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허리케인 상륙 앞둔 플로리다 곳곳에 토네이도 발생

허리케인 ‘밀턴’의 상륙을 앞두고 플로리다 곳곳에서 강력한 토네이도가 발생했습니다. 오늘 (9일) 오전 마이애미 75번 하이웨이 부근에서 대형 토네이도가 발생해 재난 당국이 긴급히 대피를 권고했습니다. 이번

사회

허리케인 밀턴 오늘 상륙,,”세기의 폭풍”으로 6백만명에 대피령

현재 카테고리 4단계  폭풍인 허리케인 밀턴이 오늘밤 늦게 혹은 내일 이른 아침 플로리다주 탬파 지역에 상륙할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은 밀턴이  10피트가 넘는  엄청난 폭풍 해일을 일으킬

로컬 사회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디즈니랜드 입장료 인상..일일 이용권 2백 달러 넘어

디즈니랜드가 입장권 가격을 올렸습니다 처음으로 일일 이용권 가격이 2백달러를 넘어섰습니다 디즈니랜드는 전반적으로 일일 입장권 가격을 6퍼센트 올리고, 연간 이용권은 6퍼센트에서 20퍼센트 사이로 인상됐습니다 가장 비싼

로컬 사회 캘리포니아

가주 기업과 부유층 네바다로 이동가속화, 높은 세금과 규제가 원인

캘리포니아에서 성공의 꿈을 키워온 수많은 기업가와 부유층들이 이제 그 꿈을 이웃 주인 네바다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특히 네바다 주의 라스베이거스가 그들의 새로운 보금자리로 떠오르고 있는데, 이는

로컬 사회 정치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한인

데이브 민 선거 팻말에 ‘아시안 비하’ 낙서

연방하원 47지구 선거 ‘아시안 혐오’ 타깃돼 “인종차별·증오 멈춰라” 오는 11월 선거에서 캘리포니아 47지구 연방 하원의원에 도전하고 있는 한인 데이브 민 캘리포니아주 상원의원을 대상으로 한 아시아계

사회

트럼프 “공화지역 지원차별”·해리스 “허위정보”…허리케인 공방

허리케인 헐린 이어 밀턴 접근…대선 앞두고 경합주 잇딴 강타 전망 트럼프, 정부 대응 문제점 부각하며 표심 공략…해리스 반박에 바이든도 지원사격 11월 5일 대선을 앞두고 대형

사회

“미국 고교생 3%가 자신을 ‘성전환자’로 인식…첫 전국단위 조사”

“생물학적 성과 성정체성 일치하는 학생보다 자살위험·괴롭힘 많아” 미국 고등학생 100명 중 3명이 자신의 성정체성을 ‘성전환자'(자신의 신체가 자신의 성을 표현하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로 여긴다는 조사 결과가

사회

“100년만의 최악” 플로리다 관통할 허리케인 근접에 초비상

최강 5등급으로 다시 격상…탬파베이 등 인구 밀집지역 직격 예상 바이든, 해외 순방 계획 취소하고 대비 태세 이례적으로 강력한 허리케인 ‘밀턴’이 미국 남동부의 인구 밀집 지역인

사회

‘노벨물리상’ AI 선구자들 “이해범위 벗어난 AI 발전에 우려”

홉필드 ‘1984’식 통제사회 현실화 경고…인류 멸망케한 소설속 가상물질 비유도 힌턴 “AI 지적능력 인간 넘어설 것…빅테크, AI 통제연구 더 힘써야” 현대 인공지능(AI) 기술발전의 초석을 제공한 노벨상

사회 컬럼

법치주의의 위기: 조지 개스콘 LA 지방검사장의 월권 행위

라디오서울 뉴스데스크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지방검사장 조지 개스콘의 최근 행보는 우리 사법 시스템의 근간을 흔들고 있다. 그의 소위 ‘진보적’ 정책들은 검사장의 권한을 크게 벗어난 것으로, 법치주의와

사회

추억의 라스베가스 트로피카나 호텔, 9일 새벽 역사 속으로

라스베가스, 미국 – 한인 관광객들에게도 친숙한 라스베가스의 랜드마크, 트로피카나 호텔이 곧 철거될 예정입니다. 1957년에 문을 연 이 유서 깊은 호텔은 10월 9일 새벽 2시 30분(현지시간)에

로컬 사회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데이브 민 의원 선거 홍보물에 아시아계 비하 욕설

연방 하원47지구에 도전하는 데이브 민 가주 상원의원의 선거 홍보물이 아시아계 비해 욕설로 훼손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데이브 민 선거 캠페인 본부는 민의원이 출마하는 가주 47선거구 일부

