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파이낸셜 타임스(FT)가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을 2025년 올해의 인물로 선정했습니다.
FT는 황을 AI 붐으로 세계 경제를 재편하는 주역으로 꼽았으며, 이는 타임지가 AI 설계자들로 그를 포함시킨 지 이틀 만입니다. 칩이 AI 열풍의 원동력이 된 가운데 황의 33년 리더십 아래 엔비디아는 시총 5조 달러를 돌파하고 AI 칩 시장 90%를 장악했습니다.
그의 순자산은 1600억~1800억 달러로 세계 부호 10위권에 들었고, 엔비디아 칩이 미국 GDP 성장의 92%를 견인했다고 하버드 경제학자가 분석했습니다.
황은 미중 셔틀 외교로 트럼프와 친분을 쌓아 8일 H200 AI 칩 중국 수출을 조건付き 허용받았습니다.
이는 바이든 시대 수출 규제를 뒤집는 조치로 매출 25%를 미국에 귀속시키되, 의회 초당적 반발과 중국 자립 규제가 변수입니다.
글로벌 AI 패권 경쟁이 치열해지며 엔비디아와 SK하이닉스 등 공급망에 중대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