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rch 10, 2026
스포츠
피겨 차준환, 사대륙선수권 은메달…2년 연속 수상
- By radioseoulnews
- . February 22, 2025
하얼빈AG 이어 사대륙까지 선전…세계선수권 입상 청신호 ‘하얼빈 챔피언’ 차준환(고려대)이 생애 세 번째 사대륙선수권대회 메달 획득에 성공했다. 차준환은 22일(한국시간)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이정후, 드디어 나온다…22일 텍사스전 3번 중견수 선발 출전
- By radioseoulnews
- . February 21, 2025
9개월 만에 복귀…3번 타자 역할 잘 수행할까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약 9개월 만에 그라운드에 바람을 일으킨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구단은 21일 시범경기 개막전 선발 라인업을 공개하면서
‘강제 입맞춤’ 前스페인 축구협회장, 3년 자격정지 항소 기각
- By radioseoulnews
- . February 21, 2025
여자 월드컵 시상식에서 선수에게 강제로 입맞춤해 물의를 빚은 루이스 루비알레스 전 스페인 축구협회장에 대한 국제축구연맹(FIFA)의 3년 자격정지 징계가 확정됐다. 영국 BBC는 국제스포츠중재재판소(CAS)가 루비알레스 전 회장이
다저스 김혜성, MLB 시범경기 선발 출전…볼넷으로 한 차례 출루
- By radioseoulnews
- . February 20,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에서 뛰는 김혜성이 2025시즌 첫 시범경기에 선발로 출전했다. 김혜성은 21일(한국시간)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캐멀백랜치에서 열린 2025 MLB 시범경기 시카고 컵스와 경기에 8번 타자
테니스 스타 라두카누, 경기 중 스토커 위협에 심판석 뒤로 숨어
- By Radio Seoul News Desk
- . February 20, 2025
021년 US오픈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 챔피언 에마 라두카누(61위·영국)가 경기 도중 스토커의 위협을 느껴 심판석 뒤로 몸을 숨기는 일이 벌어졌다. 라두카누는 지난 19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최지만 “병역 이행하고 KBO에서 뛰는 쪽으로 무게”
- By radioseoulnews
- . February 19, 2025
현재 LG 캠프서 훈련 중…일본 진출과 한국 복귀 놓고 고민 “선수로 못 달았던 태극마크, 지도자로라도 달고 싶은 마음” 프로야구 LG 트윈스 스프링캠프지인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인디언
PSG, 합계 10-0 완승으로 UCL 16강 진출…이강인 추가골 기점
- By radioseoulnews
- . February 19, 2025
브레스트 잡고 13년 연속 토너먼트행…다음 상대는 리버풀 혹은 바르사 축구 국가대표 이강인의 소속팀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이 브레스트를 대파하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에 안착했다. PSG는 20일(한국시간) 프랑스
김하성 뒤를 쫓는 김혜성 “저도 똑같이 도전을 택한 것”
- By radioseoulnews
- . February 18, 2025
‘빅리그에서 동양인 내야수의 수비는 통하지 않는다’는 편견을 깬 김하성(29·탬파베이 레이스)은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 선수들에게도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준 선수다. 김하성의 든든한 등을 바라보고 태평양을
김민재 선발·양현준 교체…뮌헨, UCL PO서 셀틱 꺾고 16강 진출
- By radioseoulnews
- . February 18, 2025
뮌헨 데이비스, 경기 종료 직전 극적 골…1·2차전 합계 셀틱에 3-2 승 ‘황인범 결장’ 페예노르트, AC밀란에 1·2차전 합계 2-1로 승리…16강 합류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의 소속팀 독일
다저스 로버츠 감독 “김혜성, 이미 팀 동료와 코치진 신뢰 받아”
- By radioseoulnews
- . February 17, 2025
