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rch 10, 2026
June 25, 2025
“미모 어느 정도길래”…24세 홍콩 구의원 미인대회 참가에 ‘갑론을박’
- By 한국TV 데스크
- . June 25, 2025
홍콩에서 24세 최연소 여성 구의원의 미인대회에 참가해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25일(현지 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사이쿵 구의원 앤젤 총 응아팅이 미인대회 1차 면접을 위해 TVB 시티에 나타나며
가주 부시장, 갱단에 ICE 단속 저지 촉구 일파만파..
- By Radio Seoul News Desk
- . June 25, 2025
무자격 인사의 공직자 임명 현실을 드러내 역설적으로 트럼프의 불체자 강제 추방 이유 설명… #캘리포니아부시장 #갱단선동 #ICE단속반대 #쿠다히부시장 #신시아곤잘레스 #FBI조사 #이민단속논란 #공직자자질논란 캘리포니아 소도시 쿠다히의 부시장
“몸에 독인 줄 알았는데? 반전이네”…요리할때 넣는 ‘이것’, 알고보니 착했다
- By 한국TV 데스크
- . June 25, 2025
콩기름과 옥수수기름 등 씨앗 기반 식용유가 심장병과 제2형 당뇨병 예방에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그간 ‘독성물질’로 여겨져 온 씨앗 기름에 대한 기존 인식을 뒤흔드는
가주, 3,210억 달러 예산 합의…복지·주거·환경 개혁 ‘분수령’
- By Radio Seoul News Desk
- . June 25, 2025
복지 축소 최소화·주거 신속화·환경법 개정 등 핵심 쟁점 타결 #캘리포니아예산 #미국정치 #복지정책 #주거개혁 #환경법개정 #뉴스룸 캘리포니아 주정부와 민주당 지도부가 2025-26 회계연도 3,210억 달러(약 445조 원)
尹 체포영장은 기각, 김용현 구속영장은 발부 …엇갈린 운명
- By 한국TV 데스크
- . June 25, 2025
’12·3 비상계엄’ 사건 주범인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 대해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가 청구한 구속영장이 25일 발부됐다. 서울중앙지법 제34형사부(재판장 한성진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9시 10분께 “피고인
6월 25일 라디오서울 모닝뉴스 헤드라인
- By 유지승 기자
- . June 25, 2025
• 이민단속으로 가족구성원이 체포된 가정의 퇴거 금지를 요구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 50년 가까이 LA에서 거주하며 미 육군 출신 영주권자 한인이 추방됐습니다. • LA 시의회가
‘퍼플하트 훈장’ 받았는데… 50년 산 미국서 ‘추방’
- By Radio Seoul News Desk
- . June 25, 2025
한인 1.5세 박세준씨 ‘비극’ 미 ‘파나마 침공’때 총상 ▶ ‘PTSD’ 시달리다 마약 전과▶ 이민정책 강화로 추방대상▶ 결국 한국으로 ‘자진 출국’ 그의 나이 55세. 7세 때
“이란, 핵시설 ‘심하게 손상’ 첫 인정”
- By Radio Seoul News Desk
- . June 25, 2025
이란 외무부 대변인, 알자지라 방송에 언급 이란 외무부의 에스마일 바가이 대변인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자국 핵시설이 큰 피해를 봤다고 인정했다고 알자지라 방송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이란, 정권유지하려 이스라엘과 생사대결 대신 美와 협상 택해”
- By Radio Seoul News Desk
- . June 25, 2025
“이란 정권, 굴욕은 당했지만 여전히 살아남아” 취약점 노출됐지만 협상에서 쓸 핵카드 여전히 유효 이란이 이스라엘의 공습에 큰 피해를 봤지만 미국이 강제한 휴전을 받아들인 것은 정권을
“이란, 핵시설 ‘심하게 손상’ 첫 인정”
- By 한국TV 데스크
- . June 25, 2025
이란 외무부 대변인, 알자지라 방송에 언급 이란 외무부의 에스마일 바가이 대변인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자국 핵시설이 큰 피해를 봤다고 인정했다고 알자지라 방송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파격적 ‘무상’ 공약 통했다… 30대 맘다니, 뉴욕시장 경선서 거물 쿠오모 이겨
- By 한국TV 데스크
- . June 25, 2025
올해 초만 해도 지지율 1% 무명이었지만무상보육·임대료 동결 등으로 반향 일으켜11월 선거에서 승리하면 첫 무슬림 시장 돼 미국 민주당 뉴욕시장 경선에서 34세 인도계 무슬림 정치 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