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LA 홈리스 기금 횡령 혐의…연방 당국, 2명 기소

캘리포니아의 노숙자 지원 자금을 부정 사용한 혐의로 두 명이 연방 당국에 의해 기소됐습니다. 연방 검찰은 16일 오전 LA 다운타운 스프링 스트리트의 연방 법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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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포트비치 프로요 가게 앞 전복 사고…엔진 인도로 튕겨나와

16일 새벽 뉴포트비치에서 차량 한 대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충격의 강도로 차량이 산산조각 나며 엔진이 인도로 튕겨져 나왔습니다. 현장  영상에는 어두운 색 SUV 한 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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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2회 LA한인축제 개막…“한국에 온 듯한 열기 속으로”

  미주 한인 사회 최대 규모의 연례행사인 제52회 LA한인축제가 16일 LA 한인타운 서울국제공원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올해 축제는 오는 19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며, 약 290여 개의 부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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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식당서 손님이 총격 살해·자살극 ‘충격’

라하브라 바비큐 업소서 히스패닉 여성 피격 사망 총격 흑인남성 극단 선택 식당 직원·손님들 ‘공포’ 한인이 운영하는 무제한 코리안 바비큐 한식당 매장 안에서 흑인 남성이 고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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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서 가장 위험한 교차로 밝혀졌다

LA에서 가장 사고가 많은 교차로로 사우스 LA 지역의 두 교차로가 확인됐습니다. 크로스타운 LA 분석에 따르면, 사우스 LA의 사우스 피게로아와 슬라우슨 교차로가 최근 가장 많은 교통사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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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250주년 시연 두고 논란…“5번 프리웨이 폐쇄되나?”

18일 열리는 해병대 250주년 기념행사를 두고 가주의 5번 프리웨이 일부가 폐쇄될 수 있다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오렌지카운티와 샌디에고 사이 캠프 펜들턴에서 실탄을 사용하는 상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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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사이드 쉐리프 중위, 사냥 중 오발 사고로 사망

리버사이드 카운티 쉐리프 중위가 주말 사냥 중 동료의 총기 오발 사고로 숨졌습니다. 쉐리프국 사무실에 따르면 카스 중위는 12일 아이다호 남부에서 친구와 함께 사슴 사냥을 준비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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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운전 일상화, 엘에이 도로는 남미 수준…올림픽 블러바드 교차로 차량 사고로 부상자 발생”

어제 저녁 6시 15분경 LA 다운타운 W Olympic Blvd와 S Park View St 교차로에서 난폭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발생해 부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대원이 긴급 출동해 구조작업을 펼쳤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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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이 한인타운 또 총격 사건.. 연방 개입 요구하는 목소리 높아져…

잇따른 총격과 강력 범죄로 로스앤젤레스가 다시 불안에 휩싸였습니다. 어젯밤 9시경, 한인타운 S 아드모어 애비뉴와 7번가 교차로 인근에서 총성이 울렸습니다. 경찰은 신고 직후 현장에 출동해 수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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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샌프란시스코에 연방군 투입 강행 예고…현지, 강력 반발”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최근 범죄율이 크게 감소한 샌프란시스코에 국가방위군(National Guard) 투입을 강하게 시사해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15일 백악관 기자회견에서 “샌프란시스코는 10년 전, 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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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공무원 13명, 코로나 실업급여 43만 달러 ‘부정 수령’ 혐의로 기소…세금 도둑에 검찰 ‘철퇴’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소속 공무원 13명이 2020년부터 2023년까지 코로나19 실업급여 43만7천여 달러를 부정 수령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들은 근무 중에도 실직했다고 허위로 신고해 주마다 600달러 미만을 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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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트래블 위클리 주관 ‘2025 마젤란 어워즈’ 6관왕

대한항공이 여행 전문 매체 ‘트래블 위클리’가 주관하는 ‘2025 마젤란 어워즈’에서 6관왕을 차지했습니다. 대한항공은 국제항공사·서비스, 일등석·비즈니스석·기내 식음 서비스, 모바일 앱 등 3개 부문 6개 항목에서 최고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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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셔가 복원 착수?… 메트로 D라인 확장 공사, 주민 피로만 쌓인 ‘불편의 연장선’

