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 사회 캘리포니아 한인

베이커리 ‘권총강도’ 경찰 늑장 출동

경찰인가 시청직원인가? LA 한인타운 한인 베이커리 카페가 심야에 권총강도로부터 피해를 당해 신고했지만 경찰은 신고가 이뤄진지 40분이나 지난후 현장에 나타나 무성의한 태도를 보이다 자리를 떠났다. 지난

사회

나서지 않았던 진행자

[대선 TV토론] 신스틸러 없었다…CNN 앵커도 ‘조용한 조연’ 27일 CNN 방송이 주관한 대선 첫 TV 토론에서는 돌발 변수나 ‘신스틸러’ 등장 없이 대체로 두 후보에게만 스포트라이트가 쏠렸다는

사회 정치

4년만에 TV토론 격돌 앞둔 바이든·트럼프, 막판까지 ‘열공모드’

두 후보 모두 당일 오후에 애틀랜타 도착… ‘장외 신경전’ 이어가 바이든 “마가 공화당은 억만장자 감세 원해…사회보장 지키자”트럼프 “바이든, 국가 생존에 위협…뚝하면 길잃는 사람에 맡길 수

사회 정치

바이든-트럼프 토론 시청율,트럼프-힐러리의 8천400만명 넘길까

여론조사서 성인 40%, 생방송 전체 또는 일부 보거나 청취” 백악관의 주인 자리를 놓고 다시 맞붙은 바이든 대통령과 트럼프 전 대통령의 27일 TV토론이 임박하면서 시청자수와 시청률에도

사회 정치

두 노령의 후보, 바이든-트럼프 박빙승부 분수령… 대선 첫 TV토론 오늘 개최

4년만에 공수 입장 바뀌어 리턴매치…CNN 주최로 90분간 ‘백병전’ 바이든 ‘민주주의 위협·트럼프 유죄’ vs 트럼프 ‘인플레·이민문제’ 전현직 대통령의 재대결로 치러지는 11월 대선의 향배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로컬 사회 캘리포니아

하다하다 트럭 뒷문짝까지 떼어가다니..

‘테일게이트’ 절도 기승  토요타 트럭 주 타깃 각종 강절도 범죄 증가로 치안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구리선 절도에 이어 이제는 픽업트럭 뒷문까지 뜯어가는 절도 행각이

사회

보잉 쇄신안. 믿을 수 있을까?

‘나사 빠졌던’ 보잉, 쇄신 약속…”생산 늦추고 안전관리 강화”  올해 초 비행 중인 여객기에서 동체 일부가 떨어져 나간 사고에 대해 미국 항공기 제조업체인 보잉이 처음으로 언론

사회

다시 판다를 만난다

중국, 샌디에고에 판다 한쌍 보내…”경쟁·갈등에도 판다외교는 계속” 중국이 올해 처음으로 미국에 자이언트 판다 한 쌍을 보냈다. 미·중 간 치열한 갈등과 경쟁에도 불구하고 미국을 대상으로 한

사회

낙태권 폐기 사전유출 대법원, 이번엔 판결문 홈페이지에 올려

아이다호주에서 임신부 건강 위한 예외적 낙태 일시 허용할 듯 2년 전 미국 사회를 혼란에 빠지게 한 낙태권 폐기 결정이 사전에 유출돼 논란을 일으켰던 미국 연방대법원이

로컬 사회 캘리포니아 한인

LA 동부에 ‘카타르 부부 절도단’

한인 업소 밀집지 돌며 길 물은 뒤 장신구 선물허그한 뒤 소매치기 수법 LA 동부지역 한인 비즈니스 밀집 지역을 돌며 길을 물은 후 피해자들에게 답례를 가장해

사회 정치

대선 박빙판세 변수 TV토론 D-1…바이든·트럼프, 특훈·열공

바이든, 캠프데이비드서 6일째 두문불출…가짜 트럼프와 ‘스파링’ 트럼프, 바이든 토론준비 조롱하며 참모·부통령 후보들과 정책 열공바이든, ‘트럼프 본색’ 드러내기…트럼프, 바이든 인지력 문제 부각 전략 오는 11월 대선의

국제 사회

위키리크스 어산지, 불끈 쥔 주먹 올리며 고국 호주 도착(종합2보)

캔버라 공항서 가족들 만나…호주 도착해 총리와 통화 미국령 사이판 법원 심리 후 최종 석방…미 법무부 “허가 없이 미 입국 불허” 정부 기밀을 폭로해 미국 방첩법

