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로제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가 K팝 최초로 미국 그래미 어워즈의 본상인 제너럴 필즈 후보에 올랐습니다.
로제는 브루노 마스와 협업한 아파트로 올해의 노래, 올해의 레코드, 베스트 팝 듀오 그룹 퍼포먼스 등 3개 부문 최종 후보에 올랐으며, 이는 K팝 여성 아티스트로는 처음 있는 일입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 역시 올해의 노래를 포함해 5개 부문 후보에 올라 K팝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이번 그래미에서는 하이브의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도 베스트 뉴 아티스트와 베스트 팝 듀오 그룹 퍼포먼스 후보에 지명됐습니다.
이로써 K팝은 방탄소년단 이후 다시 한 번 그래미 본상 무대에 도전하게 됐으며, 특히 주요 부문에서 여러 K팝 아티스트가 경쟁하게 돼 전 세계 음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그래미 어워즈는 2026년 2월 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릴 예정이며, 이번 후보 발표로 K팝의 글로벌 영향력이 한층 더 확대될 전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