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라이프

코로나19 신규 백신 승인…CDC “고령자 꼭 맞아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KP.2 변이에 효과적인 신규 백신이 미국 식품의약청(FDA)의 심사를 통과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2일 FDA가 모더나와 화이자가 개발한 신규 코로나19 백신 사용을 각각 승인했다고 보도했다.

건강/라이프

자연의 역습…美매사추세츠 뇌염모기 창궐에 ‘비상’

기후 변화로 덥고 습한 여름이 길어지는 가운데 미국 매사추세츠주에서 모기로 인한 감염병인 동부말뇌염(EEE) 발병 사례가 보고됐다. 25일(현지시간)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매사추세츠주 보건 당국은 이달

건강/라이프

FDA, 코로나19 KP.2 변이 대응 신규 백신 승인… 전 연령층 접종 가능

신규 코로나 19 백신FDA 통과..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최신 코로나19 변이에 효과적인 새로운 백신을 승인했다. 이번 승인으로 생후 6개월 이상 모든 연령대가 접종 대상에 포함됐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건강/라이프

“11세 되기 전에 스마트폰 주지마”…영국 이동통신업계의 경고

온라인범죄·유해콘텐츠 노출 우려…”13세 미만은 SNS 제한해야” 11세 미만의 어린이에게 스마트폰을 주지 말라는 경고가 영국 이동통신업계에서 나오고 있다. 영국 대형 이동통신사인 EE가 이런 권고를 포함해 어린이에게는

건강/라이프

무산소 운동, 유산소보다 심혈관·대사 질환에 효과적

유산소는 혈중 지질 수치와 혈압 개선, 무산소는 인슐린 감수성과 근력 개선 심근경색·협심증 등 심혈관 질환과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등 대사 질환에 걸릴 위험을 낮추려면 유산소운동보다 무산소 운동을

건강/라이프 한국

가방으로 메고만 다녀도 물 만든다…휴대용 수분 포집 시스템 개발

공기 중 수분 모아 먹는 물로 올여름 밤낮없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물 사용량 폭증과 함께 일부에서 수도 공급이 끊기는 일이 일어났는데요. 국내 연구진이 가방처럼 메고만

건강/라이프

대장암, 사실상 암 발생률 1위… 정기 내시경검사 하면 90% 이상 완치

돼지고기·소고기 등 붉은색 고기, 육가공품 등이 유발 요인 가장 최근 발표된 신규 암 환자(2021년)는 27만7,523명이었다. 갑상선암(12.7%), 대장암(11.8%), 폐암(11.4%), 위암(10.6%) 순이었다. 대장암이 사실상 암 발생률 1위다.

건강/라이프 한국

‘다이어트 한약’ 먹고 구토·복통 ‘날벼락’… “환불은 안 됩니다”

다이어트를 위해 의료기관을 이용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소비자 피해 역시 증가하는 가운데, 소비자원이 주의를 당부했다. 지난 22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다이어트 관련 의료서비스 피해구제 신청은 지난 2021년

건강/라이프

60대 이상이면 꼭 한번 읽어봐야할 좋은 정보,노년의 남성 아무리 ‘이것’ 먹어봐야 효과 없다 ‘충격’

캘리포니아대 샌디에고캠퍼스 연구진계란 섭취 따른 일부 인지 능력 개선 연구여성에게는 도움···남성에겐 별로 효과 없어 계란이 노년 여성의 일부 인지 기능을 유지하는 데 효과적이지만 남성에게는 해당되지

건강/라이프

대상포진 후 신경통 등 ‘난치성 통증’, 만성 통증 안 되려면…

원인 질환 치료하지 않으면 만성 통증돼 몸이 손상되거나 염증이 생기면 이를 알리기 위해 통증이라는 경고 신호가 나타난다. 급성 형태로 나타나는 통증은 원인 병소(病巢)가 치유되면 자연히

건강/라이프

모기는 왜 나만 물까?…”체온에서 나오는 적외선도 감지”

미 연구팀 “70㎝ 밖 적외선 감지…헐렁한 옷이 모기 접근 막는데 좋아” 모기는 호흡 속 이산화탄소와 체취, 열 등을 감지해 공격 대상을 찾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여기에

건강/라이프 사회

불소함유 수돗물 마시면 어린이 IQ 나빠질 수도

치아 건강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불소가 함유된 수돗물을 마신 어린이는 지능지수(IQ)가 떨어질 수 있다고 연방 정부가 공식 인정했다. 21일 AP에 따르면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독성물질 관리프로그램(NTP)의

건강/라이프 로컬

젊은 한인 자살 급증…아시안 중 ‘두번째’

베트남·한인·파키스탄 순 사회적 압박, 우울증 심화공감대 형성·정신건강 지원 한인 등 미국내 아시안 젊은층의 자살률이 전보다 크게 증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미국의사협회저널(JAMA)에 최근 발표된 연구 보고서에

