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트럼프의 머스크 옹호에도 고급인력 이민정책 내홍 계속

트럼프 책사 “설교말고 뒷자리에 있어야”…머스크 “한심한 바보들” 미국의 전문직 비자 정책을 둘러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지지 그룹 내부 공방이 31일(현지시간) 격화되고 있다. 트럼프 당선인이

사회

뉴올리언스 차량테러 사망자 15 명으로 늘어..공범 가능성에 무게

새해 첫날 새벽 중남부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 중심가에서 차량 돌진으로 수십명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현지 경찰 등에 따르면 현지시간 1일 오전 3시 15분께 뉴올리언스의 번화가인

사회

[속보]뉴올리언스 신년 테러 공격 , 용의자 샴수드 딘 자바르로 밝혀져

2025년 1월 1일 새벽,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의 프렌치 쿼터 지역에서 충격적인 테러 공격이 발생했습니다. 신년 축하 인파를 향해 트럭이 돌진하여 최소 10명이 사망하고 30명 이상이

사회

[속보]피로 얼룩진 새해 첫날의 뉴올리언스, 차량돌진…10명 사망,35명 부상

[연관기사]트럼프, 뉴올리언스 차량돌진 사건에 ‘불법이민자 범죄’ 언급 단순차량사건 아닌 테러 공격으로 규정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 중심가에서 1일 새벽 차량이 군중으로 돌진해 최소 10명이 숨지고 35명이 다치는

사회

트럼프, 뉴올리언스 차량돌진 사건에 ‘불법이민자 범죄’ 언급

트럼프, 차량 운전자 신원·동기 未확인 상태에서 SNS에 글 바이든 “FBI, 테러행위로 조사…어떤 폭력도 정당화 안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1일(현지시간) 뉴올리언스에서 차량 돌진으로 10명이

사회

뉴올리언스 차량 돌진으로 10 명 사망, 35 명 부상.. 용의자 사망

[연관기사]트럼프, 뉴올리언스 차량돌진 사건에 ‘불법이민자 범죄’ 언급 중남부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 중심가에서 새해 첫날인 1일 새벽 차량이 군중으로 돌진해 현재까지 10명이 숨지고 최소 35명이 다쳤다. 뉴올리언스

사회

미국 국경에 버려진 남미 아이들… 밀입국 브로커들의 무책임한 행태 충격

텍사스주 공공안전부 대변인 크리스 올리바레즈는 지난 토요일, 텍사스주 이글패스 국경 지대에서 5세와 9세의 어린 여자아이 두 명이 발견되었다고 밝혀 엘살바도르 출신인 이 아이들은 주소와 전화번호가

사회 한인

 50대 한인남성 둔기로 80대 한인노인 폭행 살해

가족으로 추정되는 50대 한인 남성이 80대 한인 남성을 둔기로 폭행해 그 후유증으로 사망하는 비극적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 남성은 병원으로 옮겨져 응급치료를 받은 후 양로병원에서 지내다

사회

ICE, 불법 이민자 지원 프로그램 중단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이 불법 이민자들에게 제공하던 두 가지 사회 서비스 프로그램을 중단했습니다. ICE는 이 프로그램들이 “막대한 비용에 비해 개선 효과가 미미”하고 ICE의 임무와 부합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사회

카터 타계에 바이든 “비범한 지도자 잃어”, 트럼프 “감사의 빚”

바이든, 카터 별세에 생방송 애도 연설도…”말 아닌 행동으로 평가받는 삶” 트럼프도 2차례 추모글…”철학·정치서 의견 달랐지만, 최고의 존경 표해”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100세를 일기로

사회

“신뢰 하락에 고전하던 보잉, 이번 사고로 또 타격”

英 일간 더타임스 “경영위기 부른 알래스카항공 사고 12개월만…우주사업도 고전”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의 원인이 정확히 규명되지 않은 가운데, 사고 기종인 737-800을 제조한 보잉이 신뢰도에

사회

박정희와 주한미군 갈등·김일성 면담…카터 전대통령 한반도 인연

박정희 전 대통령과 인권·주한미군 철수 갈등… ‘신군부 묵인’ 논란 DJ 구명 앞장서기도…1차 북핵위기서 김일성 만나, 총 3차례 방북 29일 100세의 일기로 별세한 지미 카터 전

사회

‘퇴임 후가 더 빛난 美 최장수 대통령’ 지미 카터

중동 평화 ‘캠프데이비드 협정’ 성공…인권외교 공과 속 스태그플레이션에 재선 실패 퇴임 후 행보로 더 찬사 받아…”가장 위대한 전직 美대통령” 평가 1차 북핵위기 때 김일성 만나…평화중재

사회

[속보]지미 카터, 미국 제39대 대통령, 100세로 별세

[연관기사]‘퇴임 후가 더 빛난 美 최장수 대통령’ 지미 카터 노벨 평화상 수상자이기도 한 카터 전 대통령은 조지아주 플레인스의 자택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평화롭게 눈을 감았습니다.

