시작됐습니다. 캘리포니아주 LA통합교육구를 비롯한 공립학교들이 겨울방학을 마치고 개학하면서 ...

더욱 건강한 새해 위한 시니어 생활 ‘웰빙 실천’ 습관 7가지

워싱턴포스트(WP)의 웰빙(Well+Being) 팀은 매일 건강 증진을 위한 과학적 조언을 공유한다. 우리는 영양, 운동, 인지, 정신 건강, 수면과 같은 주제에 대해 ...

“집값보다 무서운 유지비”… 올해도 재산세·보험료↑

고정 금리라는 안락한 방패 뒤에 숨어있던 ‘재산세와 보험료’라는 복병이 마침내 가계의 숨통을 조이기 시작했다. 한때 내 집 마련의 예측 가능성을 ...

LA 한인 유치원, 아동 성추행 의혹 소송 휘말려…학부모 “신고 대신 회유”

LA 한인타운 유치원에서 4세 여아 성추행 사건이 발생했지만 원장이 경찰 신고 대신 가해 교사와 피해 아동의 직접 대면을 제안해 논란이 ...

“한인 프리스쿨서 4세 여아 성추행 피해” 주장

LA 한인타운에 위치한 한인 운영 프리스쿨에서 4세 여아가 교사로부터 성적으로 부적절한 접촉을 당했다는 주장을 담은 민사소송이 LA 법원에 제기됐다고 온라인 ...

재외국민 4분의 1이 노인 ‘초고령 사회’

재외국민 사회의 노인 인구 비율이 집계 이래 처음으로 25%에 진입한 것으로 파악됐다. 재외국민 사회의 늙어가는 속도는 전체 한국 사회보다 가파른 ...

새해 통신·구독료 줄이자… 휴대전화·인터넷 요금 점검부터

각종 요금이 슬금슬금 오르고 있지만 시간을 내서 자세히 확인하지 않으면 요금이 오르는지도 모를 때가 많다. 따라서 올해 결심으로 통신비와 각종 ...

LA 한인타운 가로등 ‘암흑 지대’… 느슨한 치안 틈타 구리선 절도 기승

구리선 절도가 연쇄 발생하며 LA 한인타운 밤거리가 암흑 속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LA 한인타운 일대 가로등이 구리선 절도로 연쇄 피해를 입고 ...

H-1B 비자 등 최대 3천달러 육박… 이민 신청 급행 수수료 또 오른다

미국 취업·유학 비자 급행 처리비가 3천 달러 근처까지 치솟으며 외국인들의 부담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미국 연방 이민서비스국이 주요 취업 비자와 유학생 ...

트럼프 “이민자 시민권도 박탈한다”

트럼프 행정부가 귀화 시민권 박탈을 기존 대비 180배 늘리겠다는 강경 방침을 발표했습니다.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귀화 시민권자에 대한 대대적 박탈 ...

LA, 성매매 근절 총력전…감시카메라·차량 압수까지 동원

LA 당국이 감시카메라와 차량 압수까지 동원해 성매매 단속에 총력전을 선포했습니다. LA 당국이 길거리 매춘과 인신매매 근절을 위해 대대적인 단속을 강화하고 ...

트럼프의 그린란드 장악 위협에 영국이 병력 배치 검토

트럼프의 그린란드 군사 위협이 나토 내부 균열을 부르자, 영국이 동맹 붕괴를 막는 중재자 역할에 나섰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덴마크령 ...

[속보]트럼프, 이란 유혈 진압 속 군사 공격 검토

이란 반정부 시위 진압을 둘러싸고 트럼프 대통령의 군사 옵션 검토와 이란의 선제공격 경고가 맞부딪히며 중동 전역이 긴장 속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

트럼프, 오바마케어 보조금 법안 거부권 위협

트럼프의 거부권 경고로 2천만 명 건강보험료 폭탄 위기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바마케어 강화 보조금 3년 연장 ...

LA에서 트럭이 시위대로 돌진,이란 정권 규탄 시위 세계 곳곳으로 확산

이란에서 대규모 유혈 사태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 정권의 강경 진압을 규탄하는 시위가 세계 곳곳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11일, 미국 워싱턴DC와 로스앤젤레스에서는 ...

“혹시 내가 암인가?”…40대 넘으면 급증한다는 ‘이것’, 전문가 말하는 위험 신호

대장내시경 검사 후 “용종이 있다”는 말을 들으면 암부터 떠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의료 현장에서 용종은 비교적 흔히 발견되는 소견 중 ...

경제 • IT

칼럼 • 오피니언

국제

한국

LIFESTYLE

K-NOW

K-NEWS

K-BI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