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rch 16, 2026
issuetoday
1월 16일 라디오서울 모닝뉴스 헤드라인
- By 유지승 기자
- . January 16, 2025
► 예보됐던 강풍은 불지 않았습니다. 바람이 잦아들고 기온이 내려가면서 산불 진화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팰리세이즈 산불은 2만 3,713에이커를 전소시켰고, 22%의 진화율 보이고 있습니다.
트럼프 취임식 가는 홍준표…”나를 대구시장 자격으로 초청했겠나”
- By Radio Seoul News Desk
- . January 16, 2025
꿈도 야무진 홍준표.. 취임식, 퍼레이드, 만찬, 승리 집회 등 참석정·재계 인사 접촉 계획 “한국 입장 설명”“美 북핵 대응 방식 변화 전망, 핵무장 필요”“이재명 대표, 대통령
가자휴전 이끈 ‘트럼프 특사’ 파워…”바이든 1년 노력보다 낫네”
- By Radio Seoul News Desk
- . January 15, 2025
“내일 아침 만나자” 요구받은 네타냐후, 면담 직후 협상단 파견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 간 휴전 합의를 끌어낸 원동력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특사 파견
LA 웨스트레이크 지역 글렌데일, 대형 화재 발생..
- By Radio Seoul News Desk
- . January 15, 2025
오늘 새벽 5시 31분경 로스앤젤레스 웨스트레이크 지역 레이크 쇼어 테라스 230번지 인근에서 발생한 화재가 약 45분 만에 진압되었습니다. 화재 개요 화재 진행 상황 소방당국 대응
1월 15일 라디오서울 모닝뉴스 헤드라인
- By 유지승 기자
- . January 15, 2025
► 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이 집행돼 체포됐습니다. 우려했던 물리적 충돌은 없었습니다. ▻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첫 조사는 약 10시간 40분 만에 종료됐습니다. 이후 서울구치소에 구금됐습니다.
LA 강풍 예보 계속…”산불 보험손실액 역사상 최고일 가능..
- By Radio Seoul News Desk
- . January 15, 2025
WSJ, 36조원 전망…폭발적 확산 우려 속 14일 강풍 예보는 틀려 사망 25명…방독 마스크 착용 권고·피해 악용 부동산 거래 금지 로스앤젤레스(LA)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의 사망자가 25명으로
미국 주요 언론들 윤석열 대통령 체포 기사 앞다퉈 보도.. 국제적 망신
- By Radio Seoul News Desk
- . January 14, 2025
국가망신의 현장을 전세계에 보도.. 워싱턴포스트(Washington Post)는 한국의 정치적 혼란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고 보도했습니다. 15일 오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와 경찰이 윤석열 대통령의 체포에 성공했다고 전했습니다. CNN은 이번 사건이
“미안하다” 는 말을 하지 않는 리더들, 엘에이 시민들 ‘리더십 실종’ 분노”
- By Radio Seoul News Desk
- . January 14, 2025
배스 시장 해외 출장 중 대형 화재 발생… 뉴섬 주지사 SNS 홍보행보 논란 대규모 산불로 막대한 피해가 발생한 로스앤젤레스(LA)에서 정치 지도자들의 위기대응 능력 부재를 비난하는
엘에이 산불 위기, 기후변화와 주지사 대응에 대한 여론조사
- By Radio Seoul News Desk
- . January 14, 2025
최근 엘에이 카운티에서 발생한 치명적인 산불로 인해 20명 이상이 사망하고 여러 지역이 잿더미로 변한 가운데, 미국 유권자들의 반응을 조사한 새로운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에머슨 대학이
경찰, ‘尹체포 저지 주도’ 김성훈 경호처 차장 체포
- By Radio Seoul News Desk
- . January 14, 2025
