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간대등 다섯개 대학의 다카 수혜자 대상 장학금 프로그램 수사들어가
#다카 #장학금
트럼프 행정부가 다카(DACA) 수혜자를 대상으로 한 장학금 프로그램과 관련해 5개 대학에 대한 공식 수사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습니다.
교육부의 수사는 미시간 대학교와 웨스트 미시간 대학교, 루이빌 대학교, 네브래스카 오마하 대학교, 마이애미 대학교등 5개 대학교를 대상으로 합니다
이번 조사는 평등보호 프로젝트에서 교육부 민권국에 제기한 민원에 따라 추진되고 있습니다.
민권국의 크레이그 트레이너 차관보 대행은 다카 수혜자를 대상으로 장학금을 제공하면 시민권자 학생들이 장학금 경쟁에서 배제되는 상황이 발생한다며 차별을 근절하기 위해 조사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서류 미비 청소년 추방 유예 프로그램 다카 정책은 오바마 행정부 시절 도입된 이민정책으로, 2012년 6월 15일 이전에 보호자와 함께 미국에 불법 입국한 어린이들이 2년 단위로 추방 유예 및 합법적 체류를 연장할 수 있도록 한 제도입니다.
교육부는 이번 조사에서 다카 수혜자뿐만 아니라, 인종이나 성적 지향 등에 근거한 재정 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조사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라디오 서울 정 연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