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IT

에릭 슈미트 전 구글 CEO “AI 최대 승자는 엔비디아”

에릭 슈미트 전 구글 최고경영자(CEO)가 엔비디아가 인공지능(AI) 시대의 최대 승자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15일(현지 시간) 미국 CNBC방송 등에 따르면 슈미트 전 회장은 최근 스탠퍼드대 학부생들에게

경제/IT

북미 매출 1조 눈앞에 둔 HD현대일렉

HD현대일렉트릭이 북미 시장을 접수한 변압기에 이어 회사의 또 다른 주력 제품인 회전기기 세일즈에 집중하고 있다. 회사는 미국의 ‘전동화’ 수요를 적극 공략해 현지에서만 매출 1조 원

한국

‘찰칵찰칵’ 양쪽눈 찍는데 1분…“AI로 심장병 위험도 예측”

“심혈관 위험점수가 35점으로 나왔네요. 위험도로 따지면 중간 단계라 제법 잘 관리하고 계신 걸로 보입니다. 그 연세에는 심혈관 위험점수가 50점을 훌쩍 넘는 고위험군 환자도 많거든요. ”

사회

재앙의 전조?…캘리포니아 해안서 3.6m 심해 산갈치 발견

세계 일부 지역 속설…심해어와 재앙 연관 과학적 근거 없어 캘리포니아 남부 해안에서 ‘최후의 날 물고기’란 별명을 가진 산갈치가 발견됐다고 미 CBS뉴스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산갈치는

한국

국토부, ‘전국 10만실’ 생숙 용도전환 지원한다

정부가 생활숙박시설의 ‘준주택’ 전환을 지원한다. 아파트 착공 물량이 줄면서 주택 공급 절벽에 대한 우려가 커지자 빌라·다세대 등 비(非)아파트를 강화하는 방안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서울·수도권에 위치한 생숙

반효진, 막내 답지 않은 평정심 (샤토루[프랑스]=연합뉴스) = 29일(현지시간) 프랑스 샤토루 슈팅 센터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사격 공기소총 10m 여자 결선에 진출한 반효진이 과녁을 조준하기 앞서 호흡을 가다듬고 있다. 한국 사격 대표팀 역대 최연소 선수인 반효진은 우리나라 역대 하계 올림픽 100번째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스포츠/연예

‘올림픽 소총 금메달’ 반효진, 귀국 후 첫 국내 대회서 3위

2024 파리 올림픽 사격 공기소총 10m 여자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반효진(16·대구체고)이 귀국 후 처음 치른 국내 대회에서 3위에 올랐다. 반효진은 16일 강원도 춘천시 공공사격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