윤석열 대통령 2차 체포영장을 집행하고 있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와 경찰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을 저지한 혐의(특수공무집행방해)를 받는 김성훈 경호처 차장을 체포한 것으로 15일 전해졌다. 경찰 등 관계자에
벤투라 카운티, 새로운 산불인 ‘오토 파이어(Auto Fire)발생
- By Radio Seoul News Desk
- . January 14, 2025
1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 벤투라 카운티에서 새로운 산불인 ‘오토 파이어(Auto Fire)’가 발생했습니다. 이는 로스앤젤레스 지역에서 지난 주부터 계속되고 있는 대규모 산불에 더해진 것으로, 소방당국의 진화
1월 14일 라디오서울 모닝뉴스 헤드라인
- By 유지승 기자
- . January 14, 2025
► 남가주에 오늘부터 강풍이 예보되면서 산불의 폭발적 확산 가능성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새로운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 강풍으로 인해 LA와 벤추라 카운티에는
“중국 당국, ‘트럼프 2기 실세’ 머스크에 틱톡 매각 검토”
- By Radio Seoul News Desk
- . January 13, 2025
‘미중 화해’ 차원에서 틱톡 매각 접근 가능성 중국 동영상 플랫폼 틱톡의 미국 내 서비스가 조만간 금지될 전망인 가운데, 중국 당국이 대안으로 틱톡의 미국 사업을 일론
불법 이민자 1백만달러 상당 마약·총기 소지 주정부 지원 호텔에 거주 체포
- By Radio Seoul News Desk
- . January 13, 2025
매사추세츠주에서 불법 이민자가 100만 달러 상당의 마약과 총기를 소지한 채 주정부 지원 호텔에 거주하다 적발되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주요 사건 내용 정치권 반응 후속 조치
릭 카루소도 브렌트 우드 집에 사설 소방대원 배치
- By 정연호 기자
- . January 13, 2025
팰리세이드 파이어로 대피명령이 내려진 브렌트 우드에 위치한 릭 카루소의 집 에 사설 소방대원이 설치됐다고 엘에이 타임즈와 뉴욕 포스트등이 보도했습니다 어제 (12일) 오후에 소방차와 물 트럭,
1월 13일 라디오서울 모닝뉴스 헤드라인
- By 유지승 기자
- . January 13, 2025
► 팰리세이즈 산불은 2만 3,713에이커를 전소시킨 가운데 진화율 14% 보이고 있습니다. ▻ 파사데나 이튼 산불은 1만 4,117에이커를 전소시키고 33%의 진화율 보이고 있습니다. ► 대형 산불이
LA 화재 사태, 시장의 약속 불이행으로 사임 압박 고조
- By Radio Seoul News Desk
- . January 13, 2025
LA 화재로 인한 사망자가 최소 24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카렌 배스 시장의 위기 대응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시장 사임을 요구하는 청원에는 10만 명 이상이 서명했습니다.
LA 산불로 인한 사망자 24명으로 증가
- By Radio Seoul News Desk
- . January 12, 2025
불길에 갇힌 LA…24명 숨지고 샌프란 면적 잿더미 기상청 “오는 15일까지 돌풍…산에는 시속 113㎞ 달해” 사망 최소 24명·실종 16명…캘리포니아 등 9개 주 1만4천명 투입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성난 LA 주민들, 배스 시장 리콜 요구 폭팔
- By Radio Seoul News Desk
- . January 12, 2025
2025년 1월 12일 산불 대응실패와 소방예산 삭감으로 불신 폭팔 로스앤젤레스 – 대형 산불 대응 실패를 둘러싸고 카렌 배스 LA 시장에 대한 주민들의 분노가 리콜 움직임으로
산불 진압도 ‘빈익빈부익부’…LA갑부촌 지키는 사설 소방업체
- By radioseoulnews
- . January 12, 2025
민간 소방관 2명 고용에 하루 3천 달러…매년 화제에 수요 급증 로스앤젤레스(LA)의 대형 산불이 주민들의 재산을 위협하는 상황이 이어지면서 사설 소방 업체에 대한 수요도 급증하고 있다.