“김혜성은 야구에 대한 존중과 진지함 있어…기대하는 선수” 데이브 로버츠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감독이 새롭게 팀에 합류한 내야수 김혜성(26)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드러냈다. 로버츠 감독은 17일 애리조나주
손흥민 ‘87분+결승골 기점’…토트넘, 맨유 1-0 꺾고 2연승 행진
- By radioseoulnews
- . February 16, 2025
손흥민 발리 슈팅 기점으로 매디슨 결승골…평점 6~7.8 ‘캡틴’ 손흥민이 결승골의 기점 역할을 맡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를 꺾고 2연승의 신바람을 냈다. 토트넘은
‘인원 폭발’ 다저스 소집 첫날 취재 거절당한 한국 취재진
- By radioseoulnews
- . February 15, 2025
다저스 캠프에서 차로 40분 거리의 샌프란시스코 캠프는 ‘한산’ 15일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모든 선수가 스프링캠프에 모이는 소집일이다. 다저스에 입단한 김혜성(26)을 취재하기 위해 애리조나 캠프를 찾은 한국
하얼빈AG 한국 선수단 귀국…감동의 여정 마무리
- By radioseoulnews
- . February 15, 2025
김민지·압바꾸모바 귀국 기수…문체부·대한체육회 합동 환영식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큰 감동을 안겼던 우리나라 선수단이 귀국했다. 최홍훈 선수단장을 비롯한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선수단 본진은 15일(한국시간) 오후
8년 만에 열린 동계 AG 폐막…4년 뒤엔 사우디아라비아서 만나요
- By radioseoulnews
- . February 14, 2025
귀화 선수 압바꾸모바, 폐회식 기수…’라일락 성화’ 꺼지며 2029년 기약 8년 만에 열린 동계 아시안게임이 8일간의 열전을 뒤로하고 막을 내렸다. 제9회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은 14일 오후
[아시안게임] 여자컬링 경기도청, 10전 전승 퍼펙트 金…18년 만에 정상
- By radioseoulnews
- . February 14, 2025
결승서 중국에 7-2 완파하고 한국 16번째 금메달로 화려한 피날레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10전 전승’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자 컬링 대표팀
한국, 하얼빈 AG 2위 확정…피겨 남녀 싱글 석권·스노보드서 금
- By radioseoulnews
- . February 13, 2025
피겨 차준환·김채연, 일본에 역전승…스노보드 김건희는 결선 취소로 우승 여자 바이애슬론, 계주서 은메달…남녀 컬링은 동반 결승행 한국 선수단이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폐회를 하루 앞두고 피겨스케이팅과
[아시안게임] 여자 컬링 경기도청 “볶음김치 먹고 힘…새 별명 지어주세요”
- By radioseoulnews
- . February 13, 2025
14일 오후 2시 홈 팀 중국과 결승…18년 만에 정상 탈환 도전 “볶음김치 먹고 힘내서 금메달까지 따낼게요!”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18년 만에 우승에 도전하는 여자
[아시안게임] 2008년생 김건희,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금메달
- By radioseoulnews
- . February 13, 2025
이지오는 동메달 획득·이채운은 6위…스노보드서 한국 금 2·동 3개 수확 김건희(시흥매화고)가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김건희는 13일(한국시간) 중국 하얼빈 시내에서 200㎞가량
‘배구 여제’ 김연경 “이번 시즌 끝으로 은퇴하겠다” 충격 선언
- By Radio Seoul News Desk
- . February 13, 2025
흥국생명 구단과도 올 시즌 종료 후 은퇴하기로 조율 마쳐 “오랫동안 배구하며 많은 고민…제2의 인생 살기 위해 선택”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의 간판인 ‘배구 여제’ 김연경(37)이 이번
차준환·김채연, 한국 피겨 역사 새로 썼다… 남녀 동반 금메달 쾌거
- By Radio Seoul News Desk
- . February 13, 2025
한국 피겨스케이팅의 역사가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새로 쓰였다. 차준환(고려대)과 김채연(수리고)이 한국 피겨 사상 최초로 아시안게임 남녀 싱글 금메달을 싹쓸이했다. 둘 모두 세계 정상급 일본 선수들을
