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구글·아마존·IBM·오픈AI, 대규모 투자와 교육 프로그램 약속
미국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가 백악관에서 기술 업계 리더들과 함께 50억 달러 규모의 인공지능(AI) 교육 이니셔티브를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그녀가 지난달 도입한 ‘대통령 AI 챌린지’의 일환으로, 백악관 AI 교육 태스크포스의 두 번째 회의에서 공개됐다.
마이크로소프트 : K-12 학생과 교사에게 무료로 Copilot 포함 Microsoft 365 제공 확대, 5년간 40억 달러 현금·서비스·교육 지원.
구글 : 기존 10억 달러 교육 투자 중 1억 5천만 달러를 AI 이니셔티브에 할당, 모든 미국 고등학교에 Gemini for Education AI 도구 보급.
아마존 : 2028년까지 400만 명에게 AI 훈련, 1만 명 교사 지원, AWS 클라우드 크레딧 3천만 달러 기부.
IBM : 3년간 200만 명에게 고급 AI 기술 훈련 제공 (SkillsBuild 프로그램).
오픈AI : 2030년까지 1천만 명의 AI 교육 인증, 2026년 AI 기반 채용 플랫폼 출시.
이 이니셔티브는 K-12 학생들과 교육자들이 지역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AI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장려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AI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AI 개발은 자녀 양육과 같다”라고 비유했다.
이번 태스크포스 회의는 지난 4월 발표된 AI 교육 지침 행정명령을 기반으로 진행됐으며, 5월에 통과된 ‘테이크 잇 다운 법안’은 플랫폼이 비동의 생성 AI 콘텐츠를 48시간 내 삭제하도록 규정한다.
또한 AI 관련 과제를 포함한 연방 보조금 신청에는 가산점이 주어진다.
이번 AI 교육 대규모 투자 및 정부-민간 협력 이니셔티브에는 총 135건 이상의 산업·정부 파트너 약속이 포함됐다. 참여 기업에는 애플, 메타, 오라클, 팔란티어 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AI 교육 리더십 강화와 책임 있는 AI 활용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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