국제 사회

러 ‘간첩혐의’ 美WSJ 기자 첫 재판…비공개 심리

외신 “유죄 판결 받을 듯…죄수 교환 가능성” 전망 러시아에서 간첩 혐의로 기소된 월스트리트저널(WSJ) 소속 에반 게르시코비치(32) 기자의 재판이 26일(현지시간) 비공개로 개시됐다. AP,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사회 한국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김희영 “언젠가 모든 얘기 나눌 때가 올 것”

여성조선과 첫 언론 인터뷰…”지금은 때가 아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동거인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장이 최근 첫 언론 인터뷰에서 “지금은 때가 아니다”라며 언젠가는 궁금한 모든 이야기를 나눌

로컬 사회 캘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 85세 남편이 70세 아내 살해, 노년 부부싸움이 총격으로…

오렌지카운티 샌타애나에서 85세 남성이 부부 싸움 끝에 70세 부인을 총격 살해한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샌타아나 경찰은 지난 23일 밤 11시50분께 2300블록 노스 타우너 스트릿에 위치한

사회

14년만에 ‘자유의 몸’

‘자유의 몸’ 위키리크스 어산지…고국 호주 도착 정부 기밀을 폭로해 미국 방첩법 위반 혐의로 기소됐다 석방된 위키리크스 창립자 줄리언 어산지(52)가 26일(현지시간) 고국인 호주에 도착했다. 호주 AAP

사회

트럼프 영화, 미국에서는 못 보나?

흥행성은 높은데…미국서 상영관 찾지못하는 트럼프 영화 올해 프랑스 칸국제영화제에서 최대 화제작으로 꼽힌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에 대한 영화의 미국 상영이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 일간지

국제 사회

유죄협상부터 새벽 2시 공항이송까지…어산지 석방 막전막후

유죄 인정에 “언론자유 위험한 선례” 지적도…부인 “美에 사면 촉구할 것” 14년간의 도피극을 마치고 자유의 몸이 된 위키리크스 창립자 줄리안 어산지(52)는 마지막 순간까지도 석방을 확신하지 못했던

사회 정치

바이든·트럼프, 전세계 지도자 평균 연령보다 최소 16세 많아

WP 분석…세계 지도자 평균 연령 62세, 최연소는 36세 부르키나파소 대통령 조 바이든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모두 전 세계 지도자들의 평균 연령을 크게 웃도는

사회 정치

뉴욕법원, 대선후보 토론 앞두고 트럼프 ‘함구령’ 일부 완화

검사·검사 친척 관련 비방 금지 명령은 유지…트럼프, 크게 반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증인이나 배심원을 비방하지 말라고 함구령을 내렸던 ‘성추문 입막음 돈’ 의혹 사건의 담당

로컬 사회 워싱턴 DC 한인

DC에서 6·25 74주년 행사…美참전용사 “언제든 함께 싸울것”

주미대사 “참전용사 헌신이 한국의 자유·평화·번영 기반” 25일(현지시간) 워싱턴 D.C.에서 6·25 전쟁 발발 74주년을 맞아 참전용사와 유가족, 참전국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가 열렸다. 한미 참전용사들과

사회 정치

트럼프, 바이든 국방부 전기 군용차 반대… “적국 환경까지 챙겨”

조 바이든 대통령의 기후변화 대응을 비판해온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이번에는 국방부의 군용차 전동화 계획을 문제 삼고 있다고 정치매체 폴리티코가 2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국제 사회

‘위키리크스’ 어산지, 英 교도소 떠나 사이판행…”자유다”

美와 형량합의·내일 심리후 최종 석방 예정…부인 “성원에 감사” 유엔인권사무소 “환영”…국경없는기자회 “언론의 자유 승리” 정부 기밀을 폭로해 미국 방첩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위키리크스 창립자 줄리언 어산지(52)가

사회

14년 도피생활, 어떻게 끝낼 수 있었나?