 LA 메트로가 윌셔가(Wilshire Boulevard) 복원 작업에 착수했다며 “D라인 지하철 연장 공사에서의 주요 마일스톤”이라고 자찬하지만, 현장 인근 주민들의 시선은 싸늘하다. 메트로는 10월 17일(금)부터 내년 12월까지 10~12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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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인삼, LA 한인축제부터 세계 무대로

가주에서 한국 인삼의 날이 공식 제정되고, 충남 금산군이 LA 한인축제를 계기로 세계 인삼 산업의 허브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가주 하원은 지난 7월 매년 10월 23일을 K-인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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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총기협회 NRA, 캘리포니아주 상대 소송 제기

전미총기협회 NRA가 캘리포니아주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NRA는 개빈 뉴섬 주지사가 최근 서명한 법안을 문제 삼고 있습니다. 해당 법안에는 자동화기로 개조할 수 있는 글록형 권총의 판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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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 한식당서 남녀 숨진 채 발견…살인 후 극단적 선택으로 추정

오렌지카운티의 한 한인식당에서 남녀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14일 오후 7시쯤, 1240 웨스트 임페리얼 하이웨이에 위치한 ‘구이구이 산촌 코리안 BB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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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음식 알러지 성분 ‘메뉴 표시’ 의무화

캘리포니아가 2026년부터 전국 최초로 음식 알러지 유발 성분의 메뉴 표시를 의무화합니다. 개빈 뉴섬 주지사가 서명한 이번 법안은 최소 20개 이상 매장을 운영하는 외식업체에 적용되며, 우유·달걀·조개류·견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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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팽가 캐년 블러바드, 폭우로 하루 만에 다시 통제

폭우로 14일 통행이 재개됐던 LA 토팽가 캐년 블러바드 구간이 15일 다시 산사태로 폐쇄됐습니다. 캘트랜스가 공개한 사진에는 도로 위를 뒤덮은 진흙이 포착됐으며, 퍼시픽 코스트 하이웨이부터 그랜드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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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산악지대에 첫눈

14일 남가주를 통과한 가을 폭풍이 지역에 비를 내리며 올가을 첫눈을 기록했습니다. 눈은 해발 약 7천 피트까지 내려왔고, 샌버나디노 산맥 일대 일부 도로에는 눈이 쌓이면서 차량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가주서 실종 여성 숨진 채 발견…전 연인과 남동생 체포

지난달 실종된 가주 여성의 시신이 발견되면서 샌트럴 밸리 출신의 전 남자친구와 그의 남동생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샌루이스오비스포 카운티 쉐리프국에 따르면, 피해 여성은 지난달 12일 샌루이스오비스포 인근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LA 카운티 곳곳 1.5인치 이상 비…산악 지역은 3인치 넘겨

이번 주 남가주를 통과한 태평양 폭풍으로 이례적인 10월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통상 겨울철에나 볼 수 있는 강수량이 가을에 집중된 겁니다.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이틀 동안 LA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LA 카운티, 연방 이민 단속에 ‘비상사태’ 선포

LA 카운티 슈퍼바이저가 최근 진행 중인 연방 이민 단속으로 지역사회에 ‘공포 분위기’가 조성됐다며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위원회는 14일 4대 1로 해당 결의안을 통과시켰습니다. 결의안에는 지난 6월

경제/IT 로컬 캘리포니아

“가주 등 35개 주… 경기 침체·정체 상태”

확장 국면은 15개주 불과 주 1·2위 가주·뉴욕 정체 텍사스 등 남부만 성장세 소비위축·고용시장 적신호   미 50개 주중 21개 주가 경기 침체(recession)에 빠졌거나 침체 직전

경제/IT 로컬 캘리포니아

5천만불 수퍼로토 대박 벤추라 카운티서 팔려

캘리포니아 복권 사상 또 한 명의 행운의 주인공이 탄생했다. 캘리포니아 복권국은 지난 11일 진행된 ‘수퍼로토 플러스’ 추첨에서 5,000만 달러 잭팟 당첨자가 남가주에서 나왔다고 밝혔다. 당첨

로컬 캘리포니아

LA 카운티, 트럼프 행정부 이민 단속에 ‘비상사태’ 선포로 맞불

로스앤젤레스 카운티가 오늘, 연방 이민 단속 여파로 경제적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비상사태 선언’을 검토합니다. 이번 조치는 전례 없는 연방 이민 단속에 맞선*지역 차원의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빅터빌서 여성 총격 중태… 30세 남성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