토트넘 간 찰스3세 “팀 잘 되나”… 손흥민 “어렵지만 노력 중”
- By radioseoulnews
- . February 12, 2025
찰스 3세 영국 국왕이 1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을 찾아 ‘캡틴’ 손흥민과 만나 대화했다. AP 통신, ESPN 등에 따르면 찰스 3세는 이날 잉글랜드 프로축구
한국, 동계AG 폐막 이틀 앞두고 프리스키서 은1, 동1 추가
- By radioseoulnews
- . February 12, 2025
윤종현·신영섭, 남자 빅에어 은·동메달…한국, 금 12개로 2위 유지 피겨 김채연, 여자 싱글 쇼트 2위…북한 렴대옥-한금철은 페어 은메달 윤종현(단국대)은 12일(이하 한국시간) 중국 야부리 스키리조트에서 열린 프리스타일
[아시안게임] 피겨 김채연, 쇼트 개인 최고점 71.88점으로 2위…메달 청신호
- By radioseoulnews
- . February 12, 2025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간판 김채연(수리고)이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쇼트프로그램에서 개인 최고점을 세우며 2위에 올라 메달 전망을 밝혔다. 김채연은 12일(이하 한국시간)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법원 덕에 한숨 돌린 정몽규…축구협회장 4선 도전 탄력받나
- By radioseoulnews
- . February 11, 2025
문체부 징계요구 처분 집행정지 인용…후보자격 걸림돌 사라져 ‘중징계 리스크’를 안고 대한축구협회 회장 4선 도전에 나선 정몽규 후보가 법원 덕에 한숨 돌렸다. ‘야권 후보’인 허정무 전
[아시안게임] 빙속 남자 팀 추월 은메달…이승훈 역대 최다 메달 신기록
- By radioseoulnews
- . February 11, 2025
이승훈, 김동성 넘어 AG 최다 메달리스트…마지막 대회서 화려한 피날레 여자 팀 추월도 동메달…카자흐스탄 기권으로 한중일 경쟁 한국 스피드 스케이팅의 ‘살아있는 전설’ 이승훈(36·알펜시아)이 한국 선수 역대
[아시안게임] 금메달 2개로 마무리한 김민선…올림픽까지 ‘절치부심’
- By radioseoulnews
- . February 11, 2025
마지막 1,000m에서 아쉬운 4위… “한 단계 더 성숙해지는 계기” 절치부심.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을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로 마친 ‘신빙속여제’ 김민선(의정부시청)은 1년 뒤 열릴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한국, 하얼빈 AG 빙속서 은1·동1 추가…스노보드서도 동메달
- By radioseoulnews
- . February 10, 2025
여자 컬링, 태국·홍콩 꺾고 4연승…남자 아이스하키는 카자흐에 패배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대한민국 선수단이 메달 레이스 사흘째인 10일(이하 한국시간)엔 금메달은 추가하지 못한 채 스피드
[아시안게임] 쇼트트랙 대표팀, ‘역대 최다’ 금메달 6개 들고 금의환향
- By radioseoulnews
- . February 10, 2025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역대 최고의 성적을 낸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금메달 6개를 들고 금의환향했다.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일정을 마무리한 쇼트트랙 대표팀은 10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슈퍼볼서 야유받은 스위프트…트럼프는 뒤끝 “MAGA는 용서 안해”
- By radioseoulnews
- . February 10, 2025
스위프트 연인 켈시 소속 캔자스시티, 필라델피아에 패배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연인인 캔자스시티 소속 트래비스 켈시를 응원하기 위해 10일 미국프로풋볼(NFL) 결승전 슈퍼볼 경기장을 찾았다가 관중들로부터 야유받았다.
슈퍼볼서 야유받은 스위프트… 앙숙, 트럼프는 이를 조롱..
- By Radio Seoul News Desk
- . February 10, 2025
스위프트 연인 켈시 소속 캔자스시티, 필라델피아에 패배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연인인 캔자스시티 소속 트래비스 켈시를 응원하기 위해 10일(현지시간) 미국프로풋볼(NFL) 결승전 슈퍼볼 경기장을 찾았다가 관중들로부터 야유받았다.
