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가 리워드 회원 대상 연말 프로모션 스타벅스 포 라이프 메리썬 게임을 통해 품절 대란을 일으킨 베어리스타 콜드컵을 다시 얻을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번 온라인 게임은 내년 1월 4일까지 시애틀 밀라노 도쿄 뉴욕 4개 도시를 배경으로 매주 새로운 여정을 열고 각 주마다 한 번씩 무료로 즉석 당첨 기회를 제공해 음료 케이크 팝 보너스 별 등 경품을 줍니다.
매주 게임에 참여한 회원은 스타벅스 포 라이프 추첨에 자동 응모되고 특히 12월 22일과 29일 주에는 1년 동안 스타벅스를 즐길 수 있는 경품 추첨에도 함께 들어갑니다.
스타벅스는 하루 평균 600개가 넘는 유리 베어리스타 콜드컵이 경품으로 풀린다고 밝혔는데요 이 컵은 약 30달러 가격임에도 홀리데이 라인업 공개 직후 SNS에서 화제가 되며 전국 매장에서 순식간에 동이 났습니다.
당시 일부 매장에 한두 개만 들어왔다거나 직원들이 한정판을 빼돌린다는 불만이 온라인에 잇따랐고 회사는 베어리스타 컵은 올 홀리데이 상품 중에서도 가장 많이 공급된 편이라고 진화에 나선 바 있습니다.
매장에서의 물량 전쟁으로 못 구했던 소비자들에게는 이번 게임이 재도전 기회가 되는 동시에 스타벅스 입장에선 화제성 높은 굿즈를 활용해 리워드 회원 락인 효과를 극대화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