로컬 사회 캘리포니아

섹션 8 바우처 차별로 가주 건물주 2백명 고발

“LA가 섹션 8 바우처 거부율 가장 높아” 캘리포아주의 건물주와 부동산 중개인 2백여명이 정부의 렌트비 보조 프로그램인   섹션8 바우처 소지자들을 차별하고 불법적으로 이들을 입주시키는것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경제/IT 사회

10여개주, 틱톡 상대 소송…”청소년 정신건강 해친다”

“아이들 중독되기 쉽게 알고리즘 설계돼 있어” 주장  미국 10여개 주(州)와 워싱턴DC가 중국계 짧은 동영상 공유 플랫폼 틱톡이 청소년 정신 건강을 해치고 있다며 8일(현지시간) 소송을 제기했다고

사회

노벨물리상’ AI 선구자 홉필드 “호기심이 과학기술진전 동력”

아내와 독감주사 맞고 커피한잔 마시고 오다 수상소식 들어” 올해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인 존 홉필드(91) 미 프린스턴대 교수는 8일(현지시간) “기초 과학 연구와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기술

로컬 사회 캘리포니아

[속보] LA 할리우드 빈 아파트서 화재 발생, 소방관 1명 부상

엘에이 할리우드 블러바드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관 1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현재 소방당국은 방화 가능성을 조사 중입니다. 주요 내용 현재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의 원인을 조사 중이며, 방화

사회

인공지능의 학문적 토대 만든 존 홉필드, 제프리 힌턴 노벨물리학상 수상

올해 노벨 물리학상은 존 홉필드 미국 프린스턴대 교수, 제프리 힌턴 캐나다 토론토 대학교 교수에게 돌아갔다. 이들은 인공 신경망을 이용한 머신러닝의 기초가 될 발견과 연구를 한

뉴욕 로컬 사회

뉴욕시장 뇌물혐의 피소 배경은 튀르키예 대통령의 ‘과시욕’

맨해튼에 33층 ‘튀르키예 하우스’ 재건축 타진…소방당국 승인 지연 2021년 에르도안 준공식 참석 앞두고 애덤스 뉴욕시장에 ‘해결’ 청탁 최근 에릭 애덤스 미국 뉴욕 시장이 뇌물 혐의로

사회 한국

배우 이영애가 열린공감TV 고소한 사건, 서울고검이 직접 재수사

이승만대통령기념관 기부 비난 관련…검찰 불기소 처분에 항고 배우 이영애가 유튜브 채널 열린공감TV가 자신을 폄하하고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며 대표 정천수 씨를 고소한 사건을 서울고검이 재수사한다. 8일

로컬 사회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룸렌트 광고 주의하세요” 허위매물 판쳐

인플레이션으로 생활이 빠듯해지면서 방을 렌트로 내놓거나 렌트할 룸을 찾는 한인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하지만, 룸 렌트로 나온 매물이 허위거나 사기인 경우도 많아 주의가 요구됩니다 오렌지 카운티 한인

로컬 사회 캘리포니아

임금인상후 패스트 푸드 음식값 평균 3.7퍼센트 상승

가주 패스트 푸드 업계에서 지난 4월부터 종업원들의 최저 시급이 20 달러로 인상된후 , 패스트 푸드 메뉴는 전반적으로 평균 3.7퍼센트가 인상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우려했던 것처럼 패스트

사회

최강 허리케인 ‘밀턴’ 플로리다 근접…2주만에 또 큰피해 우려

최강 등급의 허리케인이 플로리다 지역을 관통할 것으로 관측돼 이 지역이 10여일 만에 두 번째 허리케인 피해를 볼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7일 국립허리케인센터(NHC)에 따르면 이날 오전

로컬 사회 캘리포니아

토팽가 쇼핑몰 플래시몹 강도 사건, 6명 체포

로스앤젤레스 경찰국(LAPD)은 지난 금요일 웨스트필드 토팽가 쇼핑몰에서 발생한 플래시몹 스타일의 강도 사건과 관련해 성인 4명과 미성년자 2명을 체포했다고 일요일 발표했다. 지난 금요일 오후 5시 15분경,

사회 한국

정유라, 문다혜 또 저격… “절대 ‘우회전’ 안 해… 좌파에 진심”

우회전 차선서 좌회전 시도 정황에 조롱“이쯤 가면 막 하자’더니 정말 막 가버려”“초범 엄벌하라던 문 대통령은 ‘지딸지꼰’” 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다혜씨의 음주운전 사고 영상을 접한

사회

멜라니아 “여성의 임신은 자유 의지에 맡겨야…트럼프도 알아”

폭스뉴스와 인터뷰…낙태권 지지 의사 재차 강조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여성의 낙태권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멜라니아 여사는 6일(현지시간)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뉴욕 로컬 사회

브루클린 코니아일랜드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3명 부상

코니아일랜드, 브루클린 – 오늘 새벽, 브루클린의 코니아일랜드 지역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3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현재 용의자들을 쫓고 있습니다. 사건 경과 경찰 대응 현재 상황

사회 한국

김건희 여사 이번에는 황제관람 논란..

