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 사커, MLS에 진출한 손흥민 선수가 마침내 화려한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바로 데뷔 후 첫 해트트릭을 완성하며, 리그 34라운드 ‘플레이어 오브 더 매치데이’, 즉 ‘이주의 선수’로 선정된 것입니다.
MLS 사무국은 손흥민이 로스앤젤레스 FC 소속으로 나선 레알 솔트레이크 원정 경기에서 세 차례나 골망을 흔들었다고 발표했습니다.
경기 시작 3분 만에 첫 득점을 터뜨린 그는, 전반 16분 추가 골, 그리고 후반 37분 동료 데니스 부앙가의 도움을 마무리하며 해트트릭을 완성했습니다.
이 활약으로 LAFC는 적지에서 4대1 대승을 거뒀고, 손흥민은 단 6경기 만에 MLS 데뷔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시즌 통산 5골 1도움을 달성했습니다.
북중미기자협회 투표 75%, 팬 투표 25%를 합산해 결정되는 ‘이주의 선수’, 손흥민이 마침내 그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MLS 무대를 빠르게 장악하고 있는 손흥민. 앞으로도 그의 활약에 국내외 축구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손흥민선수의 활약으로 미국에사는 한인들에게는 일상에 새로운 즐거움이 추가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