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라이프

타우 단백질, 치매를 넘어 조현병 및 섬망과 연관성 발견

타우 단백질이 알츠하이머병뿐 아니라 조현병, 섬망 같은 정신질환은 물론, 우리 몸의 철 대사와 인슐린 분비까지 폭넓게 관여한다는 대규모 분석 결과가 나왔습니다. 중국 쓰촨대 펑 레이

로컬 사회 캘리포니아

닉 라이너, 부모 1급 살인 혐의로 기소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검찰은 유명 영화감독 롭 라이너와 부인 미셸 싱어 라이너를 칼로 살해한 혐의로 아들 닉 라이너를 1급 살인 2건으로 기소했다. 네이선 호크먼 지방검사는 복수

국제

트럼프, 베네수엘라 정권 ‘외국 테러 조직’ 지정…제재 유조선 전면 봉쇄 선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정권을 외국 테러 조직으로 지정하고 제재 대상 유조선의 베네수엘라 출입을 전면 봉쇄한다고 선언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16일 트루스소셜에서 마두로 정권을

자동차

캘리포니아 차량국, 오해의 소지가 있는 오토파일럿 광고로 테슬라 판매 중단 예정

캘리포니아 차량국 DMV가 테슬라의 오토파일럿과 완전 자율주행 기능 광고가 소비자를 오도했다고 판단해 주 내 차량 판매 라이선스를 30일간 정지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마케팅 자료를 수정할 90일

건강/라이프 사회

‘오바마케어 보조금 종료로 보험료 두 배 상승 예고’

오바마케어, 즉 ‘Affordable Care Act’ 보조금이 올해 말로 종료되면서, 내년부터 약 2천2백만 명의 미국인들이 큰 폭의 보험료 인상을 맞게 됩니다. 하원 의장 마이크 존슨은 오늘(16일)

국제

호주 총격범과 몸싸움 끝에 숨진 60대 부부…유족 “자랑스러워”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유대인 축제 총기 난사 사건으로 숨진 60대 부부가 총격범을 저지하려 했던 마지막 순간이 영상으로 공개됐습니다. 현지시간 16일 영국 BBC 방송에 따르면, 보리스

국제

트럼프 “베네수엘라 정권, 외국 테러조직으로 지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정권을 ‘외국 테러 단체’로 규정하는 초강수를 뒀습니다. 이어 베네수엘라를 출입하는 모든 제재 대상 유조선에 대해 ‘전면적이고 완전한

경제/IT

예전에 ‘이 옷’ 안 입어본 사람 없었는데…두 번째 전성기 열었다

아베크롬비앤피치,홀리스터,디키즈등 2000년대 인기브랜드 부활 지난 2000년대 초반 이른바 ‘Y2K’ 학생 세대라면 누구나 옷장이나 신발장에 하나쯤은 쟁여 놨을 법한 브랜드들이 최근 새로운 패션 아이템으로 조명받으며 부활

건강/라이프

착한 일만 하면 천국 간다?… 교인 상당수 기독교 교리 배치 믿음

‘구원 방법 내가 선택’ 믿음도 많아 신학자, ‘회개=잘못 인정+결단적 노력’   자신을 기독교인이라고 밝힌 성인 가운데 상당수는 ‘착한 일을 많이 하면 천국에 갈 수 있다’고

건강/라이프

황반변성=노인병? 아니었다… 2030 시력 위협하는 뜻밖의 원인

박운철 서울대병원 안과 교수 노화로 인한 ‘연령 관련 황반변성’ 흔하지만 유전·염증·근시 등 황반변성 유발 원인 다양 약물 부작용이 망막세포에 독성 일으키기도 주관적 증상 없어도 정기적인

경제/IT

올해 직장인의 단어로 ‘피로’ 선정

‘fatigue’ 언급 41% 증가 AI 발달·임금상승 제한 고용시장 상황에 불안   글로벌 직장 평가 웹사이트 ‘글라스도어’가 2025년 올해의 단어로 ‘피로’(fatigue)를 선정했다. 글라스도어는 지난 10일 블로그

스포츠

김하성 ATL과 전격 계약 ‘1년 2000만$’ 도장! 결국 FA 재수 선택→내년에 초대박 도전한다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의 평가를 받겠다는 과감한 결정을 내렸던 김하성(30). 결국 현 소속 구단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1년 계약을 맺으며, FA 재수를 선택했다. 미국 저명 기자 존 헤이먼과

스포츠

한국, 월드컵 대비 ‘강팀 평가전’ 사실상 무산… 3월 한 경기 ‘피파랭킹 24위’ 오스트리아 유력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내년 3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상위팀과 평가전이 사실상 무산된 분위기다. 한국(22위)보다 FIFA 랭킹이 2계단 더 낮은 오스트리아(24위)와 평가전만 기정사실인 가운데, 남은 한 경기마저도

연예

“피고소만 5건” 박나래 ‘주사이모’ 고발 건, 검찰서 경찰로 이첩..왜?