건강/라이프

[사이테크+] “항암제 후보물질 IDO1 억제제, 초기 알츠하이머병 치료 효과”

美 연구팀 “세포·동물 모델서 치료 효과 확인…사람 대상 임상시험 계획” 백혈병·유방암 등에 대한 치료제로 개발되고 있는 후보 약물인 ‘인돌아민-2,3-이산화효소1′(IDO1) 억제제가 알츠하이머병 초기 단계에 기억력과 뇌

건강/라이프 로컬

병원·응급실 찾는 한인으로 ‘북새통’

가주 코로나 재유행 비상 LA카운티, 일평균 484건 전염성이 강한 코로나19 변종바이러스가 올 여름 캘리포니아를 공포에 몰아넣고 있다. 가주 폐수에서 코로나바이러스 수치가 올 겨울 84%로 치솟았으며,

건강/라이프

일부 교인 구약 내용 잘 기억 못해

‘모세·노아의 방주·다윗과 골리앗’ 많이 알려진 성경 이야기 일반인도 아는 구약과 신약 헷갈리는 기독교인들도 있어 기독교인이 아닌 사람들에게도 잘 알려진 성경 이야기들이 있다. 영화로 제작되기도 했던

건강/라이프

“인생은 마라톤… 90세에도 달린다”

‘동달모’ 롤모델 이명우씨 풀코스 완주 ‘노익장’ 기염GM서 은퇴후 MBA·CPA 새삶회원들 ‘구순잔치’ 축하 “인생은 태어나 죽음을 맞이하기 전까지 끊임없이 달리는 마라톤 같은 것입니다. 반대로 마라톤에는 인생이

건강/라이프 한국

면허따자마자 의료경험없이 개원 가능한가? ‘의대졸업 직후 개원’ 막는 진료면허 검토..

정부가 의사 면허만으로 개원과 독립진료 역량을 담보할 수 없다며 향후 ‘진료 면허'(가칭) 도입을 검토하기로 했다. 의료 사고가 발생했을 때 환자와 의료진 모두가 겪는 민·형사상 부담을

건강/라이프 경제/IT

이직률 10년만에 최고… “급여 눈높이 안맞아 새 직장으로”

뉴욕 연은 조사… ‘4개월째 동일 직장서 일한다’ 응답 비중 조사이래 최저 미국 노동시장의 이직률이 관련 조사가 시작된 이래 10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는 설문

건강/라이프

더위에 혈압이 떨어졌다고 고혈압 약 끊다간…

야간 혈압 상승으로 콩팥·심장 등 여러 장기가 손상 날씨는 우리 건강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가장 대표적인 게 혈압이다. 추울 때는 동맥 혈관도 수축한다. 그래서

건강/라이프

40대 이하 ‘젊은’ 대장암 세계 1위…가공식품 과다 섭취·비만인 증가 탓?

조기 검진, 대장 내시경검사가 가장 좋은 방법 우리나라 20~40대 ‘젊은’ 대장암 발병률은 10만 명당 12.9명으로 세계 1위다. 연평균 증가율도 4.2%로 가장 높다. 2022년 국제 학술지

건강/라이프 로컬 캘리포니아

코로나 19 재확산 우려, 백신 추가 접종해야하나?

코로나19 재확산에 부스터 샷 고민 커져..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증가세를 보이면서 부스터 샷 접종 시기에 대해 고민이 커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올 가을 출시될 새로운

건강/라이프

가렵고 따가운 ‘땀띠’…고생 안 하려면

땀이 피부 밖으로 원활하게 나오지 못해 발생 푹푹 찌는 무더위가 이어지는 요즘. 따갑고 가려운 땀띠로 고생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여름철 불청객 땀띠,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

건강/라이프

“이쑤시개 잦은 사용보단 치실·치간칫솔 쓰세요”

치실·치간칫솔은 양치 때 일반 칫솔과 함께 써야 더 효과 우리나라 대부분의 식당 계산대에는 이쑤시개가 놓여 있다. 식사를 마친 사람들이 잇새에 낀 음식 찌꺼기를 제거하는 데

건강/라이프 국제

엠폭스 국제 보건비상사태 선포..