샌버나디노 키운티 빅터빌에서 한 여성이 여러 차례 총을 맞고 중태에 빠졌습니다. 샌버나디노 카운티 쉐리프국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12일 오후 5시 20분쯤 13900블록 캐스틸 스트릿 인근에서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LA 카운티 CEO, ‘비밀 합의금’ 200만 달러 수령… 수개월 휴가 돌입

LA 카운티의 CEO 페이시아 대번포트가 약 200만 달러에 달하는 합의금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LAist는 대번포트가 지난 7월 카운티로부터 “비밀 합의” 명목으로 200만 달러를 지급받았다고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폭우 경보 속 노스할리우드 도로 침수… 차량 여러 대 고립

폭우로 노스할리웃 지역 도로가 침수되면서 여러 차량이 물에 갇히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14일 오전, 6800블록 바인랜드 애비뉴 인근 도로가 폭우로 물에 잠기며 차량 여러 대가 멈춰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노스캐롤라이나 여성, 캘리포니아서 납치·고문 후 구조

노스캐롤라이나 출신의 51살 여성이 캘리포니아에서 납치와 고문을 당하다 구조됐습니다. 샌버나디노 카운티 쉐리프국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2시 30분쯤 치노힐스의 한 쇼핑몰 외부에서 수상한 인물들이 있다는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남가주 판사, ‘대행’ 연방검사 임명 적법성 심리

남가주 연방 판사가 빌 에사일리 연방검사의 임명 정당성을 놓고 심리에 들어갑니다. 이는 연방 공설변호인실이 제기한 3건의 형사 사건과 관련된 이의 제기에 따른 것으로, 에사일리의 법적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남가주 폭우에 산사태 경보…“문틀 막히면 위험”

남가주 곳곳에 산사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문틀이나 창문이 막히거나, 벽에 평소와 다른 균열이 생겼다면 땅이 움직이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13일 밤부터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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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전역 폭풍 피해 확산…강풍·침수·토네이도 가능성 경보

남가주에 강한 태평양 폭풍이 몰아치면서 14일 하루 동안 집중호우와 강풍, 그리고 토네이도 가능성까지 제기됐습니다.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해안과 내륙 계곡 지역에는 0.75에서 1.5인치, 산악과 구릉지대에는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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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저 퍼머넌티 의료 종사자 3만1천 명, 5일간 파업 돌입

캘리포니아를 비롯한 서부 해안 전역에서 카이저 퍼머넌티 의료 종사자들이 대규모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파업은 노조 역사상 최대 규모로, LA 지역 5개 병원을 포함해 500개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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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비바람 동반한 폭우 상륙… 화재지역 산사태 위험 높아… 114곳 강제 대피령

강한 태평양 폭풍이 월요일 밤 남부 캘리포니아에 상륙해 오늘 하루 동안 폭우와 함께 돌발 홍수 산사태 토네이도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국립기상청은 해안과 계곡 지역에 최대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미트롬니 친척 엘리자베스 롬니 숨진채 발견

전 유타주 상원의원이자 두 차례 공화당 대선 후보였던 밋 롬니의 가족이 현지 시각 10일, 캘리포니아 산타클라리타의 한 쇼핑몰 주차장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숨진 이는 롬니

로컬 캘리포니아

연방 셧다운, 캘리포니아 ‘이민자 의료정책’으로 불붙다

연방정부 셧다운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캘리포니아의 이민자 의료 지원 정책이 정치적 논쟁의 중심으로 떠올랐습니다. 워싱턴에서 이어지고 있는 예산 협상 교착 상태는 동서부를 가리지 않고 전국의 의료

로컬 문화 캘리포니아 한인

[사고] 제52회 코리안 퍼레이드 ‘경계를 넘어, 새로운 도약으로’

10월18일(토) 오후 3시 LA한인축제 하이라이트 커뮤니티간 화합과 상생 한인·주류단체 대거 참가   미주 한인사회 최대 잔치인 LA 한인축제의 하이라이트 ‘코리안 퍼레이드’가 올해로 52주년을 맞아 오는