JTBC ‘무관중 공연에 김 여사 있었다’ 연속 보도문체부 “영부인 위한 공연 아냐, KTV와 문체부 명예훼손”언론사 상대로 민형사상 법적 조치 예고 김건희 여사가 이번에는 ‘황제 관람’

사회

현지서 66만원에 ‘임시 아내’ 구매하는 男 관광객들…출국하면 “이혼”

‘쾌락 결혼’ 관행…출국 전 성관계·집안일까지 현지 여성들, 쾌락 결혼으로 집세·생활비 마련 인도네시아 마을에서 남성 관광객이 신부값 500달러(한화 66만 원)를 내고 가난한 현지 여성들을 임시 아내로

사회

재러드 쿠슈너, 옛 소련 잠수함 기지에 초호화 리조트 추진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맏사위 재러드 쿠슈너가 유럽 발칸반도에서 초호화 리조트를 추진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트럼프 행정부에서 백악관 선임보좌관으로 근무하면서 ‘막후실세’로 영향력을 발휘한 쿠슈너의 이

사회

허리케인 헬레네가 훓고지나간 노스캐롤라이나..

지난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서부를 강타한 허리케인 헬레네의 여파가 주민들의 일상을 뒤흔들고 있습니다. 이번 재난은 2005년 카트리나 이후 미 본토를 강타한 가장 치명적인 허리케인으로 기록되었습니다. 애쉬빌

로컬 사회 캘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 경찰, 5번 고속도로에서 대규모 펜타닐 밀수 적발

오렌지 카운티 보안관 사무소는 이번 주 5번 고속도로의 동일한 지점에서 수십만 정의 펜타닐 알약을 실은 차량 두 대를 연이어 단속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첫 번째 단속 9월

사회

“멜라니아 회고록에 ‘트럼프 성추문’ 얘기는 없었다”

접경 이민시설 방문시 ‘상관 안해’ 재킷 논란 해명 트럼프 손 탁 때려 관측된 불화설에 ‘별 뜻 없어’ 부인 미국 대선을 약 한 달 앞두고 출간되는

사회

전 LA 부시장 레이먼드 찬, 12년 징역형 선고

전 로스앤젤레스 부시장 레이먼드 찬이 금요일 오후 연방법원에서 공갈단 음모 및 뇌물 수수 혐의로 12년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찬은 이미 유죄 판결을 받은 전 시의원 호세

사회

2명 또 병든 가축 통해 조류인플루엔자 감염…총 16명

미국에서 젖소와 가금류를 통한 조류 인플루엔자가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두 명이 추가로 감염됐다. 4일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공중보건국은 지난 3일 캘리포니아 센트럴 밸리의

사회 한국

“재협상 요구 가능성”…방위비 타결에도 ‘트럼프 리스크’는 여전

트럼프, 재임시 50억 달러로 인상 요구하며 주한미군 철수도 위협 올해도 방위비 계속 압박…美전문가 “전략자산 전개비용 등 요구 가능성” 미국 대선을 한 달 앞두고 한미 양국이

로컬 사회 캘리포니아

“LA시 파산경보”..소송 합의금에 시재정 무너진다

엘에이 시가 시정부를 상대로 제기되는 소송 합의금 지급으로 파산위기에 봉착할수 있다며 엘에이 시 콘트롤러가 경고했습니다. 콘트롤러인 케네스 메지아씨는 소셜 미디어 X 에 “LA시 파산 경보”라는

로컬 사회 캘리포니아

칼텍 컴퓨팅 부트 캠프 “무늬만 칼텍” 고액 수업료 바치고 허탈

최근 전국 대학에서 재학생이 아닌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컴퓨터 사이언스를 단기간에 가르치는 부트 캠프가 주관하고 있는 가운데 , 명문대에서 제공하는 부트 캠프에 참석했으나 , 강사진이나 프로그램은