위기경보 단계 상향은 안 해…올해 한국내 누적환자 10명 세계보건기구(WHO)가 엠폭스에 대해 국제공중보건위기상황(PHEIC)을 다시 선포하자 우리 방역당국도 검역과 발생 감시를 강화하기로 했다. 질병관리청은 16일 의료계와 학계

건강/라이프 사회

지난달이 관측 이래 가장 더운 7월이었다

지구평균 17.5도로 20세기보다 1.21도↑ 고삐풀린 추세…월평균 온도 14개월 연속 최고 지구 온난화로 여름철 폭염이 심화하는 가운데 올해 7월이 지구 기상 관측 이래 가장 더운 달이었던

건강/라이프 경제/IT

재산세 많이 올랐다면 주택 건물 정보부터 확인해야

일부 시스템 오류로 잘못 산정되기도 재산세 이의 신청 통해 감정가 낮춰야 높은 주택 유지 비용 때문에 내 집 마련을 포기하고 세입자로 살겠다는 사람이 많다. 다달이

건강/라이프

“신체 급격 노화의 두 변곡점…44세, 그리고 60세”

40대 중반 심혈관 질환 또는 카페인·알코올 대사 능력 변화 60대 초반 면역조절·탄수화물대사·신장기능 변화  인간의 신체가 44세와 60세 등 두 차례에 걸쳐 급격히 노화한다는 연구 결과가

건강/라이프

고온과 강한 자외선에 어지럽고 두통이 생긴다면

열사·일사병 온열질환 대처법 고온과 강한 자외선에 오래 노출되면서 온열 질환 환자가 많이 늘었다. 특히 열대야가 지속되면서 온열 질환자가 급증했다. 바깥 활동 시에 고온과 강한 자외선에

건강/라이프

폭염에 두통·어지럼 생겼나?… 반짝 ‘미니 뇌졸중’ 주의

관련 증상 나타났다 24시간 이내 사라져 대수롭지 않게 여기면 큰일… 치료해야 뇌는 많은 양의 혈류를 공급받는 중요한 장기다. 만약 뇌에 공급되는 혈액량이 감소하면 뇌조직이 제대로

건강/라이프 사회

지옥이된 바다 오늘 먹은 갈치조림, 5g당 플라스틱 27개도 함께 먹었다

군침 도는 한 상이 차려졌다(사진). 오징어볶음과 조기구이, 갈치조림, 우럭회, 그리고 꽃게탕. 전 세계에서 수산물을 가장 많이 먹는 나라로 꼽히는 한국인(1인당 기준)이 식당이나 집에서 자주 찾는 친숙한

건강/라이프

“K-드라마 속 잘못된 음주문화, 해외서도 부작용 우려”

인도네시아·이스라엘 연구팀 “K-드라마 시청 후 36%가 소주 음주…폭음과도 연관성” 요즘 해외에서 K-드라마의 인기가 대단하다고 한다. 덩달아 K-드라마 속에 등장하는 한국 제품과 브랜드에 대한 인기도 높아지는

건강/라이프 로컬

강력한 변종(KP.3.1.1) 출현… 코로나 확산세 ‘심각’

‘플러트’ 하위변종 기승 전염력·면역회피성 강해 전염성이 강한 코로나19 변종바이러스가 올 여름 캘리포니아를 공포에 몰아넣고 있다. 지난 5월 오미크론 하위 변종인 ‘FLiRT(플러트)’가 유행하기 시작한 데 이어,

건강/라이프

바이든 행정부, 암 종양 제거 수술 기술 개발에 1억 5천만 달러 투자

백악관은 더 성공적인 암 종양 제거 수술 기술 개발을 위해 다트머스대 등 8개 기관에 최대 1억5천만 달러(2천57억원)의 보조금을 지급한다고 13일 밝혔다. 미국 의료고등연구계획국(ARPA-H)을 통한 이번

건강/라이프 경제/IT

렌트비 응급 보조 주민 신청서 접수

덕 채피 수퍼바이저 덕 채피 OC수퍼바이저(4지구)는 렌트비 보조 프로그램 신청서를 접수 받는다. 이 프로그램은 강제 퇴거 위험이 있는 주민들을 돕는 응급 프로그램이다. 대상은 제 4지구

건강/라이프

숏폼의 시대에도 라디오는 흐른다

TT·유튜브 등 뉴미디어 중심 시장 재편 속 레거시 미디어, 사장길로다시 불거진 라디오 위기론, 그럼에도 가치 있는 이유는“라디오, 공공성 지키며 만만해져야”…현직 PD가 전한 혜안은 라디오 시장은

건강/라이프

먹방 기우(杞憂)

식욕이 절로 되살아나는 먹방 최근 종편을 포함한 TV 방송 및 유튜브에서 먹방이 유난히 인기다. TV 채널을 돌리다 보면 꼭 한두 방송사의 먹방을 마주하게 된다. 먹방을

건강/라이프

고온과 강한 자외선에 어지럽고 두통이 생긴다면…

주의해야 할 온열 질환 고온과 강한 자외선에 오래 노출되면서 온열 질환 환자가 많이 늘었다. 특히 열대야가 지속되면서 온열 질환자가 급증했다. 바깥 활동 시에 고온과 강한

건강/라이프

40세가 넘어야 비만이 될 줄 알았는데…

대한비만학회, 30대 후반 남성 비만율 53.4%로 가장 많아 직장인 A(37)씨는 지난해 결혼한 뒤 1년 새 몸무게가 10㎏ 이상 늘었다. A씨는 “결혼 전에는 꾸준히 운동을 하면서

건강/라이프

다리 핏줄이 ‘울퉁불퉁’…하지정맥류, 여름철에 왜 많이 생길까?

