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불법이민자,0다운,0페이먼트 주택대출?

합법이민자, 시민권주 역차별 논란.. 돈은 누가 낼는건가.. 결국 주민 주머니에서 지급.. 캘리포니아 주 의회가 불법 이민자들에게도 0 다운, 0페이먼트론 주택 대출 프로그램 혜택을 제공하는 법안을

사회

“차별은 연계돼 있다”…우리가 사는 불평등한 세계

미셸 미정 김(36)은 초등학교 5학년 때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 미국에서의 생활은 한국처럼 여유롭진 않았다. 한국에서 빳빳한 양복을 입고 다니던 사업가였던 아버지는 미국에서 너덜너덜한 티셔츠를 입은

사회

‘민간인 첫 우주유영’ 스페이스X 또 발사 연기…이번엔 기상악화

민간인들의 사상 첫 우주 유영을 위한 미국 우주기업 스페이스X의 우주선 발사가 또다시 연기됐다. 스페이스X는 28일(현지시간) 오전 미 플로리라 케네디 스페이스 센터에서 ‘폴라리스 던'(Polaris Dawn) 임무를

사회

기행 논란 케네디, 이번엔 톱으로 고래 머리 잘라 차 지붕에…

2012년 딸 인터뷰 재조명…美환경단체 “중범죄” 연방 조사 촉구 각종 기행으로 여러 차례 논란에 휘말린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70)가 과거에 고래의 머리를 톱으로 자른 적이 있다는

건강/라이프 사회

기록적 폭염 속 미국 열사병 사망자 24년만에 117% 증가

[연관기사] 콜로라도서 폭염 속 에어쇼 보던 100명, 열사병에 응급 치료 미국 일부 지역에서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20여 년 만에 폭염 관련 열사병 사망자 수가

사회

검찰, 트럼프 ‘대선뒤집기’ 혐의 공소사실 일부 삭제

前대통령에 대한 대법원의 폭넓은 면책특권 인정 영향 미국 검찰이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지난 2020년 대선 결과 뒤집기 시도 혐의 관련 공소

사회

“가족·친지에 추석 무료 송금하세요”

한인은행 수수료 면제 한국 등 개인송금 대상9월9일부터 1주일 실시 미 서부지역에서 영업하는 한인 은행들이 오는 9월 17일(화)로 다가온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올해도 고객을 대상으로 해외

사회 정치

텍사스 연방법원, 바이든 정부 ‘불법이민자 구제정책’ 제동

공화당 주도 16개주 제기 소송 받아들여…시행 1주일 만에 ‘삐걱’ [연관기사] 공화 주도 16개주, 바이든 정부의 ‘불법이민자 구제정책’ 제소 공화당이 주도하는 16개 주(州) 정부가 조 바이든

사회

특검, ‘트럼프 면죄부’ 기밀 유출 소송 기각에 항소

법무부는 26일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기밀문서 유출 및 불법보관 혐의 소송의 기각 결정에 불복, 항소했다. 잭 스미스 특검은 이날 연방

사회

그랜드 캐년에서 돌발성 폭우로 1명 사망…100여명 구조

그랜드 캐년 국립공원에서 돌발성 폭우로 강이 범람하면서 여행객 1명이 휩쓸려 사망했다. 26일 국립공원관리소(NPS)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 30분께 그랜드 캐니언 국립공원 내 콜로라도강 인근에서 여성의

사회

‘음주 스쿠터’ 슈가, 자필 사과문…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자필 사과문 게시…”책임감 잊고 큰 잘못 저질러” 음주 상태에서 전동 스쿠터를 몬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그룹 방탄소년단(BTS) 슈가가 재차 사과했다. 슈가는

사회

오리건주, 최초로 보편적 기본소득제도 찬반투표..

11월 대선, 오리건주에서 미국최초 UBI 여부 투표 미국 오리건 주에서 전례 없는 경제 정책 실험이 시도될 예정입니다. 오는 2024년 11월, 오리건 주 유권자들은 미국 최초로

사회 정치

두쪽 난 운수노조…위원장 vs 조합원

트럭 운전자 등 130만명 ‘팀스터즈’…공화당vs민주당 전대 충돌 미국에서 강력한 노동조합 중 하나인 미 트럭 운전자 노조 ‘국제 트럭 운전자 연대'(International Brotherhood of Teamsters)가 오는 11월

사회

뉴스 브리프: Title IX(타이틀 9)는 무엇인가?

