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트럼프 취임전에 산불 재난 대응 기금 확보위해 뉴섬 워싱턴 방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을 앞두고,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산불 대응과 기후변화 대응 기금을 확보하기 위해 이번주 워싱턴 디시를 방문합니다 뉴섬 주지사는 이번 방문을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개스가격 더 오른다.. 저탄소 연료 기준 개정안 가주에서 통과

캘리포니아주에서 내년에 개스가격이 더 오를것으로 보입니다 캘리포니아 대기자원 위원회는 지난 금요일 저탄소 연료 기준을 개정하는 안건을 통과시켰습니다. 오염 물질과 화석 연료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연료

로컬 사회 캘리포니아

LA 지방검사장 개스콘, 재선 실패와 함께 남은것은 수많은 소송들

조지 개스콘 LA 지방검사장이 다음 달 퇴임을 앞둔 가운데, 그의 진보적 형사사법 개혁으로 인한 논란뿐만 아니라 수백만 달러의 배상금이 걸린 내부 소송들도 후임자에게 과제로 남기게

로컬 사회 캘리포니아

“범죄자 특혜 반대”… 캘리포니아 교도소 강제노역 폐지안 주민들이 거부

캘리포니아 주민들이 교도소 수감자들의 강제노역을 폐지하려던 주민발의안 6호를 반대했다. 범죄자들에게 과도한 인권을 보장하려는 시도라는 비판적 여론이 강하게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범죄자들도 인권이 있다”며 민주당이 추진한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인앤아웃 버거가 베터란스데이 맞아 미군 현역 장병 및 퇴역군인들에게 버거

유명 버거 체인점인 인앤아웃은 11일(현지시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같은 소식을 전했다. 인앤아웃 측은 “미국의 모든 퇴역군인과 현역 장병들의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저희의 작은 감사의 표시로, 재향군인의

로컬 사회 캘리포니아

주민들은 고통받는데 뉴섬은 정치적야망에 몰두

캘리포니아 주민들이 범죄와 마약, 노숙자 문제로 신음하는 가운데, 개빈 뉴섬(Gavin Newsom) 주지사가 정치적 야망을 위해 주민들의 고통을 외면하고 있다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연관기사]트럼프 집권에 대비하기

로컬 정치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데이브 민 역전… 남가주 3번째 연방하원의원 기대

▶ 2,713표차로 리드 나서 ▶ 영 김 의원은 3선 확정▶한인 연방의원 5명 유력 지난 5일 실시된 선거에서 연방의회에 출마한 한인 정치인 5명이 모두 동반 입성할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아시안도 우클릭..’ 미국 우선주의’에 공감

이번 대선에서 아시안 유권자들의 표심이 보수성향으로 이동하는 추세가 두드러졌으며 이같은 아시안들의 표심 변화는 지난 수년동안에 걸쳐 점진적으로 이뤄졌다고 엘에이 타임즈가 10일 보도했습니다. 에디슨 리서치 출구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남가주 개표소에 잇따른 폭발 위협

남가주에서 11 월 5 일 선거의 개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 엘에이와 오렌지 카운티, 리버사이드 선거국 개표소에 폭발 위협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토요일인 9 일, 놀웍의

연합뉴스와 인터뷰하는 앤디 김 (워싱턴=연합뉴스) = 한인 첫 미국 연방 상원의원 타이틀에 출사표를 던진 앤디 김(41) 연방 하원의원(민주·뉴저지)이 23일 연합뉴스와 인터뷰하고 있다.
뉴욕 로컬 사회 워싱턴 DC 캘리포니아 한인

‘한국계 첫 상원의원’ 앤디 김 “오만 버리고 신뢰 회복해야”

“정치에 대한 혐오 속 ‘다르다’는 인식이 트럼프의 힘에 산소 공급”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대선과 함께 치러진 미 연방 상원의원 선거에서 한국계로는 처음으로 상원의원에 당선된 앤디

로컬 사회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 진보성향 검사장들 줄줄이 패배…범죄 대응 실패가 원인”

시민 안전은 보수와 진보의 이념대립 아닌 상식인것 증명 억만장자 소로스 후원 받은 25명 중 절반 선거서 탈락… 미국에서 범죄 문제에 대한 여론이 확연히 변화하고 있다.