기온 상승하면 혈관 확장돼 다리에 머무는 혈액이 많아져 연일 무더위가 지속되면서 특히 늘어나는 질환이 있다. 다리 정맥 판막(밸브)에 이상이 생겨 지름 3~4㎜ 이상 혈관이 울퉁불퉁

건강/라이프 경제/IT

전립선비대증으로 고개 숙인 남성? AI로 합병증 걱정 덜었다

■ 김완석 이대목동병원 비뇨의학과 교수중장년층 남성에게 매우 흔한데···삶의 질 현격히 떨어뜨려방치시 급성요폐 등 응급상황 빈번···요로감염·신기능 저하약물효과 적으면 수술 고려···열손상 없는 최신 로봇수술 도입이대비뇨기병원, ‘아쿠아블레이션’ 도입···모든

건강/라이프

‘대변 이식’으로 면역항암제 내성 암 환자 치료 효과 높여

면역항암제 치료 효과, 세계 최초 연구 결과 대변 내 미생물을 이식해 면역항암제 내성이 생긴 암 환자의 치료 효과를 다시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건강/라이프

폭염에 두통·어지럼 생겼나? 왔다가 사라지는 ‘미니 뇌졸중’

뇌졸중 발생 전 전조 증상 뇌는 많은 양의 혈류를 공급받는 중요한 장기다. 만약 뇌에 공급되는 혈액량이 감소하면 뇌조직이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게 된다. 갑자기 진행되는 뇌기능장애가

건강/라이프 경제/IT

치솟는 물가… 마가린·주스 50% ↑

퓨리서치 4년 비교분석 차 수리비·보험도 급등 물가 상승으로 서민 가계의 어려움이 지속되는 가운데 일부 항목들의 경우 지난 2020년보다 40~50% 가량 비싸진 것으로 조사됐다. 퓨리서치가 도시

건강/라이프

‘이 병’ 위험 최대 5배 뛴다, 뇌졸중 후유증 장애 심하면…

삼성서울병원·동탄성심병원·숭실대 공동 연구팀건보공단 자료 활용해 뇌졸중 후 골절 위험 분석뇌졸중 후유장애 심하면 고관절 골절 위험 4.8배↑ 뇌졸중을 경험한 환자들은 고관절 골절 위험이 2배 이상 높다는

건강/라이프

“전자레인지 속에 박테리아가 산다…정기적 청소·소독 필요”

스페인 연구팀 “가정용·공용·실험실용에 사는 세균 서로 달라” 미생물은 극한 환경을 극복하는 강한 생존력을 지녔다. 산업혁명 후에는 해양 유출 기름이나 플라스틱 쓰레기, 국제우주정거장(ISS) 등 인간이 만들어낸

건강/라이프 로컬

코로나19 걸려도 약 못 산다… 환자들 ‘발동동’

‘팍스로비드’ 품절 사태 가격 치솟아 약국들 부담처방 받아도 며칠씩 지연노약자·기저질환자 ‘위험’ LA 한인타운에 거주하는 76세 조모씨는 얼마 전 타주에서 오랜만에 방문한 아들 내외, 손자와 함께

건강/라이프

자외선 차단·금연 중요… 하루 30분씩 운동 습관을

암 예방… 이 다섯가지는 꼭 지켜라 종양 전문의가 스스로 지키는 5가지 습관단 음료·패스트푸드, 가공육 절대 피해야 나는 종양 전문의다. 나의 집안의 암 가족력은 인상적이지만 좋은

건강/라이프 경제/IT

카드빚 1조1천400억 달러 사상 최대…연체율 13년 만에 최고

고금리 장기화에 소비자 압박…카드 연체율 9.1%로 ‘껑충’ “18∼29세 카드 장기 연체율 10.5%로 최고…30∼39세도 9.7%” 고금리가 미국 소비자들을 압박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신용카드 부채가 1천500조원대를 넘어서고

건강/라이프 로컬

한인 의료 협회 건강 박람회 성황

KAMA 남가주 지부 건강 검진ㆍ상담도 겸해 한인의료협회(KAMA) 남가주 지부(회장 폴 장)는 지난 3일 부에나팍 시니어 센터에서 코리안 커뮤니티 서비스(KCS 대표 엘런 안), OC한인상공회의소(KACCOC, 회장 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