Title IX는 1972년 미국에서 제정된 교육 개정안으로, 교육 분야에서의 성차별을 금지하는 연방법입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 법안은 제정 이후 미국 교육계에 큰 변화를 가져왔으며,

사회

연방정부의 새 타이틀 IX 성별규정 전면차단 유지 판결

연방 대법원이 바이든 행정부가 추진한 타이틀 IX 성별 규정의 전면 시행을 막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이번 결정은 교육 분야에서의 성 정체성과 성적 지향에 관한 차별 금지

사회

공화 주도 16개주, 바이든 정부의 ‘불법이민자 구제정책’ 제소

美시민권자와 결혼한 10년 이상 체류자에 합법자격 부여하자 제동 대상자 55만명 추정…텍사스주 등 “불법 이민 재앙 악화” 반발 공화당이 주도하는 16개 주(州) 정부에서 조 바이든 정부의

건강/라이프 사회

불소함유 수돗물 마시면 어린이 IQ 나빠질 수도

치아 건강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불소가 함유된 수돗물을 마신 어린이는 지능지수(IQ)가 떨어질 수 있다고 연방 정부가 공식 인정했다. 21일 AP에 따르면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독성물질 관리프로그램(NTP)의

사회 정치

애리조나 경찰, ‘온라인서 트럼프 살해 위협’ 60대 체포(종합2보)

트럼프, 총격 암살 시도 6주 만에 위협 사건 불거져트럼프 애리조나 남부 국경지대 방문…현장서 관련 브리핑 받아 애리조나 경찰이 22일 트럼프 전 대통령을 죽이겠다고 위협한 혐의로

사회 정치

자메이카·인도계’ 해리스 급부상 배경은…美 급격한 인구 변화

‘난 다인종” 규정 미국인, 2000년 2%에서 20년만에 13%로 ‘껑충’ 미국 사회의 급격한 인구 변화가 민주당 대선후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급부상한 배경 중 하나라는 분석이 제기됐다.

사회 정치

애리조나 경찰, ‘온라인서 트럼프 살해 위협’ 60대 추적

트럼프, 총격 암살 시도 6주 만에 위협 사건 불거져 애리조나 경찰이 22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죽이겠다고 위협한 혐의로 60대 남성을 추적 중이라고 폭스 뉴스와

로컬 사회

SSA(사회보장국) 행정오류 충격…피해자만 520만명

‘더 많이 또는 덜 받아’해결까지 2년 ‘하세월’ 한인 피해자 수만명 추정피해규모 최소 11억달러 사회보장연금 등을 지급하는 연방 사회보장국(SSA)의 행정 오류로 많은 한인 수혜자들이 잘못된 금액을

사회

미, 고위당국자들, 뉴욕서 달라이 라마와 회동…중, “단호히 반대”

제야 美국무부 티베트 특별조정관 등 접견에 中 “엄정한 교섭 제기”  백악관과 국무부 고위 당국자들이 티베트의 정신적 지도자 달라이 라마와 21일 뉴욕에서 회동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사회

“美정부, 러 국영방송 활동 미국인들 조사…대선 개입 차단”

“FBI, 저명인사 2명 자택 압수수색…러 매체 기고·토크쇼 진행” “한명은 소련 태생 시메스로 2016년 트럼프 대선캠프 고문” 법무부가 러시아 국영 방송에서 활동하는 미국인들에 대한 광범위한 조사에

사회

‘친한파’ 파스크렐 연방 하원의원 별세…향년 87세

연방 하원에서 대표적인 친한파 정치인 중 한 명으로 꼽혔던 빌 파스크렐 의원(민주·뉴저지)이 21일(현지시간) 지병으로 별세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향년 87세. 그는 뉴저지주에서 연방 하원의원 14선을 지냈으며,

사회 스포츠/연예

죽은 배우가 어떻게 출연?… ‘에이리언7’ AI 생성 캐릭터 논란

1편 출연했다가 4년 전 별세한 배우 얼굴·목소리 AI 기술로 연출 관객·평단, 윤리문제 제기 “거부감”…제작진 “유족 허락 받았다” 할리우드 영화 ‘에이리언’ 시리즈의 7편에 해당하는 신작 ‘에이리언:

사회

이스라엘 영사관 밖 친팔 시위대, 경찰과 충돌

전대 행사장서 3㎞ 거리서 집회…”72명 이상 체포” 미국 민주당 전당대회 이틀째인 20일(현지시간) 시카고의 전대 행사장 근처에서 친(親)팔레스타인 시위대가 집회를 벌이다 경찰과 충돌했다. AP통신과 파이낸셜타임스(FT) 등에

사회

“미국 제약사들 중국서 임상시험…위구르족 강제참여 가능성”

“중국군 병원과 협력”…미 하원 의원들, FDA 조사 강화 촉구  미국 제약회사들이 중국에서 실시한 임상시험에 현지 소수민족인 위구르족이 강제로 참여했을 가능성이 있어 이를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는

사회

LA 지방검찰청 고위 간부, 기밀정보 유출 혐의로 재판 회부

로스앤젤레스 고등법원 판사는 화요일, LA 카운티 지방검찰청 부장검사 다이애나 테란이 보호된 기밀 법 집행 데이터를 오용한 혐의로 배심원 재판을 받을 만한 충분한 증거가 있다고 판결했습니다.

사회

미국 출산율 또 떨어져

질병통제예방센터가 오늘 (20일) 공개한 새 자료에 따르면 미국의 출생률은 2022년에서 2023년 사이에 또 떨어졌습니다. 미국의  출산율은 지난 17년 동안 꾸준히 감소해 왔는데, 특히  금융위기가 닥치면서

사회

FAA, ‘비행중 급강하’ 보잉 787 드림라이너 조종석 검사명령

50여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비행중 급강하 사고와 관련해 미국 연방항공청(FAA)이 보잉 787 드림라이너 기종의 조종석 스위치에 대한 검사 명령을 내렸다. 19일 로이터 통신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로컬 사회 캘리포니아

2028 LA 올림픽, “과도한 지출과 공허한 약속” 비판의 목소리도 높아..

로스앤젤레스가 2028년 올림픽 준비에 한창인 가운데, 비판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비판론자들은 올림픽이 과도한 지출을 수반하며 실현되지 않을 공허한 약속들로 가득 차 있다고 주장합니다. ‘노 올림픽

문화 사회

TV 토크쇼의 전설, 필 도나휴 88세로 별세

유명 TV 토크쇼 진행자 필 도나휴가 18일 뉴욕 맨해튼 자택에서 별세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9일 보도했다. 향년 88세. 도나휴는 29세이던 1967년 ‘필 도나휴 쇼’를 시작해 이후 1996년까지

사회

콜로라도서 폭염 속 에어쇼 보던 100명, 열사병에 응급 치료

폭염 주의보 발령 상태에서 에어쇼 예정돼 콜로라도에서 폭염 속에 에어쇼를 지켜보던 관중 약 100명이 온열질환으로 응급 치료를 받았다. 18일 콜로라도 스프링스 소방국에 따르면 전날 이곳에서

사회

아마존 드론 배송 “소음 심각”…주민 반대 부딪혀

텍사스 칼리지스테이션 시장, 규제 당국에 확대 반대 의견 제시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의 드론(무인기) 배송 서비스가 소음 문제로 인해 지역 주민들의 반대에 부딪혔다고 경제매체

사회

연방대법원, 성 정체성 관련 교육부 규정 시행 차단 유지

연방대법원이 5대 4의 판결로 바이든 행정부의 성 정체성 관련 교육부 규정 시행을 부분적으로 차단한 하급 법원의 결정을 유지했습니다. 이번 판결은 10개 공화당 주도 주에서 제기한

사회 캘리포니아

법원 “UCLA, 유대인 학생들 캠퍼스 접근권 보장해야”

대학 캠퍼스까지 확대된 팔레스타인 지지 반전시위 지난 4∼5월 이스라엘과 전쟁 중인 팔레스타인을 지지하는 반전시위가 대학 캠퍼스까지 확대된 가운데 대학 측이 유대인 학생들의 캠퍼스 접근권을 보장해야

사회

신도 급감·코로나에 문 닫는 교회 10만개

▶ 미국 종교 신자 급감 80년새 76%서 47%로 ▶ 식당·호텔·상가 변경 오는 2030년까지 미국과 캐나다 등 북미 지역에서 문을 닫는 교회와 성당이 무려 10만곳에 달할

사회

사기로 엘비스 프레슬리 저택 경매에 넘긴여성 기소…모든 서류 날조

프레슬리 딸이 돈 안 갚았다며 채권 증서 등 꾸며…합의금 39억원 요구 ‘로큰롤의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가 남긴 저택 ‘그레이스랜드’를 가로채려 대범한 사기 행각을 벌인 미국의 50대