경제/IT 뉴욕 로컬 캘리포니아

“세금 너무 많이 내기 싫다” 富者들의 대이동… 캘리포니아·뉴욕 떠나는 부자들

최근 스마트애셋(SmartAsset)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미국의 부유층이 전통적인 부촌인 캘리포니아와 뉴욕을 떠나 세금 부담이 적은 지역으로 이동하는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다. 특히 캘리포니아에서만 평균 연소득 130만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속보] LA 다운타운 이스트 지역 차량 사고, 운전자 구조 작업 중

11월 10일 새벽 1시 40분경 로스앤젤레스 다운타운 이스트 지역 7번가와 알라메다 거리 교차로에서 차량 사고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현재 차량에 갇힌 탑승자를

로컬 사회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새 시장 선출로 도시 재생의 희망을 품다

엘에이시도 더 늦기전에 개혁이 필요.. 샌프란시스코가 새로운 변화의 기로에 서있다. 다니엘 루리(Daniel Lurie) 시장 당선인이 현직 런던 브리드(London Breed) 시장을 56% 대 43%라는 큰 표차로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LA 시의회 14지구, 무명의 진보좌파 후라도 현직 드레온 제치고 당선

또한명의 진보좌파 시의원 시의회 입성.. 경찰 예산 삭감과 경찰국 폐지 주장 논란 케빈 드 레온 현직 의원을 상대로 예상 밖의 승리를 거둔 이사벨 후라도가 로스앤젤레스

로컬 사회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중국 화학회사, 펜타닐 및 자일라진 제조·유통 혐의로 기소

법무부는 중국 화학회사와 그 임원진이 펜타닐 전구체와 자일라진을 제조·유통한 혐의로 기소됐다고 발표했다. 우한에 본사를 둔 후베이 아옥스 바이오테크(Hubei Aoks Bio-Tech Co. Ltd.)는 미국의 펜타닐 사태를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마약·절도에 지친 캘리포니아…진보 외면 ‘우향우’

트럼프, 민주 텃밭서 득표율 40%로 약진…범죄 처벌 강화 법안에 70% 지지 진보 성향 민주당 LA 검사장·샌프란시스코 시장, 재선 실패  미국에서 진보·자유주의자들의 요새로 여겨지며 ‘민주당 텃밭’으로

건강/라이프 캘리포니아

흑백요리사들도 거친 그곳… 샌프란시스코는 어떻게 ‘미식의 도시’가 됐나

미식 천국 샌프란시스코‘지역 식재료 활용’ 퓨전 요리 번성올해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 28곳 지난달 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샌프란시스코의 태국음식 레스토랑 킨 카오(Kin Khao). 넷플릭스 ‘흑백요리사’가 불붙인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트럼프 당선에 열광한 베벌리 힐스 고교생들에게 “친 트럼프 집회 제한” 명령

베벌리힐스 고등학교의 친트럼프 학생들이 트럼프 당선에 열광하자, 학교측이 재학생들에게 친트럼프 집회를 여는것을 제한하는 지시를 내렸습니다. 드류 스튜어트 베벌리 힐스 하이 교장은 학부모들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학교가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신임 LAPD 국장은 새 행정부의 불체자 추방작전에 협조할까?

트럼프 당선자가 취임즉시 대대적인 불체자 추방작전을 선포한 가운데, 신임 짐 맥도넬 엘에이 경찰국장이 과거 연방 이민국의 추방 대상자 색출에 협조한점을 들어 이민자 옹호단체들이 우려하고 있다고

로컬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새 시장 다니엘 루리는 누구인가?

리바이스트라우스 의류 제국의 후계자이자 베이지역 유대인 공동체와 깊은 유대를 가진 다니엘 루리가 샌프란시스코의 차기 시장으로 선출됐다. 정치 경험이 전무한 루리는 이번 주 선거에서 현직 런던

로컬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현직 시장 퇴출하고 대니얼 루리 뽑아..

샌프란시스코 유권자들이 현직 런던 브리드 시장을 퇴출하고, 리바이스트라우스 상속자이자 비영리단체 설립자인 대니얼 루리를 새 시장으로 선출했다. 이는 진보적 성향의 오클랜드 시장 리콜에 이어 캘리포니아 주요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영 김, 연방하원의원 ‘3선’ 성공

공화당 영 김(한국명 김영옥·62) 연방 하원의원이 3선에 성공했다. 7일 AP통신에 따르면 현지시간 기준 이날 오후 9시16분 현재 김 의원이 출마한 캘리포니아 40선거구의 개표가 74% 진행된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마운틴 파이어로 2만5백 에이커 소실, 가옥 130채 소실

벤츄라 카운티에서 발생한 마운틴 파이어로 오늘 (8일)현재 2만5백 에이커가 타고 130채 가옥이 소실됐습니다 오늘 현재 진화율은 7퍼센트입니다 다행히 산타아나 강풍이 잦아들면서, 어젯밤새 산불이 많이 확산되지는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캘리포니아의 정치 지형도 변화와 당면 과제들, 올림픽 가능하나?

