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73번째 생일을 맞아 각국 정상들로부터 축하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푸틴 대통령을 가장 친근한 동지로 부르며, 러시아와 북한의 동맹이 불멸의 우정임을 강조했습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인도 모디 총리도 각각 축하 인사와 통화를 통해 양국의 전략적 협력과 파트너십을 재확인했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이날 군 수뇌부 회의를 열고, 러시아군이 올해 우크라이나에서 4900㎢의 영토를 확보했다며 전장 주도권을 주장했습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와 서방의 제재에도 불구하고, 아시아와 글로벌 사우스 국가들과의 연대 강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번 정상들의 축하와 메시지는 러시아의 대외적 고립을 완화하고, 다극화된 국제 질서에서 러시아의 영향력 확대에 힘을 실어주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푸틴 대통령의 리더십 아래 러시아는 기존 서방 중심 질서에 맞서 새로운 국제 연대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