로컬 사회 캘리포니아

주민 발의안 36 에는 확고한 지지, 최저임금 인상안과 렌트 콘트롤 확대안에는 미적지근

오는 11월 5일 선거에서 붙여지는 주민 발의안 10개중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주민 발의안 36에 대한 유권자 지지가 확고하며, 특히 공화당 유권자들의 경우 거의

사회 한국

“팔이 무릎에 스쳐” 시내버스서 4세 아이·할머니 폭행한 20대

4세 아이의 팔이 자기 무릎을 스쳤다는 이유로 아이와 할머니를 폭행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상해 등 혐의로 2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4일

사회

조지 개스콘, 33년 전 ‘메넨데스 형제’ 살인사건 재심 검토… “석방 가능성도”

로스앤젤레스 카운티의 조지 개스콘 지방검사가 1989년 부모 살해로 종신형을 선고받은 ‘메넨데스 형제’ 사건의 재심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개스콘 검사장의 과거 논란적 판결들과 맞물려

사회 정치

“사표내겠습니다” 20년만에 최대치…美비밀경호국 ‘인력난’

“가혹한 근무조건에 제대로 된 보상없어”…요원 불만 확산 대통령과 정부 고위급 인사의 경호를 담당하는 비밀경호국(SS)의 인력난이 위험 수준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타임스(NYT)는 3일 7천800명에 달하는 SS

경제/IT 사회

美동부 항만 3일만에 정상화…노사, ‘임금 62%↑’ 잠정 합의

국제항만노동자협회 , 사측과 합의 동부 항만의 선적과 하역 작업을 중단시켰던 노조 파업이 3일 만에 마무리됐다. 3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국 항만 노동자 4만5천 명이 가입한 노동조합인

사회

허리케인 ‘헐린’ 사망자 200명↑…2005년 카트리나 후 최대

최근 미국 남동부를 강타한 초대형 허리케인 ‘헐린’의 영향으로 숨진 사람이 3일 200명을 넘어섰다. 이에 따라 헐린은 지난 2005년 허리케인 카트리나에 이어 최근 50년간 미국 본토를

사회

미국국방부 “이스라엘의 對이란 대응 논의중”…공격 목표는 함구

美정부 관계자 “이스라엘, 석유시설 포함해 대응 방향 아직 결정 안 해” 이란의 미사일 공격에 대한 보복 방침을 밝힌 이스라엘이 이란의 석유시설을 타격할 수 있다는 관측을

로컬 사회 캘리포니아

가주에서 졸업후 돈 가장 많이 버는 대학과 전공은?

캘리포니아주의 대학과 전공 졸업자들의 연소득을 조사해, 각 대학과 전공 졸업자들이 얼마만큼의 수입을 올리는지를 살펴본 연구조사가 3일 발표됐습니다 이날  발표된 보고서에서는  캘리포니아 주 324개 대학의 2,695개

로컬 사회 캘리포니아

놀웍시, 주정부 주택 및 노숙자 지원금 수령 자격 상실

캘리포니아 주의 놀웍시가 주택 요소법 준수 자격을 박탈당해 주정부의 주택 및 노숙자 관련 지원금을 더 이상 받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개빈 뉴섬 주지사에 따르면, 이제

사회 한인

한인 남성, 백인 아내 살해후 자살

텍사스주 오스틴 경찰 가족 신고로 시신 발견 이혼·신변 비관 등 추정 30대 한인 남성이 이혼을 요구하는 백인 아내를 흉기로 살해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는 충격적인 사건이

로컬 사회 캘리포니아

솜방망이 처벌받은 십대 살인자, 석방된지 6개월만에 또 살인..개스콘 검사장에책임론

조지 개스콘 검사장 취임후 청소년 범죄를 성인 재판에서 다루지 못하도록 만들어 살인을 저지른 청소년들에게도 솜방망이 처벌이 이뤄지면서 , 이들이 또다시 사회로 나와 살인을 저지르는 사례들이

사회

미주 한인사회의 트럼프 선호 현상 분석..

최근 라디오 서울의 대통령 선거 여론조사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거주 한인들의 대통령 선호도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약간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대부분의 소수계 커뮤니티가 카멀라

로컬 사회 캘리포니아

새 법으로 LA 노숙자 RV촌 정리에 탄력

개빈 뉴섬 주지사가 최근 서명한 새 법으로, 엘에이의 노숙자 RV 촌 정리가 한결 수월해질것이라고 캐런 배스 엘에이 시장이 밝혔습니다 개빈 뉴섬 주지사는 엘에이 프리웨이 주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