개그우먼 박나래에게 불법 의료 행위를 진행한 ‘주사이모’ 이 모 씨 관련 고발 사건이 서울서부지검에서 경찰로 이첩됐다. 16일(이하 한국시간) 뉴스1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은 이날 임현택 전 대한의료협회

연예

“그동안 감사” 피아니스트 임동혁, 극단 선택 암시글에 경찰 출동

피아니스트 임동혁이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글을 게시해 경찰이 출동했다. 16일(한국시간) 뉴시스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이날 오전 8시 30분께 신고받고 출동해 서초구 모처에서 임동혁을 구조했다. 임동혁은

연예

‘폭행·납치 피해자’ 100만 유튜버 “우울하기엔 내 인생 아까워..복귀”

폭행 및 납치 사건의 피해자로 알려진 100만 유튜버 수탉이 방송에 복귀한다. 지난 15일(한국시간) 뉴시스에 따르면 인천지법 형사13부는 강도살인미수 및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감금)

연예

‘글로벌 탑 ‘ 스트레이 키즈, 빌보드 2025 연간 차트 ‘월드 앨범’ 부문 2년 연속 최정상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미국 빌보드 연간 차트 최정상에 오르며 ‘글로벌 탑 아티스트’ 위상을 재입증했다. 지난 9일 빌보드가 공식 홈페이지에 발표한 연간(Year-End) 차트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의

연예

“뜨거운 음료 사 와서, 후배 때려”..팝핀현준 ‘폭행 미투’ 터졌다

댄서 팝핀현준(46·본명 남현준)이 제자 폭언 논란에 이어, 과거 댄스팀 활동 당시 구성원들을 폭행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15일(한국시간) JTBC ‘사건반장’은 20년 전 팝핀현준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A 씨의

경제/IT

뉴욕증시, 고용 우려에 혼조…테슬라는 사상 최고가

뉴욕증시 3대 지수가 16일(현지 시간) 혼조세로 마감했다. 고용 상황이 둔화될 가능성에 전반적인 투자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테슬라는 로보택시에 대한 기대감에 주가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국제

“과부랑은 결혼해도 이혼녀는 절대 안 돼”…뿌리 깊게 박힌 편견

중국 고대 사회에서 여성의 지위와 이혼에 대한 엄격한 도덕 기준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속담이 있다. 바로 ‘녕취과부 불취생처'(寧娶寡婦 不娶生妻)다. 7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이 속담은 글자

로컬 정치 캘리포니아

펠로시, 주식 거래 반대 입장이 마지막 임기 괴롭혀..

낸시 펠로시 전 하원의장의 과거 주식거래 금지 반대 발언이 그녀의 입법 유산에 오점을 남기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스 조사가 밝힌 바에 따르면, 펠로시는 2021년 12월 자유시장 경제를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선셋 블러바드서 차량에 돌 던지던 여성, 경찰에 제압…헬기까지 출동

LA 에서 16일 오전 9시 39분경 한 여성이 웨스트 선셋 블러바드 인근 도로에서 지나가는 차량들에 돌을 던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911 신고가 접수된 직후 추가 신고가

국제

푸틴, 우크라이나 전부를 원한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전역을 장악하려 한다고 인식하고 있으면서도, 공개적으로는 우크라이나에 영토 양보를 통한 거래를 촉구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트럼프의 측근 수지

국제

미군, 카리브해 ‘치명적 타격’ 계속..작전의 누적 사망자는 95명 달해

미군이 최근 카리브해 인근 동태평양에서 마약 밀매선으로 추정되는 선박 3척을 공습해 최소 8명이 사망했다고 미 남부사령부가 15일 발표했다. 이로써 9월 이후 미군이 수행한 ‘남부 창(Operation

한국

돌싱남들이 꼽은 ‘이혼 이유’ 1위는 바로…

재혼을 희망하는 돌싱 남성 3명 중 1명은 전 배우자와의 결혼 실패 원인으로 외모 등 상대의 장점에 눈이 멀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혼정보회사 온리유가 결혼정보업체

타운비즈니스

뉴스타부동산그룹, 창립 37주년 송년모임·시상식 성료

창립 37주년을 맞은 뉴스타부동산그룹(회장 제니 남)이 11일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 2025년 송년모임 및 연말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제니 남 회장과 서지오 성 사장, 뉴스타 명예부회장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LA 이스트 할리우드 한 요양원, 환자 사망에도 영업 논란…

LA 이스트 할리우드의 브라이어 오크 온 선셋 요양원이 또다시 입소자 사망 사건으로, 캘리포니아주 보건당국의 가장 중한 등급인 AA 등급 위반 제재를 받았습니다. 최근 조사에서 92세

로컬 연예 캘리포니아

롭라이너 감독부부 살해한 닉라이너 오늘 법정출석 예정..