로컬 사회 워싱턴 DC

MAGA 주도 헌법 회의에 대한 블루 스테이트의 우려 고조

미국의 정치 지형이 변화함에 따라, 이른바 ‘블루 스테이트'(민주당 지지 성향의 주)들이 MAGA(Make America Great Again) 세력이 주도하는 헌법 회의 가능성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고 있습니다.

로컬 사회 타운뉴스

“노숙자 문제의 미래가 두렵다” , 캘리포니아 엘카혼 시장 시장의 고백

노숙자 정책과 ‘노숙자 산업 복합체’에 대해 의문을 제기.. 연 250억 달러의 자원이 공중에서 없어지는 시스템 [연관기사]캘리포니아의 ‘노숙자 산업 복합체’, 문제의 구조와 작동 방식 [연관기사]엘카혼 시와

사회

반 ‘워크’ 운동의 영향력 확대, 미국 사회 전반에 파급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2024년 재선 이후, 미국 사회 전반에 걸쳐 이른바 ‘반 워크(anti-woke)’ 운동의 영향력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워크(woke)’는 원래 인종차별과 사회 부정의에 대한 인식을

사회

美언론도 韓여객기사고 신속보도…”사고기종 보잉 737-800″

동일기종 여객기 3월 미국서 비행중 객실연기 감지돼 회항 이력 29일(한국시간)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해 다수의 사상자를 낳은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와 관련, 미국 언론도 사고 소식을 신속히

사회

전문직 이민 놓고 트럼프진영 내홍 심화…머스크 “전쟁” 선포

기술직 비자 확대 문제에 트럼프 기존 지지층과 빅테크 인사간 분열 “머스크에 반대의견 낸 엑스 사용자, 검열당해…일부기능 접근제한” 미국에서 전문직 외국인 노동자에게 발급되는 이민 비자 정책을

사회

바이든 행정부, 논란의 ICE 구금 시설 재개장 허용… 이민자 권리 옹호자들 비판

바이든 행정부가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북동쪽에 위치한 미국 최대 규모의 사설 이민자 구금 시설인 아델란토 ICE 처리 센터의 전면 재개장을 허용하는 소송 합의를 이뤄냈습니다[1][5]. 주요

건강/라이프 사회

계란부터 냉동피자까지… 식품 리콜 ‘안전주의’

▶ 동남부 판매 코스코 계란▶ 살모넬라균 오염 가능성 ▶ 감자칩·냉동채소 제품도▶ “리콜 정보 잘 살펴야” 연말연시 기간 각종 식품의 잇따른 리콜 조치로 인해 식품 안전에

사회

노숙자 인구 18퍼센트 증가..이민자 급증으로 가족 노숙은 40퍼센트 급증

올해 전국적으로 노숙자 인구가 18.1% 늘었습니다 가족 노숙은 무려 40퍼센트가 급증했습니다 어포더블 하우징 부족과 치솟는 물가, 이민자 급증이 노숙자 인구 증가의 원인으로 지목됩니다. 연방 주택

사회

머스크, H1-B 옹호 MAGA 지지층강력 반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주요 동맹인 일론 머스크와 비벡 라마스와미가 외국인 노동자 비자, 특히 기술 산업의 고숙련 전문가를 위한 H-1B 비자를 옹호하면서 MAGA 지지층 내에서

사회

잔악한 멕시코 카르텔…”노숙인과 동물에 신종마약 실험”

NYT “마약 펜타닐 원료 中공급 제한에 새롭고 위험한 합성법 개발 진행” 멕시코 카르텔, 펜타닐 실험에 노숙인과 동물 이용… 위험한 마약 개발 가속화 멕시코 마약 카르텔들이

사회 타운뉴스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고 시예산 낭비하는 한인타운의 전동 스쿠터 어쩔건인가?