LA 최악 산불로 소방용수 고갈… ‘최후 수단’ 바닷물 살포
- By radioseoulnews
- . January 12, 2025
환경오염·장비부식 우려…특수 소방용 항공기 ‘슈퍼 스쿠퍼’ 동원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근교를 태우고 있는 산불로 소방용수가 바닥나면서 소방당국이 마지막 수단으로 바닷물까지 퍼나르고 있다고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2일 전했다.
트럼프 2.0 시대 도래…’MAGA 100일’ 몰아친다
- By Radio Seoul News Desk
- . January 12, 2025
다시 트럼프 시대 ◆ 대통령 취임 D-7 자국 우선주의·영토분쟁 뉴노멀 100일내 핵심공약 패키지법 추진 전세계 대상 보편관세 가능성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20일(현지 시간)
트럼프 옛 책사 “머스크 쫓아내겠다”…지지층 내 내홍 격화
- By radioseoulnews
- . January 12, 2025
험악 표현 동원해 “남아공으로 가라”…전문직 비자에 신구 지지세력 내분 계속 미국의 전문직 비자 H-1B에 대한 이견을 둘러싸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지지층 내 내홍이 계속되고
트럼프 취임 앞두고 떠나는 FBI국장 “독립성·객관성 유지해야”
- By radioseoulnews
- . January 12, 2025
트럼프 불신임에 10년 임기 못 채우고 떠나며 직원들에 연설 “팩트가 어디로 이끌건 팩트 쫓아가고, 정파성 초월해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불신임’으로 인해 임기 종료 전에
트럼프 당선인, LA 산불 대응 비판에 뉴섬 주지사 트럼프 현장 방문 초청
- By Radio Seoul News Desk
- . January 12, 2025
산불로 가열되는 트럼프와 뉴섬의 충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로스앤젤레스(LA) 산불 위기 대응을 비판한 가운데, 캘리포니아 주 및 지역 관리들이 그를 직접 피해 현장으로
[속보] LA 팰리세이즈 산불, 브렌트우드 지역으로 확산
- By Radio Seoul News Desk
- . January 12, 2025
LA 역사상 가장 파괴적인 자연재해 중 하나인 팰리세이즈 화재가 토요일 또 다른 지역으로 확산되었습니다. 화재 현황 주요 소식 브렌트우드 지역 위협소방대원들이 지상과 공중에서 브렌트우드의 주택들을
LA 시장 캐런 배스, 산불 대응 실패로 리콜 위기 직면
- By Radio Seoul News Desk
- . January 11, 2025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에 대한 부실 대응으로 캐런 배스 시장이 거센 비판에 직면하고 있다. 시민들의 분노가 고조되면서 배스 시장에 대한 리콜 청원이 빠르게 확산되고
LA의 역대급 산불로 홈리스 정책 역풍부나?…
- By Radio Seoul News Desk
- . January 11, 2025
LA시가 홈리스 지원에 과도하게 예산을 집중하면서 도시 기반 시설과 안전 인프라가 약화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진가운데 엘에이시의 홈리스 정책에 역풍이 불게 되었습니다. 카렌 배스 LA 시장은
무려 117 만 갤런의 저수지 물을 화재 진압에 사용못한 이유는?
- By Radio Seoul News Desk
- . January 11, 2025
저수지 정비이유로 저수지 물을 뺀것이 이유 정비기간이나 진행과정은 미공개.. 사나고 서야 점검을 하는 안일한 행정이 불러온 인재.. 로스앤젤레스(LA) 팔리세이즈 지역을 강타한 대형 산불 진압 과정에서
뉴섬, 트럼프 맹폭에 “산불 현장 직접 와서 보라”
- By Radio Seoul News Desk
- . January 11, 2025
‘물 없던 대규모 저수지’ 조사 명령…LA 명소 ‘게티센터’ 지역도 대피령 개빈 뉴섬 미국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로스앤젤레스(LA) 대형 산불 책임론을 제기하며 연일 자신을 맹비난하는 도널드 트럼프
도시 운영 무능이 부르는 재앙, 전문성 부재가 시민의 안전을 위협..
