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318, 역사적 대미…맥스 할로웨이, 더스틴 포리에르 은퇴전에서 만장일치 승리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UFC 318 메인이벤트가 MMA 팬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으며 막을 내렸습니다.
‘다이아몬드’ 더스틴 포리에르고향 루이지애나에서 16년 글러브를 벗었고, 맥스 할로웨이는 뜨거운 옥타곤 승부 끝에 BMF 타이틀을 지켜냈습니다.
경기 요약
- 결과: 맥스 할로웨이, 더스틴 포리에르에 만장일치 판정승 (49-46, 49-46, 48-47)
- 장소: 뉴올리언스 스무디킹 센터
- 타이틀: BMF(상남자) 타이틀전
- 특징: 포리에르 은퇴전, 할로웨이의 BMF 방어 성공, 두 전설의 마지막 3차전
경기 주요 장면
- 할로웨이, 1·2라운드 연속 넉다운을 뺏으며 초반 기세를 올렸으나 포리에르 역시 2라운드에서 할로웨이를 쓰러뜨리며 명승부를 연출
- 두 파이터 모두 과감한 타격과 끈질긴 투지, 명예를 건 타이틀전다운 혈투를 보여줌.
- 최종 5라운드, 중앙에 선 채 ‘폰 부스 콜’로 교환타격하며 경기의 진수를 팬들에게 각인시켰음.
- 할로웨이는 승자 인터뷰 대신 포리에르를 조명하며 존중의 메시지를 전함. 포리에르는 글러브를 옥타곤에 내려놓으며 ‘은퇴 세리머니’를 펼침
포이리에의 유산
- UFC 공식 통산 30승 10패, 옥타곤 22승(공동 5위), 11KO(공동 4위), 명예의 전당급 커리어
- 코너 맥그리거와 3차례 대결에서 2차례 승, 3회 타이틀전 도전 등 MMA 명승부 제조기로 남음.
- “나는 UFC에서 가족을 돌보고, 꿈을 이뤘고, 많은 사랑을 받았다”는 마지막 소감으로 팬들에 깊은 감동을 전함
할로웨이의 영광
- 트릴로지 마지막에서 처음으로 포리에르에 승리, BMF 챔피언 방어에 성공.
- 빠른 스피드, 정확한 타격, 왕성한 활동량으로 다시 한 번 탑클래스 실력 입증
경기 데이터
| 선수 | UFC 318 주요 기록 |
|---|---|
| 맥스 할로웨이 | 총 타격 적중 186회, BMF 방어 성공 |
| 더스틴 포리에르 | 총 타격 적중 114회, 얼굴 부상, 22승(공동 5위)로 은퇴 |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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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마지막, 그리고 또다른 전설의 부활. 포리에르 패배에도 불구하고 화려한 은퇴 세리머니로 UFC 팬들의 가슴에 깊게 새겨졌습니다. 할로웨이 역시 최고의 스포츠맨십을 남기며 새로운 도전을 예고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