필라델피아 이글스 수퍼보울 우승,캔자스시티 칩스 완파
- By 한국TV 데스크
- . February 9, 2025
▶ 마홈스 완전히 꽁꽁 묶고 수비의 힘으로 40-22 완승 ▶ 필라델피아 쿼터백 허츠, 수퍼보울 MVP 미국프로풋볼(NFL) 필라델피아 이글스가 7년 만에 빈스 롬바르디 트로피를 차지했다. 필라델피아는
[아시안게임] 여자 빙속, 하얼빈 AG 팀 스프린트 우승…김민선·이나현 2관왕
- By radioseoulnews
- . February 9, 2025
김민선·이나현·김민지 호흡…최종 주자 김민선 역주로 1분28초62 찍고 금빛 질주 한국 여자 스피드 스케이팅 ‘단거리 듀오’ 김민선(의정부시청)과 이나현(한국체대)이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팀 스프린트에서 우승을 합작하며
쇼트트랙·빙속, 하얼빈 AG 금메달 4개 합작…최민정 3관왕 등극
- By Radio Seoul News Desk
- . February 9, 2025
쇼트트랙 남녀 계주는 불운에 모두 ‘노메달’…스키 정동현 은메달 추가 여자 컬링 한일전 승리·남자팀은 강호 필리핀 격파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메달 레이스 이틀째인 9일에도 쇼트트랙과
첫날부터 金金金金金金金…슈퍼 골든데이, 정치빼고는 다 일등..
- By Radio Seoul News Desk
- . February 8, 2025
8년 만에 열린 동계아시안게임의 메달 레이스 첫날 한국 선수단이 ‘슈퍼 골든데이’를 만들었다. 제9회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은 7일 중국 하얼빈 국제 컨벤션 전시스포츠센터에서 열린 개막식으로 화려한 막을
[아시안게임] 박지원, 린샤오쥔 꺾고 쇼트트랙 1,500m 우승…대회 2관왕
- By Radio Seoul News Desk
- . February 7, 2025
한국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 간판 박지원(서울시청)이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2관왕에 올랐다. 박지원은 8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에서 2분16초927의
하프파이프 이승훈, 동계 AG 프리스키 종목 사상 첫 금메달
- By Radio Seoul News Desk
- . February 7, 2025
이승훈(서울스키협회)이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프리스타일 스키 선수 최초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승훈은 8일 중국 야부리 스키리조트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남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7.5점을 따내
[아시안게임] 쇼트트랙 김길리, 여자 1,500m 우승…한국 첫 2관왕
- By Radio Seoul News Desk
- . February 7, 2025
한국 쇼트트랙, 1999 강원 대회부터 여자 1,500m 6연패 금자탑 김길리(성남시청)가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쇼트트랙 여자 1,500m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김길리는 8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이강인 교체 출전’ PSG, 모나코에 4-1 완승…흐비차 이적 첫 골
- By radioseoulnews
- . February 7, 2025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뛰는 이강인이 교체로 투입돼 올 시즌 전 경기 출장을 이어간 가운데 팀도 완승을 거두고 리그 무패 행진을 계속했다. PSG는 8일 오전(한국시간)
‘겨울 도시’ 하얼빈 녹인 ‘라일락 성화’…동계 AG 화려한 개막
- By radioseoulnews
- . February 7, 2025
2017년 삿포로 이후 8년 만의 대회…222명 선수단 꾸린 한국 ‘2위 수성’ 목표하얼빈 출신 빙속 스타 장훙, 성화 최종 점화…14일까지 8일간 열전 스타트 8년의 기다림 끝에
오타니 돈 약 1천700만달러 손댄 前통역사, 징역 4년 9개월형 선고받아
- By radioseoulnews
- . February 6, 2025
미 법원, 배상 명령도… “오타니 존경” 감형 요청했지만 거부돼 도박 빚을 갚으려고 미국프로야구(MLB)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돈에 손을 댄 혐의로 기소된 전 통역사 미즈하라
손흥민, 또 무산된 우승…토트넘, 리버풀에 져 리그컵 결승 좌절
- By radioseoulnews
- . February 6, 2025
