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국으로 돌아가려는 역 이민 트렌드가 두드러지고 있다. 특히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6개월 씩 생활하려는 교포들이 늘고 있다. 한국의 의료 서비스, 치안, 음식, 생활 편의 시설 등이 세계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경제적 여유가 있는 교포들이 ‘안전하고 편리한 한국 생활’을 선택하는 현상이 두드러진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인천 송도의 아메리칸 타운은 1차, 2차 분양에서 약 1,100세대가 완판 되며 큰 관심을 받았다. 이 성공을 바탕으로, 더 업그레이드된 형태의 ‘청라 아메리칸 시티’가 분양 중이다. 청라 아메리칸 시티는 한국 내에서 미국 식 라이프스타일을 그대로 누릴 수 있는 곳으로 주목 받고 있다.
청라 아메리칸 시티 오피스텔은 한국 도급 순위 4위 대형 건설사인 대림건설이 시공 했다. 이미 건물이 완공된 사후 분양 형태라 계약 후 잔금만 치르면 바로 입주가 가능하다. 일반적으로 한국에서는 땅만 잡고 분양을 시작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 프로젝트는 완성된 건물을 직접 확인하고 선택할 수 있어 안정성과 신뢰도가 높다.
계약 절차는 우선 원하는 동과 호수를 선택하기 위한 청약 절차를 진행한다. 청약금은 1,000달러이며, 한 달 내 계약금을 납부하고, 이후 중도금과 잔금을 납부하게 된다. 총 금액의 50%는 한국 현지 은행에서 대출도 가능하다. 잔금 납부 후 바로 입주가 가능하다는 점이 또 하나의 장점이다.
청라 오피스텔은 A, B, C 세 가지 타입이 있으며 모두 21평형 동일 구조다. 가격은 40만 불 중 반대이며, 층수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다. 서울과 인천을 잇는 핵심 입지에 이 가격대라면 상당히 경쟁력이 있다.
교통 면에서는 제3 연륙교가 거의 완공 단계로, 올해 연말 쯤 개통 예정이다. 이 다리가 열리면 인천공항까지 20분, 서울 여의도까지 40분이면 도착한다. 또한 지하철 7호선 시티타워역이 2027년 개통되면 서울 접근 성이 크게 개선될 것이다.
역 이민이나 투자 목적으로도 매우 매력적인 조건이다. 상담은 LA 분양관(680 Wilshire Place #419, Los Angeles CA 90005, LNS Investment Realty)에서 받을 수 있다. 전화는 213-700-7414, 신형진 팀장에게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와 분양 자료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아메리칸시티 청라분양 설명회가 오는 11월 12일 (수요일) 저녁 6시 LA 한인타운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 열리며 예약 문의는 213-700-7414, 신형진 팀장에게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