건강/라이프 로컬 사회 캘리포니아

캘리포니아, 소셜 미디어에 정신 건강 경고 의무화

캘리포니아주가 2027년 1월부터 소셜미디어 플랫폼에 담배 경고문처럼 청소년 정신 건강 위험 경고 라벨을 의무화하는 법안을 도입합니다. 이 법은 인스타그램 틱톡 등 주요 플랫폼이 18세 미만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LA한인축제 16일 개막…LA시 무료 버스 운행

미주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LA한인축제’가 오는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서울국제공원에서 열립니다. 올해 축제는 ‘경계선을 넘어서’라는 주제로, 공연과 전통문화 체험, 농수산 엑스포와 한식 장터 등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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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CSU, 트럼프 행정부에 직원 개인정보 대량 제공…반발 확산

캘리포니아 주요 대학들이 트럼프 행정부의 ‘캠퍼스 반유대주의’ 조사를 이유로 수천 명의 교수와 직원 정보를 연방 정부에 제공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교육계가 거세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캘스테잇 LA캠퍼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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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교육감 오스틴 뷰트너, LA 시장 출마 선언

LA통합교육구의 전 교육감 오스틴 뷰트너가 13일 LA 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뷰트너 전 교육감은 소셜미디어 X를 통해 “LA가 다시 제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돕겠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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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소방국 “지하 잠복화재, 적외선으로도 감지 어려워”…팰리세이드 화재 원인 밝혀져

LAFD가 지난 1월 팰리세이드 지역을 강타한 대형 화재의 원인이 지하에서 오랫동안 연소한 ‘잠복 화재’였다고 밝혔습니다. LAFD는 이번 화재와 관련해 방화 용의자를 체포했지만, 그가 직접 팰리세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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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랜스 학교서 졸업생, 교사 2명 흉기 공격…파이프 폭탄 위협도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토랜스의 한 학교에서 13일 오전 졸업생이 교사 2명을 흉기로 찌르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13일 오전 8시 30분경, 2201 아마폴라 코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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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워크 총격 사건…피해 남성, 인근 상점으로 뛰어들어 구조 요청

13일 새벽 노워크에서 한 남성이 총에 맞은 뒤 인근 상점으로 달려가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LA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사건은 13일 오전 12시 3분경 노워크 지역 1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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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최고 대학’ 톱3 중 2곳, 남가주에 위치

캘리포니아의 명문 대학 순위에서 남가주에 위치한 두 학교가 최상위권을 차지했습니다. 개인재정정보업체 ‘월렛허브’가 발표한 2026년 ‘국내 대학 순위’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내 최고 대학은 파사데나의 캘리포니아 공과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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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동물원 고릴라, 관람객 향해 돌진…보호 유리 깨져

샌디에고 동물원에서 고릴라 한 마리가 관람객을 향해 돌진해 보호 유리를 깨뜨리는 아찔한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사고는 지난 11일 오후, 10살 수컷 고릴라 ‘데니’가 관람 구역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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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셧다운 장기화 속 요세미티 ‘무법지대’로 변해

연방정부 셧다운이 장기화되면서 요세미티 국립공원이 사실상 ‘무법지대’로 변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엘 캐피탄에서의 불법 베이스 점핑을 비롯해, 허가 없이 하프 돔 케이블을 오르는 등반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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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5번 프리웨이서 20분 추격전 끝에 용의자 체포

남가주 605번 프리웨이에서 시작된 경찰 추격전 끝에 승려 복장을 입은 한 남성이 체포됐습니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에 따르면 볼드윈파크 지서 소속 경찰관들이 12일 오후 11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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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폭우·뇌우·우박 가능성…10년 만의 10월 폭풍

남가주에 올가을 첫 대형 폭풍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국립기상청은 13일 밤부터 14일까지 강한 비와 천둥, 우박을 동반한 초가을 폭풍이 남가주 전역을 통과할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이번 폭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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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민폐 사고! 소화전·벽 들이받은 SUV, 현장 아수라장”

최근 로스앤젤레스에서 운전 부주의로 인한 황당한 사고가 또 발생했습니다. 어제 오전 11시 35분, Tampa Ave와 Saticoy St 교차로에서 한 흰색 SUV가 소화전을 들이받고 벽에 충돌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