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rch 11, 2026
June 3, 2024
‘로스 코요테스’ 운영사, 1,300만달러 소송 당했다
- By 유지승 기자
- . June 3, 2024
한인 골퍼들에게 인기가 높은 부에나팍 소재 프라이빗 골프장 ‘로스 코요테스’ 컨트리클럽의 운영대행사인 ‘아메리칸 골프 코퍼레이션(AGC)’가 일방적으로 월회비 급인상을 통보해 한인 회원들의 반발이 거센 가운데(본보 5월13·21·28일자
바이든 아픈 가족사…차남 재판에 첫째 며느리 증인 나오나
- By 유지승 기자
- . June 3, 2024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차남 헌터 바이든이 불법 총기 소지 혐의로 기소돼 오는 3일 첫 재판을 받게 되면서 바이든 대통령의 아픈 가족사가 재조명되고 있다. 헌터의 불법
트럼프, 유죄평결 후 격투기장…새벽까지 머물며 환호받아
- By 유지승 기자
- . June 3, 2024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성추문 입막음 돈 지급 관련 혐의로 유죄 평결을 받은 후 처음으로 대중과 만나는 장소로 격투기 경기장을 선택했다. 2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러, ‘본토타격 허용’ 미국에 “오산 결과 치명적…비대칭 대응”
- By 유지승 기자
- . June 3, 2024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에 제공한 무기로 러시아 본토를 공격할 수 있도록 허용한 미국에 대해 치명적인 결과를 맞게 될 것이라고 재차 경고했다. 타스,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따르면 세르게이 랴브코프
‘3부수장’이 모두 여성…마초 텃밭 멕시코, 여 리더십 전면포진
- By 유지승 기자
- . June 3, 2024
클라우디아 셰인바움(61) 후보가 멕시코 첫 여성 대통령으로 당선된 2일(현지시간) 대선은 가부장적 ‘마초 문화권’의 두꺼운 유리천장이 깨진 역사적인 순간이다. 유세 초반부터 또 다른 여성 후보인 우파
멕시코 헌정사 200년만 첫 여성 대통령 이정표 세웠다
- By 유지승 기자
- . June 3, 2024
‘남성 우월주의 국가’로 알려진 멕시코에서 200년 헌정사 처음으로 여성 대통령이 탄생했다. 한반도(22만㎢) 9배가량 면적(197만㎢)에 1억 3천만명이 살고 있는 멕시코에서 정치권 ‘유리천장’이 처음으로 깨지면서 서방 언론들은