엘에이시와 경찰은 단속안해.. 시정부 대상 소송도 증가세.. 시민들이 혈세 낭비 한인타운의 거리를 걷다 보면 어디서나 쉽게 볼 수 있는 전동 스쿠터들. 편리한 이동 수단으로 각광받고

사회

민주당 소속 뉴멕시코 주지사, 범죄 강경대응 정책으로 선회

보수쪽으로 선회하는 민주당 정치인 증가세 미셸 루한 그리샴 뉴멕시코 주지사가 범죄 대응을 위한 강경 정책을 추진하면서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그리샴 주지사는 최근 알버커키 지역의 높은

사회

[속보]성탄절, 피로 얼룩진 피닉스공항.. 총격-칼부림 3명 총상, 1명 부상

예견된 공공장소의 무차별 총격과 폭력… 2024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 밤,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스카이 하버 국제공항에서 가족 간의 다툼이 폭력 사태로 번지며 총격과 칼부림이 발생했습니다.

사회

미국의 상징 ‘흰머리수리’ 공식 국조 됐다…바이든, 법안에 서명

부패혐의 유죄판결 연방의원 퇴직금 지급 금지 법안도 패리스 힐튼의 ‘아동학대방지법안’ 포함 50개 법안 공포 임기를 한 달도 남기지 않은 조 바이든 대통령이 성탄절을 앞두고 법안

로컬 사회

가주 고용시장 ‘먹구름’… 일자리 감소·실업자 증가

신규 일자리 창출 부진 실업률 5.4%·0.3%p 상승 네바다 이어 전국 2위 LA카운티 6.0%·OC 4.0% 가주·남가주 고용시장이 신규 일자리 증가세가 둔화되고 실업자는 증가하는 등 개선되지 않고

사회

크리스마스 연휴에 운항중단 항공대란

아메리칸항공 기술장애 1시간 넘게 지상대기 수천편 운항지연 사태 1년 중 여행객이 가장 많은 연말 크리스마스 연휴에 아메리칸항공 국내선 여객기들이 항공사 시스템의 기술적인 문제로 한때 운항이

사회

메가밀리언 복권 당첨금 11억5천만 달러로 치솟아… 크리스마스 이브 잭팟 불발

당첨자 배출이 연일 불발되면서 1등 당첨금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는 까닭에 연말에 미국에 불고 있는 복권 열풍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24일(현지시간) 미국 ABC 뉴스에 따르면

사회

트럼프 “사형제 적극 추진”… 바이든 감형 결정과 대립각

범죄온정주의 바이든 정부 강경비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조 바이든 현 대통령의 사형수 감형 결정을 강하게 비판하며 취임 후 사형제도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사회

트럼프, ‘출생 시민권 폐지’ 구체화… 법적 논란 예고

 반발소송 불 보듯 현실화 가능성 ‘미지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출생시민권’ 폐지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NN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정권

사회

뉴욕 지하철 방화 살인범 불법체류자로 밝혀져… 민주당 이민정책 도마에

뉴욕시에서 충격적인 지하철 방화 살인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용의자가 불법체류자로 밝혀져 미국의 이민정책에 대한 논란이 재점화되고 있습니다. 사건 개요 지난 23일(현지시간) 브루클린의 코니아일랜드-스틸웰 애비뉴 지하철역에서

사회

공항 프리체크 사기 신분도용 피해 주의

연방 교통안전청(TSA)이 운영하는 공항 프리체크(Pre-Check) 프로그램 등록을 사칭한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주의보가 내려졌다. 연방거래위원회(FTC)는 TSA 프리체크를 등록하는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이를 사칭하는 링크가 포함된 이메일을

사회

바이든 대대적인 사형수 ‘성탄절 감형’ 검토

‘가석방 없는 종신형’ 가능성…제외 범위 숙고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차기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을 앞두고 대대적인 ‘사형수 감형’에 나설 전망이다. 사형에 반대하는 입장인

사회

바이든 마지막 학자금 탕감 정책 논란, 민주당 정치적 전략

민주당 핵심지지층 관리용 선심정책 논란 바이든 행정부의 학자금 대출 탕감 정책이 민주당의 정치적 이해관계를 반영한 결정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 정책이 민주당의 핵심 지지층인

사회

젊은층 41퍼센트가 “유나이티드 헬스 CEO 살해 사건 용인”

젊은층 유권자 41퍼센트가 유나이티드 헬스 케어 ceo인 브라이언 탐슨을 살해한 행위가 용인된다고 답했습니다 에머슨 칼리지가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30세 미만의 전국 성인 41%가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사회