할리우드 거장 영화감독 롭 라이너와 아내 미셸 라이너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 아들 닉 라이너가 이르면 화요일 처음 법정에 출석할 전망입니다. 32살 닉은 지난 주말

건강/라이프

“술 끊기 힘들면 ‘이거’라도 하세요”…지방간 녹이는 호르몬 나온다

국내 연구진이 운동이 간 건강을 직접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는 과학적 근거를 밝혀냈습니다. 운동할 때 근육에서 분비되는 호르몬, ‘바이글리칸’이 지방간을 완화하는 핵심 인자로 작용한다는 사실이 확인된

로컬 워싱턴 DC

취임 1년 앞두고 기세 꺾인 트럼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재집권 이후 취임 1년을 앞두고 고령 논란과 경제 성과에 대한 불신이 겹치며 정치적 장악력이 시험대에 올랐다. 선거 기간 내내 조 바이든 전

로컬

출퇴근길에 갇힌 한인들… ‘시간·건강·돈’ 삼중고

40대 김모씨는 가족 사정으로 LA 외곽으로 이사했지만 여전히 LA로 출근한다. 편도 15마일 거리지만 출퇴근 시간에는 왕복 3시간이 걸린다. 특히 60번과 10번 프리웨이 일부 구간에서는 상습

사회

올해 직장인의 단어로 ‘피로’ 선정

글로벌 직장 평가 웹사이트 ‘글라스도어’가 2025년 올해의 단어로 ‘피로’(fatigue)를 선정했다. 글라스도어는 지난 10일 블로그 게시물에서 글라스도어 커뮤니티 전체에 걸쳐 ‘피로’라는 말의 사용 빈도가 지난해 대비

뉴욕 사회

‘128개 홈디포 매장서 319건 절도’ 플러싱 기반 전문절도단 일망타진

퀸즈 플러싱에서 암약하며 미 동부 일대 홈디포에서 역대급 규모의 절도 행각을 일삼아 온 절도단이 일망타진 됐다. 멜린다 캐츠 퀸즈검사장과 캐시 호쿨 뉴욕주지사는 11일 기자회견을 갖고

경제/IT

모기지 금리, 내년에도 인하 ‘찔끔’ 전망

최근 거의 움직이지 않고 있는 모기지 금리가 내년에도 크게 하락하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모기지 금리의 지속적인 하락으로 시장 활성화를 기대했던 주택 업계에는 악재다. 30년 고정

사회

노로바이러스 변종 확산 어린이·고령자 감염 주의

남가주 지역에서 노로바이러스 확산 조짐이 나타나 보건당국이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와 캘리포니아 공중보건국(CDPH)에 따르면, 남가주 하수에서 노로바이러스 농도가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LA와 샌프란시스코 베이

로컬

LAPD 증원… 시장과 시의회 정면충돌

LA시 경찰 증원을 둘러싸고 캐런 배스 시장과 시의회가 정면으로 충돌했다. 배스 시장이 요청한 대규모 신규 채용 증원안이 시의회 다수 반대로 제동이 걸리면서, 치안 강화와 재정

뉴욕 로컬

한인 팔레스타인 활동가 체포

뉴욕 퀸즈 출신 한인 팔레스타인 연대 활동가 아이린 조씨가 팔레스타인 주민 보호 활동을 위해 요르단강 서안을 방문했다가 이스라엘 당국에 체포돼 추방 명령을 받았다. 뉴욕에 본부를

국제

시드니 총격 테러 IS 연관 수사확대

호주 시드니 유명 해변에서 발생한 유대인 명절 행사 총격 테러와 미국 동부 명문 브라운대 총격 사건이 각각 국제 테러 연계 가능성과 수사 난항이라는 상반된 양상

로컬

연말연시 여행객 사상 최대 전망

올해 연말연시 기간 전국과 남가주에서 여행객 수가 사상 최대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자동차클럽(AAA)은 오는 20일부터 내년 1월1일까지 13일간, 거주지에서 최소 50마일 이상 이동하는 인구가

로컬 캘리포니아

캘리포니아 플라스틱백 퇴출 앞두고… 대형 체인, 종이봉투로 속속 전환

내년 1월 1일부터 캘리포니아 전역의 마켓과 식료품점에서 플라스틱 봉투가 완전히 사라진다. 개빈 뉴섬 주지사가 서명한 SB 1053 법안이 본격 시행되면서, 얇은 일회용 비닐봉투는 물론 그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