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천여명에서 2천여명으로 감축
1,300여명 감원, 6백명 자발적 사직 혹은 은퇴수락
연방 교육부가 11일 저녁 직원들의 절반을 감원했습니다
감원되는 직원들은 오는 21일부터 행정 휴직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린다 맥마흔 교육부 장관은 이번 교육부의 대규모 감원이 교육부는 폐지되는 수순이냐는 fox 기자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습니다
연방 교육구는 11일 교육부 직원들 절반에게 감원 통보를 했으며, 이번 조처를 통해 천3백여명이 감원되고, 지난 2개월 동안에는 약 600명의 직원들이 자발적 사직이나 은퇴를 수락한 상탭니다.
4천여명인 연방 교육부 인력이 2천여명으로 절반이 줄어들게 됩니다
워싱턴에 있는 교육부 사무실은 이미 “보안상의 이유”로 이미 어제 저녁부터 오늘까지 폐쇄된 상태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교육의 책임을 주로 주정부에 넘기려는 목표의 일환으로 연방 교육부를 폐지하겠다고 공언했습니다.
교육부 메모에 따르면 어제 저녁 6시부터 연방 교육부 건물 내에 직원이 출입할 수 없고, 사무실은 내일 다시 개방됩니다.
교육부는 뉴욕, 보스턴, 시카고, 클리블랜드 등 여러 도시의 건물 임대 계약을 해지하고 있다며 이런 변화가 학교에 대한 연방 지원금 배포와 같은 민권 사무소의 기능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라디오 서울 정 연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