- By Radio Seoul News Desk
- . January 10, 2025
라디오 서울 뉴스데스크 최근 발생하는캘리포니아의 각종 도시 재난 사고를 접할 때마다 한 가지 공통점이 눈에 띈다. 바로 도시 운영의 기본조차 이해하지 못하는 행정가들의 무능이다. 이들의
연봉 75만불의 LADWP CEO, 자니스 퀸요네스 소화전 고갈 설명에 어려움?
- By Radio Seoul News Desk
- . January 10, 2025
전문성에 의문점을 제기받은 산불 설명회의 LADWP 수장 최근 로스앤젤레스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해 도시의 수자원 공급과 비상 대응 준비에 대한 심각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로스앤젤레스
법원, 트럼프 ‘입막음돈 유죄’ 공식화하되 ‘처벌면제’로 절충
- By 정연호 기자
- . January 10, 2025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10일’성추문 입막음돈 지급’ 관련 사건에서 유죄는 인정되나 처벌은 받지 않는 ‘무조건 석방’ 선고를 받으면서 취임을 열흘 앞두고 자신을 둘러싼 형사재판에 거의
LA 소방국 예산 삭감 논란, 기후변화, 가뭄등 산불 위기 속 부적절한 결정
- By Radio Seoul News Desk
- . January 10, 2025
로스앤젤레스시가 지난해 부터 계속된 겨울 가뭄과 기후변화등으로 대형 산불 위기가 잠재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신중한 계획없이 소방국 예산을 대폭 삭감해 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주요 예산
설리번 “韓 계엄, 잘못됐다…헌법 따른 조기해결이 美 안보이익”
- By Radio Seoul News Desk
- . January 10, 2025
“한미동맹,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건강…정치적 혼란에도 성공 준비돼 있다” “美 신뢰성 의문시 동맹국 ‘중국 헤지’ 우려…트럼프정부, 분명한 메시지 보내야” “북핵, 여전히 우려 상당…위협 완화
1월 10일 라디오서울 모닝뉴스 헤드라인
- By 유지승 기자
- . January 10, 2025
► 팰리세이드 산불은 1만 9,978에이커를 전소시키고 수천채의 건물이 파괴됐고, 2명이 사망했습니다. 진화율은 6%를 보이고 있습니다. ▻ 패서디나 이튼 산불은 1만 3,690에이커를 전소시키고 5천 채 이상이
‘코리안 특급’ 박찬호 자택도 전소..
- By Radio Seoul News Desk
- . January 10, 2025
로스앤젤레스(LA) 산불로 ‘코리안 특급’ 박찬호(51)도 피해를 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0일 박찬호의 야구계 지인에 따르면, 패시픽 팰리세이드에 있는 박찬호의 자택이LA 산불로 전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7일
벌써 70조원 훌쩍…LA 산불, 미역사상 최대피해 화재 될 수도
- By Radio Seoul News Desk
- . January 9, 2025
2011년 동일본대지진 손실보다 커…진화 더딜 경우 피해 확대 전망 사흘째 계속되고 있는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산불의 피해액이 역대 산불 중에서도 최고액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9일(현지시간) JP모건을
바이든, LA 산불 대책회의…”연방정부, 180일간 비용 100% 부담”
- By Radio Seoul News Desk
- . January 9, 2025
산불 원인으로 기후변화 지목…”지구 온난화는 현실이며 심각한 영향”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미 서부 최대도시 로스앤젤레스(LA)에서 확산 중인 동시다발 산불에 대응하기 위한 추가 지원책을
캘리포니아 산불 진화에 ‘물 수송차’ 투입 확대
- By Radio Seoul News Desk
- . January 9, 2025
캘리포니아의 대규모 산불 진화 작전에서 물 수송차가 핵심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현재 로스앤젤레스 카운티를 중심으로 발생한 도심 산불에 대규모 물 수송차가 투입되어 화재 진압에 나서고
카터 前 대통령 국장 엄수…바이든 “권력남용에 맞서야” 추도
- By 한국TV 데스크
- . January 9, 2025
▶ 트럼프·오바마 등 전·현 대통령 5명 모두 한자리…이례적 ‘화합’ 평가 ▶ 카터 손자 “인기 없을 때도 원칙 고수”…조지아 고향서 부인 옆에 영면 제39대 미국 대통령을
카터 전 대통령 애도,뉴욕증시 휴장
- By 한국TV 데스크
- . January 9, 2025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의 장례식이 치러지는 9일이 공휴일로 지정됨에 따라 미국 증시가 휴장한다. 카터 전 대통령의 장례식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워싱턴 국립 대성당에서 국장(國葬)으로
1월 9일 라디오서울 모닝뉴스 헤드라인
- By 유지승 기자
- . January 9, 2025
► 팰리세이드 산불은 1만 7천여 에이커를 전소시키고 천 여채의 주택 등 구조물을 파괴했습니다. LA 역사상 최악의 산불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 패서디나 이튼 산불은 1만 600
LA 화재 진압 난항… 소화전 물 부족 사태라니..