건강/라이프 사회

지난달이 관측 이래 가장 더운 7월이었다

지구평균 17.5도로 20세기보다 1.21도↑ 고삐풀린 추세…월평균 온도 14개월 연속 최고 지구 온난화로 여름철 폭염이 심화하는 가운데 올해 7월이 지구 기상 관측 이래 가장 더운 달이었던

로컬 사회

“당신의 소셜번호는 안전하십니까”

신분도용 피해 무섭다 미국인 전체 소셜번호 해킹됐을 가능성 대두“비번 교체·크레딧 확인” 오렌지카운티에 거주하는 정모씨는 얼마 전 우연히 확인한 자신의 크레딧 점수가 크게 낮아져 있다는 것을

사회

텐트 금지에 확성기 제한… 대학가, ‘친팔 시위’ 차단책 고심

학생들은 ‘표현의 자유 억압’ 반발…”개학하면 다시 시위할 것” 친(親)팔레스타인 시위에 몸살을 앓았던 미국 대학들이 개학을 앞두고 시위에 따른 혼란을 방지할 대책 마련에 나섰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5일

사회

재앙의 전조?…캘리포니아 해안서 3.6m 심해 산갈치 발견

세계 일부 지역 속설…심해어와 재앙 연관 과학적 근거 없어 캘리포니아 남부 해안에서 ‘최후의 날 물고기’란 별명을 가진 산갈치가 발견됐다고 미 CBS뉴스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산갈치는

사회 스포츠/연예

‘영향 아래 있는 여자’ 제나 로우랜즈 별세…향년 94세

1970년대 영화 ‘영향 아래 있는 여자'(A Woman Under the Influence)로 유명한 미국 할리우드 배우 제나 로우랜즈가 별세했다고 미 전문 매체 TMZ가 15일 보도했다. 로우랜즈는 지난

사회 한국

국무장관, 광복절 축하 성명… “한미 동맹 철통”

미국 정부는 14일 한국의 광복절과 관련, “우리는 국제 평화와 안정, 인권, 개인의 자유라는 공동의 가치를 수호하면서 앞으로도 계속 나란히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토니 블링컨 국무부

사회 정치

‘24년 짬밥’ 잘못 건드렸나… 부통령 후보 병역의혹 제기 역풍

공화 밴스, 민주 월즈의 파병 기피 제대 의혹에 재향군인들 발끈 민주당 부통령 후보가 과거 이라크 파병을 피하기 위해 주방위군에서 제대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공화당 부통령 후보가

건강/라이프 사회

지옥이된 바다 오늘 먹은 갈치조림, 5g당 플라스틱 27개도 함께 먹었다

군침 도는 한 상이 차려졌다(사진). 오징어볶음과 조기구이, 갈치조림, 우럭회, 그리고 꽃게탕. 전 세계에서 수산물을 가장 많이 먹는 나라로 꼽히는 한국인(1인당 기준)이 식당이나 집에서 자주 찾는 친숙한

사회

300만달러 뇌물 받은 전 GM 한인 실형

GM 임원, 한국 공급업체로부터 뇌물 수수로 2년 형 선고 서울/디트로이트 (연합뉴스) – 미국 자동차 제조업체 제너럴모터스(GM)의 한 고위 임원이 한국 공급업체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2년의

(연천=연합뉴스) 지난 달 20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실시된 한미연합 제병협동 도하훈련에서 미군 장병이 성조기를 세우고 있다. 이번 훈련에는 육군 5공병여단과 5기갑여단, 미2사단/한미연합사단 장병이 참가했다. 2024.3.20
사회

中에 군 기밀 팔아넘긴 미군, 혐의 인정…주한미군 정보도 넘겨

“내년 1월 선고 공판…징역 수십 년 선고 될 듯” 중국에 민감한 군사 정보를 팔아넘긴 혐의로 체포된 미군 정보분석관이 유죄를 인정했다고 로이터·AP·AFP통신이 13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회

“바이든 차남, 부친 부통령시절 국무부에 우크라 업체 지원요청”

8년 전 임원으로 있던 에너지 기업의 이탈리아 사업에 도움 받으려 주로마 美대사관에 편지 보내 “현지 지자체와 만남 주선해달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차남 헌터 바이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