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군이 캄보디아 국경 지역에 F 16 전투기 등으로 대대적 공습을 감행하며 무력 충돌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중재로 휴전이 성립됐다고 발표했으나 태국 정부는 군사작전을 지속하겠다는 강경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프레아비히어사원 등 국경 분쟁지를 둘러싼 갈등이 2025년 5월부터 시작돼 7월 전면전으로 확대됐으며, 최근 12월 국경 전역으로 번졌습니다.
태국군은 캄보디아 카지노 건물과 범죄단지 등을 특수부대와 한국산 유도폭탄으로 폭격 중입니다.
사상자는 태국 측 군인 21명 전사와 민간인 17명 사망, 캄보디아 측 군인 100명 이상 전사와 민간인 19명 사망으로 추정되며 피난민은 총 28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태국은 국경 5개 주 학교 휴교와 계엄령을 선포하고 주민 대피를 지시했습니다. 아시아 전쟁 위기 속 국제 중재가 시급하나 양국 국수주의 여론으로 휴전 전망이 불투명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