트럼프 정권과 많은 충돌 예상.. 2028 올림픽 부터 걱정.. 민주당 지지기반의 균열 최근 캘리포니아에서 일어나는 일련의 정치적 변화들은 그동안 견고했던 민주당의 입지가 흔들리고 있음을 보여준다.

로컬 사회 캘리포니아

가주 개스비 환급 최대 $ 1,161까지

▶ 에너지회사 담합 합의금 ▶ 웹사이트에서 신청해야 캘리포니아 주정부가 한국에서 진출한 SK에너지 아메리카 등 에너지 업체들에 대한 개스값 담합 소송의 합의금을 소비자들에게 환급할 계획을 밝힌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축제재단 1심 판결 관련 집행 정지 청원서 제출

LA 한인축제재단은 최근 LA 카운티 수피리어 법원에 재단 이사회 구성원 지위에 대한 1 심 판결과 관련해 집행정지 청원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심리 일정을 앞당겨달라는 청원서도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로버트 안 LA 한인회장 당선자 “한인사회 정치력 신장에 기여하는 한인회 만들것”

37대 엘에이 한인회장에 단독 출마한 로버트 안 변호사가 오늘 (7일) 당선증을 교부받아 차기 한인회장이 됐습니다 로버트 안 차기 엘에이 한인 회장은 한인사회 정치력 신장을 위해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클레버 케어 회원 감사 이벤트 진행

7일 클레버 케어가 엘에이 한인 타운 아로마 홀에서 수백명의 시니어 멤버들을 초대해 회원감사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이날 이벤트는 회원이 클레버 케어 직원들과 소통을 통해 더 나은

로컬 정치 캘리포니아

트럼프의 대선 전략 제대로 먹혔다.. “유색인종·노동자 정당은 공화당”

8년 전 백인 블루칼라 지지 업고 당선“다양한 인종 흡수해야 재집권” 경고‘경제난’ 히스패닉계 표심 확장 성공집토끼 잃은 민주 “극좌파” 반성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자는 2016년

로컬 사회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이번 선거에서 나타난 가주의 보수바람

11월 5일 선거에 붙여진 로컬 사안들에서 가주 유권자들이 보수적인 결정을 내린 케이스들이 속출해, 미국에서 가장 진보적인 가주에도 보수의 바람이 감지되고 있습니다 지난 5일 치뤄진 대통령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캘리포니아 민주당의 현실 외면과 그 위험성

최근 미국 대선에서 공화당이 대통령직과 상·하원 모두를 석권하는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었다. 이러한 결과는 미국 유권자들의 우선순위와 관심사가 어디에 있는지를 분명히 보여주는 것이다. 그러나 캘리포니아의 민주당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마운틴 파이어 , 강풍으로 대형 산불.. 1만여명에 대피령 (종합)

시속 98㎞ 강풍에 급속히 확산…소방관 800여명이 진화 시도 중  로스앤젤레스(LA) 일대에 ‘악마의 바람’으로 불리는 국지성 돌풍이 불면서 산불이 곳곳에서 발생해 확산하고 있다. 7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산림·화재보호부에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11월 7일 오후 한인 후보 개표 현황

남가주에서 연방 하원에 도전한 한인 정치인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가주 40지구에서 연방 하원3선에 도전한 공화당의 영 김 의원은 오늘 (7일)5시에 발표된 현재 개표 결과 득표율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벤츄라 카운티 ‘마운틴 파이어” 2만여 에이커로 확산

벤츄라 카운티에 어제 발화한 마운틴 파이어가 오늘 (7일) 피해 면적이 2만 에이커가 넘었습니다 산불로 5십 채의 주택이 소실됐습니다. 화재는 어제 오전 9시 30분경 118번 프리웨이

로컬 캘리포니아

논란의 진보 오클랜드 시장, 주민소환으로 해임

오클랜드의 셩 타오(Sheng Thao) 시장이 급증하는 범죄율에 대한 시민들의 불만 속에 압도적인 표차로 주민소환에 의해 해임되었다. 알라메다 카운티의 비공식 집계와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오클랜드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산타아나 강풍으로 말리부에서 산불

산타아나 강풍으로 인해 오늘(6일) 말리부에서 산불이 발생해 50에이커를 태우고 최소 한채의 주택이 부분 소실됐습니다. 산불은 오늘 (6일) 오전 9시경 퍼시픽 코스트 하이웨이와 말리부 캐년 로드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트럼프 당선에 ” 할리웃 떨고 있니?”

