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SPC그룹이 미국의 유명 멕시칸 패스트 캐주얼 프랜차이즈인 치폴레 멕시칸 그릴을 내년 상반기, 서울에 선보일 예정입니다.
서울에 들어설 치폴레 매장은 아시아 지역 최초이자, SPC그룹이 치폴레 본사와의 라이선스 또는 합작 법인 형태로 개점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치폴레는 1993년 미국에서 시작해 현재 미국 전역에 3,300개가 넘는 매장을 운영 중인 인기 브랜드입니다.
치폴레는 손님이 직접 신선한 샐러드와 고기, 콩, 치즈 등의 재료를 골라 나만의 부리토나 볼, 타코를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하는데요. 유기농과 글루텐 프리 재료를 사용해 건강한 메뉴를 빠르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 멕시코 음식으로 시작했지만, 이제는 현지인의 일상식으로 자리 잡을 만큼 대중적인 브랜드로 성장했습니다.
특히 팬데믹 이후 배달 시장 성장에 빠르게 대응하며 또 한 번의 성장 모멘텀을 마련했습니다. 외식업계에서는 건강과 간편함을 동시에 잡는 패스트 캐주얼 시대를 연 대표적인 브랜드라는 평가입니다.
이상, SPC그룹의 치폴레 서울 상륙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