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차드 호프만 교통사고 전문 변호사가 한미 가정상담소, KFAM에 2만 달러를 기부했습니다. 호프만 변호사는 부인과 함께 KFAM의 42주년 기념 자선 갈라, “The Storybook Ball” 개최를 축하하며 이번 후원을 했습니다.
올해 갈라는 KFAM의 입양 및 위탁가정 지원 사업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후원과 참여를 통해 아시아·태평양계 아동들이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1983년 설립된 한미 가정상담소는 남가주 한인 및 API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정신건강 상담, 가정폭력 예방, 아동과 성인을 위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매년 1만 명 이상에게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사진제공 – 한미가정상담소
특히 상담소 측은 이번 갈라를 통해 모금된 후원금이 위탁 아동들의 안전과 치유를 돕고, 새로운 가정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위탁·입양 가정 양성, 지속적인 상담과 지원을 통해 더욱 공평한 아동 복지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