이미 구조조정과 사업 모델에 대한 실존적 우려에 직면한 할리우드가 새로 들어설 트럼프 행정부로 인한 불안정성에 대비하고 있다고 엘에이 타임즈가 보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LA정계 지도자들,,트럼프 당선에 “LA는 안 변한다” 성명 발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압승으로 끝난 선거 결과에 대해 엘에이의 정계 지도자들이 6일 잇달아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카말라 해리스 부통령이 2024 대선 후보로 낙점된 직후 해리스

로컬 사회 캘리포니아

벤츄라 카운티 산불로 최소 만5백 에이커 전소

산타아나 강풍속 6일, 벤츄라 카운티에서 산불이 발생해 최소 만 5백 에이커가 전소하고 최소 12채의 가옥이 전소됐습니다. 산불은 소미스 카마리요 지역에서 6일 오전 9시, 7900 블락

로컬 사회 캘리포니아 컬럼

“못살겠다, 바꾸자!” , 미국 중산층의 절규가 만든 정치적 선택

과유불급이라 했다. 무엇이든 도가 지나치면 해가 된다는 것이 세상의 이치다. 2024년 미국의 정치 지형 변화는 바로 이 오래된 진리를 다시 한번 증명해주고 있다. 고상한 이상보다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한인

가주의 주요 한인후보들의 현재 개표상황

가주를 비롯한 현재 주요 한인후보들의 개표상황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영김 가주 40지구 연방하원의원 현재 득표율 56.8 보이며 43.2의 득표율을 보인 상대후보 조셉커 후보에 앞서면서 당선이 유력시됩니다 미셸스틸

로컬 캘리포니아

주요 주민발의안 개표상황

주민발의안 36 주민발의안 47 대폭 수정하는 내용으로 피해액 950 달러 미만의 절도행각과 상습적인 절도와 마약범죄에 대해 중범 처리내용으로 찬성 70.4% 반대 29.6%로 압도적으로 통과됐습니다 렌트비

로컬 사회 캘리포니아

홀로 민주당 캘리포니아, 트럼프와 충돌 불가피..

트럼프 눈에 가시같은 캘리포니아 주정부 시련 예상.. 캘리포니아주가 새로운 정치적 시험대에 오를 전망이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재집권으로 미국에서 가장 진보적인 정책을 펼쳐온 캘리포니아주와 연방정부 간의

로컬 캘리포니아

뉴섬 주지사, 결사반대하던 주민발의안 36 압도적으로 통과

황폐해진 캘리포니아 치안 개선 전망 캘리포니아 주민들이 소매 범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주민발의안(36호)을 승인했다. 이번 발의안으로 상습 절도범에 대한 중범죄 처벌이 가능해졌으며, 2014년 비폭력 범죄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네이던 호크먼, LA 지방검사장 선거서 개스콘 제치고 압승

전직 연방 검사 네이던 호크먼이 현직 조지 개스콘을 누르고 차기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지방검사장으로 선출됐다. AP에 따르면 수요일 새벽 개표 과정에서 과반 이상의 투표용지가 집계된 가운데,

로컬 캘리포니아

데이브 민 , 영김 선전

영김 가주 40지구 연방 하원의원은 오늘(5일) 밤 현재, 득표율 51.6퍼센트로 , 상대후보인 조셉 커(48.4퍼센트)에 앞서고 있습니다 가주 47지구 연방 하원에 도전하는 데이브 민 가주 상원의원은

로컬 캘리포니아

주민 발의안 36 압도적인 찬성, 주민 발의안 33과 32는 반대표 많아

절도범죄와 마약 범죄자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내용의 주민 발의안 36은 오늘 (5일)밤 개표결과 , 찬성 72.2퍼센트, 반대 27.3퍼센트로 찬성표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렌트 콘트롤을 확대하자는 주민

로컬 캘리포니아

아담 쉬프 연방 상원의원에 당선

민주당의 버뱅크 출신 아담. 쉬프 의원이 공화당의 스티브 가비를 큰 표 차로 제치고 캘리포니아의 공석인 연방 상원의원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AP통신은 투표소가 폐쇄된 직후 쉬프(64)의 승리를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선거일 투표소에 한인과 타인종 유권자 투표 열기

대통령 선거가 치뤄진 오늘 (5일) 한인 타운 투표소들에는 한인과 타인종 유권자들의 발걸음이 하루종일 이어지면서, 뜨거운 투표 열기를 실감케했습니다 이 은 기자가 투표소를 다녀왔습니다 5일 타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