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5일, 미국 전용 틱톡 앱 공개… 1억 7천만 명 사용자 전환 예고
#틱톡 #TikTok #미국매각 #M2앱 #국가안보 #바이트댄스 #오라클 #앱스토어 #미국IT뉴스 #소셜미디어
틱톡(TikTok)이 미국 내 국가 안보 우려와 관련한 강제 매각 시한(9월 17일)을 앞두고, 미국 사용자 전용으로 개발한 새로운 앱 버전 ‘M2’를 9월 5일 애플과 구글 앱스토어에 출시할 계획입니다. 이로써 약 1억 7천만 명에 달하는 미국 내 틱톡 이용자들은 기존 앱 대신 새 버전을 내려받아야 하며, 기존 앱은 2026년 3월까지 한시적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기존 틱톡 앱은 출시일 이후 미국 앱스토어에서 제거
- 사용자들은 새 앱으로 업데이트 안내 예정
- 전환 대상: 약 1억 7천만 명 미국 사용자
매각 협상, 최종 단계 진입… 오라클 등 비중국계 컨소시엄 유력
틱톡의 미국 사업 매각 협상은 최근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미국이 틱톡 매각에 거의 합의에 도달했다”며, “중국과도 곧 논의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매각이 성사될 경우, 오라클을 비롯한 비중국계 투자자 컨소시엄이 틱톡 미국 사업을 인수하고, 모회사 바이트댄스(ByteDance)는 20% 미만의 소수 지분만 보유하게 될 전망입니다.
이 거래 구조는 미국 정부의 국가 안보 우려와 중국 정부의 요구를 모두 충족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주요 포인트
- ‘M2’ 신규 앱, 9월 5일 미국 앱스토어 출시
- 기존 앱은 2026년 3월까지 한시적 사용 가능
- 미국 사용자 약 1억 7천만 명 영향
- 오라클 등 비중국계 컨소시엄, 틱톡 미국 사업 인수 유력
- 바이트댄스, 20% 미만 소수 지분만 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