석방 앞둔 어산지…”모국 호주 ‘외교작전’ 숨어있어” 14년간 ‘도망자’ 신세였던 위키리크스 창립자 줄리언 어산지(52)가 석방을 앞두게 된 배경은 그의 모국 호주의 보이지 않는 외교 작전이라고 AFP·AP

사회

사람도 녹아내릴 듯한 더위

미 북동부 덮친 폭염에 링컨 밀랍 조형물도 녹아내려 북동부를 강타한 폭염으로 인해 현지 초등학교에 올해 초 설치된 에이브러햄 링컨(1809∼1865) 전 대통령의 밀랍 조형물이 눈사람처럼 녹아내렸다고

사회

‘도피생활’ 이제 끝

‘위키리크스’ 어산지, 영국 교도소 떠나 사이판행…”자유다” 정부 기밀을 폭로해 미국 방첩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위키리크스 창립자 줄리언 어산지(52)가 영국을 떠나 최종 석방을 위한 심리가 진행될

사회 한국

우리도 잊지 않았다. 6.25

전직 하원의원 7명, 6·25 기념일에 비무장지대 방문  미국 전직 연방 상 하원의원협회(FMC) 소속 전 하원 의원 7명이 6·25전쟁 74주년 기념일인 25일 경기 파주시 비무장지대(DMZ)와 판문점

사회

연방대법원, 청소년 성전환 치료 금지법 심리하기로 결정

보수우위 대법원, 바이든 행정부 이의제기로 올 가을 심리 트럼프 전 대통령 시절 보수 우위로 재편된 연방대법원이 24일 트랜스젠더 청소년의 성전환 치료를 금지한 주(州)법에 대해 심리하기로

국제 사회

트럼프 측근의 개헌추진 비판에 멕시코 대통령 “내정간섭 마라”

폼페이오 前 美국무 “멕시코의 사법부 개혁 개헌, 카르텔만 이득” 멕시코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자신과 차기 대통령 당선인 간 교감 속에 추진 중인 ‘사법개혁 개헌안’에 대한 도널드

사회

6월24일 라디오서울 모닝뉴스

► 다음 주 독립기념일 연휴기간 전국에서 사상 최다의 여행객들이 이동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 LA 피코-로버슨 지역 한 유대교 회당 앞에서 친팔레스타인 시위대와 이스라엘 지지자들 사이

사회

대통령님, 오래오래 사세요

카터, 대통령 최초로 100세 넘길까…시민들 응원 열기 10월 1일 100세 생일까지 100일 ‘카운트다운’…행사 준비도  “사람들이 응원하고 있어요. 그는 하나의 아이콘이 됐습니다.” 역대 미국 대통령 중

사회

선 넘는 증오범죄…팔레스타인계 아동 익사시도 텍사스 여성 체포

미국내 무슬림 단체, ‘증오범죄 혐의’ 적용 요구 텍사스주에서 팔레스타인계라는 이유로 3세 아동을 익사시키려 한 혐의로 40대 여성이 체포돼 재판을 기다리고 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23일

경제/IT 사회

“미 백만장자들, 슈퍼리치 증세 지지…불평등, 민주주의 위협”

부유한 미국인들, 트럼프보다 바이든 지지 경향 미국 백만장자들이 초고액 자산가들(슈퍼리치)에게 더 많은 세금을 부과하려는 조 바이든 대통령의 방침을 지지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는 바이든 대통령의

사회

반려견 죽고 고독사 걱정하는 80대

미국 독거노인 증가 배경은? 자녀의 부양을 받으며 가족이나 친척과 함께 사는 게 세계적으로 가장 보편적인 노년의 삶이다. 2020년 3월 미국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센터가 공개한 조사 결과에

사회 캘리포니아

산속에서 길 잃은 남성 10일 만에 구조

홀로 등산하러 갔다가 조난 가벼운 등산을 하겠다며 맨몸으로 나갔다 실종된 30대 남성이 열흘 만에 산속에서 구조돼 화제다. 23일 캘리포니아주 소방국에 따르면 이 소방국 소속 구조대는

사회

‘살빼는 약’ 열풍, 요거트 매출 증가

저칼로리 요거트 수요 증가 미국에서 위고비, 오젬픽 등이 비만치료제로 인기를 끌면서 미국 내 요거트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3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프랑스에

사회 정치

트럼프 “부통령 후보 결정…대선 TV토론장에 나올 것”

미디어 귀재 트럼프, 대선TV토론장이용 행흥 노려 유력 부통령 후보 버검 주지사 “부통령 후보 무관 트럼프 승리”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러닝메이트인 부통령

국제 사회

지구촌 극한 날씨…미국, 폭염·폭우 동시에

아이오와주 록 밸리 수백명 대피 폭염과 홍수, 산불 등이 세계 곳곳에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면서 지구촌이 극한의 날씨에 신음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폭염과 함께 폭우 피해가 잇따랐으며 중미