 Wall street Tiger cub 빌 황, 징역 18년 형기 유지

빌 황 “6년 6개월은 가택연금 전환해달라” 요청…판사 “비현실적” 2021년 3월 파생금융상품 마진콜(추가 증거금 요구) 사태로 월가를 뒤흔든 한국계 미국인 투자가 빌 황(한국명 황성국)에게 미 법원이

사회

연말 여행인파 1억 천930만명 ,,역대 최고 예상

트리플 AAA에 따르면, 오늘(19일)부터 오는 1월 2일까지 연말 할러데이 시즌에 전국에서 약 1억 천930만 명이 장거리 여행길에 나설것으로 추산됩니다 이 수치는 역대 가장 붐비는 연말

사회

남가주ROTC동지회 내부 사기의혹 사건 ‘발칵’ …가짜 회원이 선후배에 돈 빌려 ‘먹튀’

▶ 신분 속이고 적극 접근 ▶ “확인된 액수만 13만불…소액 피해자도 다수” 한인사회 내 주요 군 관련 친목단체 중 하나인 ROTC 남가주동지회에서 ROTC 출신이 아닌 가짜

로컬 사회

횡단보도 20피트 이내 주차시 교통위반 ‘티켓’

▶ 새해부터 달라지는 교통법규▶ 차량 절도범죄 피해자 보호 강화돼 ▶ 구인시 유효한 면허증 요구 금지 등 내년 1월 1일부터는 횡단보도에서 20피트 이내에 주차할 경우 교통위반

사회

대법원 판결, 트럼프 행정부의 강력한 추방 정책에 힘 실어줄 전망

연방대법원이 최근 만장일치로 내린 판결이 차기 트럼프 행정부의 대규모 추방 계획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대법원 판결의 주요 내용 이번 판결은 미국 시민권자가 팔레스타인 출신

사회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 새 국면: 데릭 쇼빈 변호인, 조직 검사 허가받아

미국 미네소타주 연방 판사가 조지 플로이드의 조직 샘플 검사를 허가했습니다. 이는 플로이드 사망 사건으로 유죄 판결을 받은 전직 경찰관 데릭 쇼빈의 재심 요청과 관련된 조치입니다.

사회

유나이티드 헬스 CEO 살해용의자 “테러” 목적 살인혐의로 기소돼

건강보험사 유나이티드헬스케어의 브라이언 톰슨 최고경영자(CEO)를 총격으로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 루이지 만조니(26)가 17일 재판에 넘겨졌다. 앨빈 브래그 뉴욕 맨해튼지검장은 이날 성명을 내고 만조니를 테러 목적을 위한

사회

민주당 상원의원들, 공화당의 트랜스젠더 제한 조치 무산시도

주요 내용 위스콘신 주 출신 태미 볼드윈 상원의원을 중심으로 14명의 민주당 상원의원들이 국방수권법(NDAA)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이 개정안은 군 인사 자녀 중 트랜스젠더 아동에 대한 성

사회

정용진, 미국서 트럼프 주니어 만난다…트럼프와의 만남도?

트럼프 자택 미국 마러라고 방문트럼프 주니어 초청으로 찾아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미국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장남인 트럼프 주니어를 만난다. 정 회장과 트럼프 당선인과의 만남도

사회

[속보]15세 소녀 교실서 권총 난사…성탄연휴에 벌어진 총기비극

미국의 총기사건은 어쩔수없는 현실인가? 성탄 연휴를 앞두고 미국 위스콘신주의 한 학교에서 총격 사건이 벌어진 가운데, 총격을 가한 학생이 15세 소녀인 것으로 확인되면서 미 전역이 충격에

사회

위스콘신에서 교내 총기난사로 용의자 포함 3명 사망, 6명 부상

위스콘신 매디슨에 위치한 학교에서  오늘 (16일) 총기 난사사건이 발생해 학생과 교사등 2명이 숨지고 6명이 부상했습니다 용의자도 숨졌으며 용의자는 자살한것으로 추정됩니다 용의자는 이 학교 17살난 이

사회

유나이티드 헬스 케어 CEO 살해용의자 맸던 가방제조사 대표, 경찰 밀고자로 ‘곤욕’

용의자 만조니, 도주 당시 고가의 가방 착용…제조사 CEO 경찰에 제보 ‘의적’ 추앙 분위기 속 제조사에 비난 쇄도…제조사 “고객정보 제공 안해” 해명 미국의 한 고급 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