1차전 1-0 승리에도 2차전서 0-4 참패…풀타임 손흥민 ‘골대 불운’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의 프로축구 무대 첫 우승 꿈이 또 무산됐다. 토트넘은 7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역대 가장 충격적인 트레이드…1위 돈치치·2위 베이브 루스
- By Radio Seoul News Desk
- . February 5, 2025
최근 미국프로농구(NBA) 댈러스 매버릭스가 단행한 팀의 간판선수 루카 돈치치의 트레이드가 미국 프로 스포츠 역사상 가장 충격적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미국 폭스 스포츠는 지난 2일 NBA 댈러스가
손흥민의 토트넘, 리그컵 결승 가면 뉴캐슬과 대결
- By radioseoulnews
- . February 5, 2025
뉴캐슬, 아스널과 준결승 1차전 이어 2차전서도 2-0 승리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가 잉글랜드 리그컵(카라바오컵) 결승에 오르면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격돌한다. 뉴캐슬은 6일(한국시간) 영국 뉴캐슬의 세인트 제임스
골프황제 우즈 “어머니 없었다면 나의 성취는 불가능했을 것”
- By radioseoulnews
- . February 4, 2025
모친 쿨티나 별세 소식 전하며 사모곡… “나의 가장 큰 팬이자 지지자” 트럼프도 추모글…”더 푸른 페어웨이로…우즈에게 강인함·탁월함 부여”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9)의 모친 쿨티다 우즈가 4일(현지시간)
‘이강인 풀타임’ PSG, 르망에 2-0 승리…프랑스컵 8강 진출
- By radioseoulnews
- . February 4, 2025
국가대표 공격수 이강인이 풀타임 출전한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파리 생제르맹(PSG)이 르망(3부리그)을 꺾고 쿠프 드 프랑스(프랑스컵) 8강에 올랐다. PSG는 5일(한국시간) 프랑스 르망의 스타드 마리 마르뱅에서 열린
탬파베이, 김하성 영입 발표… “몸 상태 좋아, 좋은 계약 감사”
- By radioseoulnews
- . February 3, 2025
김하성, 2년 최대 425억원에 계약…2025년 끝나고 옵트아웃할 수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가 김하성(29)과 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탬파베이는 4일(한국시간) “김하성과 2년 최대 3천100만달러(약 425억원)에 계약했다. 2026시즌
김아림, LPGA 투어 개막전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3승 달성
- By Radio Seoul News Desk
- . February 2, 2025
세계 1위 코르다와 마지막까지 경쟁…고진영은 단독 4위 김아림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5시즌 개막전에서 우승했다. 김아림은 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 컨트리클럽(파72·6천624야드)에서 열린 LPGA
손흥민, 상대 자책골 유도·쐐기골 도움…토트넘 EPL 4연패 탈출
- By radioseoulnews
- . February 2, 2025
브렌트퍼드전 전반 30분 코너킥이 수비수 등 맞고 행운의 선제 결승골 경기 종료 직전엔 사르 쐐기포 도와 2-0 승리 견인…리그 7호 어시스트 손흥민이 상대 자책골을 유도하고
김주형, 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 3R 4위…선두와 2타 차
- By radioseoulnews
- . February 1, 2025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2천만달러) 3라운드에서 선두를 2타 차로 추격했다. 김주형은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의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파72·6천972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버디
‘다저스 팬페스트’ 김혜성 “슈퍼스타 사이에서 저도 잘해야죠”
- By radioseoulnews
- . February 1, 2025
김혜성, 등번호 6 달고 1일 자선 행사·2일 펜페스트 참여 김혜성(26)이 새로 택한 등번호 6이 박힌 유니폼을 입고 미국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팬들에게 첫 인사를 했다. 다저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