로컬 사회 캘리포니아

‘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개’…올해 우승은 여덟살 페니키즈

반세기 동물사랑 축제…’와일드 싱’ 병마 딛고 대회 5전6기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올해 ‘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개’ 선발대회에서 8살 페키니즈가 승리했다.  22일 영국 일간지 가디언에 따르면 전날

국제 사회

가정집 때린 우주쓰레기…’날벼락 책임’ NASA 손배소 걸렸다

우주쓰레기 남에 일이 아니다 “추락시 지붕·바닥 뚫어, 죽을 뻔했다” 1억1천만원 청구 ISS 장비로 확인…”선례 남기자” 우주재앙 남일 아닌듯 하늘에서 떨어진 우주 쓰레기에 주택이 파손된 미국의

사회

71세 여성 미스유니버스 USA ‘역대 최고령’ 참가

주최측, 올해 나이 제한 폐지…”꿈 좇기에 늦지 않아” 미인 선발대회인 미스 유니버스 USA에 71세 여성이 참가해 눈길을 끌고 있다. 22일(현지시간) NBC 뉴스 등에 따르면 지난

사회

테슬라 방전에 104도 폭염속 20개월 아기 갇혀…

애리조나에서 차 유리 깨고 아기 구조 전기차 테슬라가 갑자기 방전되면서 20개월 된 아기가 차 안에 갇히는 위험천만한 사고가 발생했다. 104도를 넘는 폭염에 갇힌 아기는 출동한

경제/IT 사회

“머스크, 회사 임원과 3번째 아이 얻어”…자녀 11명 됐나

블룸버그 비즈니스위크 보도…머스크, X에 또 출산율 우려 글 일론 머스크(52)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자신이 설립한 회사 뉴럴링크의 여성 임원과의 사이에서 세 번째 자녀를 얻었다는 언론 보도가

로컬 사회

조지아 한인, 불법 도박장 운영 혐의 체포

도박장 운영 및 도박 혐의로 한인 업주 기소 조지아주에서 당구장을 운영하는 한인이 불법 도박장 운영 혐의로 체포됐다. 지난 18일 귀넷 카운티 경찰국은 노크로스에 위치한 소사스

경제/IT 사회

사이버 공격에 미국 1,5000 자동차 딜러 업무 중단

자동차 판매관리 프로그램 제공업체CDK 글로벌 사이버공격 미국의 자동차 판매관리 소프트웨어 제공업체인 ‘CDK 글로벌'(이하 CDK)가 사이버 공격을 받으면서 북미 전역에서 1만 곳이 넘는 자동차 딜러 업체의

사회 정치

‘가정폭력범에 총 주지마’ 연방법에 합헌 결정

대법관 보수우위에도 8대 1…”해로운 사람 막는 총기법” 연방 대법원이 가정 폭력범의 총기 소지를 금지한 연방법에 합헌 결정을 내렸다.  그간 보수 우위 구도 속에서 총기 규제에

로컬 사회

아칸소 식료품점서 총격…3명 사망·경찰 등 10명 부상(종합)

총격범은 현장에서 경찰 총 맞아 다친 뒤 붙잡혀 21일(현지시간) 아칸소주의 한 식료품점에서 총격이 발생해 13명의 사상자를 냈다. AP통신와 CNN 방송 등에 따르면 아칸소주 경찰은 이날

건강/라이프 사회

FDA, 멘톨향 전자담배 첫 승인…학부모·금연단체 강력 반발

연초흡연 보건해악 완화? 업계 주장에 신뢰성 부여 논란 지속… “기존담배 흡연 감소” vs “청소년 흡연 유혹” 미국 식품의약청(FDA)이 21일 성인 흡연자를 위한 멘톨향 전자담배를 처음으로

사회

아칸소 식료품점에서 총격으로 13명 사상자 발생

21일 아칸소주의 한 식료품점에서 총격이 발생해 3명이 숨지고 10명이 부상했습니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아칸소주 경찰은 이날 아칸소 남부 도시 포다이스의 식료품 가게 ‘매드 버처’에서 벌어진

사회 한국

미국, 한미외교장관 통화서 “계속된 우크라지원에 감사”(종합2보)

조태열, 미·일 외교장관과 연쇄 통화…북러정상회담 대응 협의 美 “북러 위협 대응 방안 적극 검토”…일 “한미일 안보협력 강화” 미국을 방문 중인 조태열 외교부 장관은 20일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