- By Radio Seoul News Desk
- . January 9, 2025
노후화된 인프라와 관리 부실이 원인 홈리스 정책에 올인하느라 엘에이 시 행정은 사실상 무기한 휴업중이었던 현실 LA 팰리세이즈 지역을 휩쓸고 있는 대규모 산불 진화 작업이 난항을
캘리포니아 남부 주립공원 역사적 건물들, 대형 산불로 소실
- By Radio Seoul News Desk
- . January 8, 2025
로스앤젤레스 퍼시픽 팰리세이즈 지역에서 대규모 산불이 계속 맹위를 떨치면서 수천 채의 건물이 파괴되었으며, 그 중에는 역사적 가치가 있는 건축물들도 포함되었습니다[1][2][4]. 주 당국은 팰리세이즈 화재로 인해
바이든 임기동안 오바마 케어 가입자 폭증
- By 정연호 기자
- . January 8, 2025
바이든 대통령 임기 동안 오바마케어 가입자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한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현재까지 약 2천4백만 명이 2025년 오바마 케어에 가입했으며, 대부분의 주에서 오는 15일까지인 오바마 케어 등록
멕시코 대통령의 도발, “미국을 ‘멕시코 아메리카’로 부르는 건 어때요?”
- By Radio Seoul News Desk
- . January 8, 2025
멕시코 대통령이 멕시코 5개 주·미국 5개 주·쿠바 등에 둘러싸인 멕시코만의 이름을 ‘미국만'(아메리카만)으로 바꾸자는 도널드 드럼프 미 대통령 당선인의 언급에 ‘미국 국호 개칭’ 제안으로 응수했다. 클라우디아
여야, 트럼프의 ‘그린란드·파나마운하 무력사용 非배제’ 공방
- By Radio Seoul News Desk
- . January 8, 2025
공화 “돈로 독트린·빅 드림” 칭찬에 민주 “진짜 문제는 국민들 생활비” 트럼프측 “對중국 강력 메시지”…反트럼프측 “中의 對대만 논리와 동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당선인이 그린란드의 미국 편입과
LA 메트로, 치안 강화 위한 자체 경찰 설립 무려 5년 걸려… “늦은 대책” 지적
- By Radio Seoul News Desk
- . January 8, 2025
신속한 메트로 치안 강화 의지부족, 정치적 모양새 갖추기 급급 메트로문제 해결을 엘에이 근본문제와 연결 할필요 없다.. 메트로 승객과 운전자 그리고 메트로 역사 부근 커뮤니티 안전
1월 8일 라디오서울 모닝뉴스 헤드라인
- By 유지승 기자
- . January 8, 2025
► 남가주 강풍이 곳곳에 피해를 만들고 있습니다. 팰리세이드와 패서데나 그리고 실마 지역에 산불이 발생해 3만여 가구가 대피했고 지역 구조물들도 파괴하고 있습니다. 대피소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