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BE의 전략적 미국 공략에 조슈아·버논 등 미국 출신 멤버들 적극 가세
#세븐틴 #버논 #조슈아 #하이브 #K팝 #미국진출 #SEVENTEEN #HYBE #글로벌돌 #2025아메리카투어
2025년 아메리카 투어로 글로벌 팬심 사로잡아
HYBE가 BTS에 이어 SEVENTEEN을 앞세워 또 한 번 미국 시장에서 대성공을 거두고 있다. SEVENTEEN의 미국 출신 멤버 버논(본명 한솔 버논 최)과 조슈아(본명 조슈아 홍)는 뛰어난 영어 실력과 현지 문화 이해도를 바탕으로 미국 팬들과의 소통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뉴욕 태생의 버논은 최근 미국 언론과 팬들의 집중 조명을 받으며 현지 프로모션과 미디어 인터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조슈아 역시 로스앤젤레스 출신으로서 LA 공연 등에서 뜨거운 환영을 받고 있다.
HYBE는 자체 글로벌 전략 ‘HYBE 2.0’의 일환으로 HYBE America 및 미국 현지 레이블 서비스를 강화하며, 2025년 SEVENTEEN의 미국 투어를 통해 K-팝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 글로벌 시대의 ‘월드 아이돌’로 자리잡은 SEVENTEEN의 활약에 전 세계 음악계가 이목을 집중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